걷기길
|

[경기도 안성시] 짐스토리 – 사계절 내내 편하고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캠프닉

짐스토리
짐스토리 대표 이미지안성시 도심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도로변에서 쉽게 찾아올 수 있는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개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글램핑 시설과 부대시설 모두 깨끗하고 최신 설비로 구성되어 있다. 매점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별도의 캠핑 장비를 준비하지 않아도 바비큐와 화로대 등 캠핑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 넉넉한 주차공간, 방문객 편의를 고려한 운영,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며 개인은 물론 단체 이용에도 적합하다. 숙박이 불가능한 캠프닉 시설로 캠핑의 낭만을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텐트 내부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누구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음식물 반입이 제한되지만 캠핑장 내에서 다양한 부식과 반찬 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주소 : 경기 안성시 금석길 124 (금석동)- 오시는 길 : 경부고속도로 안성톨게이트 – 38국도 타고 안성 방향 – 12km, 당왕고가차도에서 좌회전 – 1.2.km 지점에서 우회전
– 전화 : 0507-1319-1616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구분 : 전화,온라인실시간예약,현장
–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여행시기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기간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 평일+주말
– 업종 : 캠프닉
– 입지 : 도심
– 상주관리인원 : 3명
– 글램핑 : 10면 (내부시설 : 에어컨,냉장고,난방기구,취사도구,내부화장실,내부샤워실)
– 사이트간 거리 : 3
– 사이트 크기1 (가로 x 세로)(단위 : m) : 5 x 3 = 9개
– 사이트 크기2 (가로 x 세로)(단위 : m) : 8 x 6 = 1개
– 사이트 바닥은 잔디 1개, 파쇄석 10개로 되어 있음.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화장실 : 1개
– 샤워실 : 1개
– 개수대 : 1개
– 화로대 : 공동취사장
– 소화기 개수 : 13개
– 방화사 개수 : 13개
– 화재감지기 개수 : 10개
– 부대시설 : 전기,장작판매,온수,트렘폴린,물놀이장,놀이터,마트.편의점
– 부대시설 기타 : 그네, 파라솔
– 자체문화행사 로할로윈 축제(행사) 있음.
– 캠핑장비대여 : 릴선,화로대,난방기구,침낭
– 애완동물출입 : 가능
짐스토리 1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번째 이미지짐스토리 3번째 이미지짐스토리 4번째 이미지짐스토리 5번째 이미지짐스토리 6번째 이미지짐스토리 7번째 이미지짐스토리 8번째 이미지짐스토리 9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0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1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2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3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4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5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6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7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8번째 이미지짐스토리 19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0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1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2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3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4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5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6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7번째 이미지짐스토리 28번째 이미지

◎ 주위 관광 정보

⊙ 비봉산(안성)

걷기길
–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tou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불현리

안성의 비봉산은 높이가 227.8m로 아담하고 편안한 산이다. 비봉산에는 산정의 9부 능선에 마치 허리띠를 두른 듯 토성이 축조되어 있으며, 정상에 옛날 장수가 앉아서 흔적이 생겼다는 장수바위가 있다. 또한, 비봉산에는 약수사 외 5개의 절이 있고, 산책로와 운동기구(헬스장, 배드민턴 등) 가 있어 가족과 함께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비봉정 정상에 오르면 안성 시가지는 물론 인근 보개, 금광, 대덕 고삼면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비봉산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안성 8경 중 하나이다.

