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camp.ion

camp.ion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로 297 (동홍동)-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업종 : 일반야영장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주위 관광 정보

⊙ 서귀포홍리실내수영장

camp.ion
– 홈페이지
http://www.hongri-swimschool.com
https://www.instagram.com/hongri.since2014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지장샘로182번길 149 (동홍동)

제주도 서귀포홍리실내수영장은 2020년에 개장한 서귀포시 대표 수영전문교육기관이다. 친환경해수풀의 첨단 수질관리 여과시스템을 도입하고, 수영장 내 데크 난방 설치와 30도 이상 물온도를 유지하여 사계절 따뜻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다. 1층 언덕에 있어서 통창으로 서귀포를 내려다보는 뷰가 아주 멋지다.
정규메인풀 25m x 6 레인(수심 105~115cm), 안전수심풀 15m x 3 레인(수심 80cm)의 총 9개 레인에서 성인, 어린이, 유아수영강습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홍리실내수영장은 선수 출신의 전문지도자로부터 개인 수준에 따라 단계별 (초·증·상급) 성인수영강습과 맞춤형 어린이수영강습, 유아수영강습, SST선수부, 개인강습 등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부모님들을 위한 전용 관람석과 대형 모니터가 로비에 설치되어 있어 실시간 교육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 서귀포칠십리시공원

camp.ion
– 홈페이지
https://www.visitjeju.net/kr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현청로 41-19 (서홍동)

칠십리시공원은 올레 6코스, 작가의 산책길, 하영올레 등 걷기 길이 지나는 서귀포 공원이다. 칠십리는 제주의 옛 도읍이었던 정의현성 관문에서 서귀진까지의 거리를 말하는 것으로 예로부터 서귀포를 의미해 왔다. 이곳에 서귀포와 제주에 관련된 시비가 있고, 일본 이바라키현과 친선을 기념하는 매화공원이 있다. 가장 유명한 볼거리는 천지연폭포를 조망하는 전망대와 파고라연못이다. 파고라는 서양식 정자를 뜻하며 연못 한가운데 있는 거울 구조물까지 징검다리를 건너 사진을 찍는다. 연못에 비치는 한라산, 매화가 필 때 꽃과 함께 보이는 한라산, 그리고 천지연 폭포와 함께 감상하는 한라산 등 한라산 조망에도 좋은 곳이다. 공원 남쪽 전망대에서는 서귀포항이 내려다 보인다.

⊙ [하영올레] 2코스

camp.ion
– 홈페이지
https://www.seogwipo.go.kr/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 (105, 서귀포시청)

하영올레는 서귀포 도심 속 풍부한 자연적, 인문적 자원을 느끼며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6개의 도심공원, 3개의 특화거리를 합쳐 구성했다. 2코스는 서귀포시청 제1청사에서 아시아 CGI애니메이션센터, 태평근린공원, 무량정사, 정모사 쉼터, 서복불로초공원, 서복전시관, 소남머리, 자구리해안, 서귀포항, 서귀진성, 이중섭미술관, 이중섭거리, 매일올레시장, 