⊙ 참살이 오토가족캠핑장

걷기길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chram_camp

– 주소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신장길 184

참살이 오토매틱 가족 캠핑장은 신장리 마을 비봉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비봉산의 사시사철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며 자연의 휴식을 만끽하기 제격이다. 총 26개의 캠핑사이트가 있으며, 위치에 따라 넓은 터에 자리 잡거나, 언덕 위 편백 숲에 둘러싸여 조금 더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구별된다. 각각의 사이트마다 경치를 바라볼 수 있는 뷰가 조금씩 다르지만, 산 전체를 눈에 담을 수 있는 데크 전망대가 있으니 크게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가장 언덕 위에 있는 관리동 1층에는 여성 전용 1인 샤워실이 준비돼 있다. 공동 샤워장을 꺼리는 여성 고객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2층에는 매점을 운영하고 있어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과자류나 음료수를 구매할 수 있다. 캠핑장 아래에는 공중파 방송에도 출연한 산야초효소가든이라는 음식점이 있다. 120여 가지의 산야초와 꽃을 다려 만든 닭백숙과 오리 백숙이 별미이니, 캠핑 전후 건강한 한 끼를 경험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

⊙ 너리굴 문화마을

걷기길
– 홈페이지
http://www.culture21.co.k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너리굴길 100

너리굴 문화마을은 비봉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캠핑장과 펜션 및 다양한 문화공간까지 갖춘 산속의 마을이다. 너리굴아란 말은 넓은 골이라는 뜻의 안성 고유어이다. 너리굴 문화마을은 자연과 예술이 한데 어울려 있는 마을로, 강당 및 회의실과 펜션 숙소, 카라반, 운동장, 수영장, 카페, 아트숍 등이 갖추어져 있다. 마을 내 여러 예술작품들이 있고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이용하여 건축하여 비봉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사계절에 맞춰 옷을 갈아입듯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너리굴 아트숍은 너리굴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결과물들이 한데 모여있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공간이다. 원하는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으며 도자기, 액세서리, 생활소품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재 이경자 선생의 금속공예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다.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는 팔찌부터 지갑, 가방까지 가죽으로 나만의 생활소품을 만들 수 있는 가죽 공방, 물레를 이용해 나만의 그릇을 만들 수 있는 도자 공방, 과학교실 등이 있다.

⊙ 안성시 중앙도서관

걷기길
–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library/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대로 1150 (금산동)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안성 시민을 위한 정보·문화 및 평생교육센터임과 동시에 안성에 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안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최종 정보원이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고, 30만권이 넘는 책을 맘껏 볼 수 있는 이곳은 안성시에 있는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각종 문화시설과의 긴밀한 협조를 위하여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다른 도서관과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주제의 자료에 접근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 1층의 경우 유아 및 어린이 자료실과 종합자료실이 있다. 이곳에서는 아동도서뿐만 아니라 일반도서와 향토자료, 정부 간행물까지 살펴볼 수 있다. 2층에는 다목적홀과 전시실, 문화강좌실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매점과 보존서고 등이 있다. 대표적인 도서관 프로그램으로는 도란도란 책놀이, 초등학생을 위한 직업 체험 특강, 그림책 상상놀이 등이 있다.

⊙ 솔밭공원(안성)

걷기길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대로 1150 (금산동)

경기도 안성시 금산동에 위치한 솔밭공원은 안성고등학교 후문 근처 주택가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어,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쉼터이다. 산책로 주변에는 계절마다 피는 국화와 여러 가지 꽃들이 어우러져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걷는 내내 기분 좋은 여유를 느낄 수 있다. 공원 한편에는 벤치와 정자, 작은 운동기구들이 마련되어 있어 어르신들이 운동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또한 솔밭공원 인근에는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이 자리하고 있어 함께 들를 수 있다.

⊙ 거청낚시터

걷기길
– 홈페이지
http://www.xn--v69a02fwuufijcuf.k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배꽃길 16

경기 안성시 대덕면에 있는 낚시터로 수면적만 23,000㎡이고, 평균 수심은 2.7m이며 배수 없이 만수위를 유지한다. 어종은 붕어로 지렁이, 떡밥을 미끼로 사용한다. 일주일에 3회 붕어를 방류한다. 1인, 2인, 3인, 4인, 특대형 2룸 방갈로는 에어컨, 냉장고, 이불, 전기시설, WiFi 가 있다. 낚시터를 빙 둘러 약 700m 길이의 둘레길이 있어 낚싯대 등 소지한 짐의 이동이 편리하다. 가까이에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가 있다. 안성 IC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다.

⊙ 안성성당

걷기길
– 홈페이지
http://www.anseong.go.kr/tou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혜산로 33 (구포동)

안성성당은 1901년에 프랑스 신부 꽁베르에 의해 처음 건립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보개면 신안리에 있었던 동안강당의 목재와 기와의 일부를 활용하여 1922년에 재건된 것이다. 평면의 긴 십자가형으로 날개채가 크게 돌출되지 않아 전체적으로는 정방향에 가깝다. 입구는 서쪽에 위치하며, 중앙에는 회중석이 있고, 동쪽 끝에는 제단이 있어 서양식 성당의 공간구조와 유사하다. 회중석은 좌우에 고주가 열지어 서 있는 신랑과 그 옆의 측랑으로 구성되었다. 측랑 상층의 회랑에는 난간이 설치되어 있으며, 측면에는 채광을 위한 고창이 나 있다. 제단은 회중석과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내부 천장도 모두 평반자 형식이다. 구조는 목조기둥과 보가 짜맞추어져 골조를 이루고 그 사이에는 회벽으로 마감되었으며, 창문 아랫부분에는 화방멱이 설치되어 있다. 지붕에는 서까래가 걸리고 한식기와가 올려졌는데, 처마가 비교적 짧다. 1955년에는 전면 입구와 종탑이 로마 네스크 풍으로 개축되었다. 이 성당은 서양 카톨릭 성당의 형식을 따랐지만 재료와 결구에 있어서 전통적인 방식이 적용된 절충식 건물로서 성당 건축사 연구에 있어서 귀중한 자료이다.

⊙ 안성 유별난마을

걷기길
– 주소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장수정길 12-24

유별난마을의 뒤에는 해발 227.8m의 낮은 구릉성 산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이는 내곡마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이다. 예전에 망월산에서 망월놀이를 했던 전통과 장수바위의 전설이 내려오며, 연도가 밝혀지지 않은 옛 절터도 있다. 또한 석굴, 토굴을 하였던 금광과 약수터가 3군데가 있으며 마을사람들의 산책로로도 이용이 되고 있다. 수령 300년 이상 된 쌍자형의 향나무가 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무 아래로는 대동 우물이 자리하고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우물물을 마시는 사람은 득남을 하며, 무병장수 한다고 알려져 있다.

⊙ 아양동 석불입상

걷기길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아양동 석불입상은 보살입상 옆에 위치한 미륵불로, 화강암 1석으로 조각하였으며, 수법이 고졸하고 토속화 경향을 지닌 석불로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체적인 규모는 보살입상보다 작으며, 인상은 위엄이 깃들어 있다. 머리 부위에는 관모처럼 두정에 표식이 있고, 눈과 코, 입이 가지런하며, 귀는 짧고 목에는 3도의 표현이 없이 의문으로 보이는 넓은 띠가 있다. 법의는 통견으로 양팔에 걸쳤는데, 좌우의 늘어진 소맷자락에는 각각 3개의 의문의 뚜렷하게 나타나 있다. 무릎 부위 하단부부터 매몰되어있다.

⊙ 안성향교

– 홈페이지
https://search.cha.go.k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낙원길 22 (인지동)

안성향교는 1532년 창건된 된 향교로, 1932년과 1986년, 1988년 총 3차례 중수하였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안성향교는 대성전, 명륜당, 풍화루, 삼문 등이 현존하고 있다. 대성전은 문묘를 배향한 곳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명륜당은 일종의 교실이며, 풍화루는 일종의 강당으로 전국에 안성과 남원밖에 없으며 규모는 정면 11칸, 측면 1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성향교의 풍화로는 조선시대 향교 문루(아래에는 출입을 하는 문을 내고, 위에는 누를 지어 사방을 두루 살피는 기능을 가진 건물)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경사지라는 입지여건의 특징을 잘 살려 외부에서 향교 내부가 들여다보이지 않도록 향교 전면을 효과적으로 가릴 수 있는 적절한 높이와 규모를 가진 건물이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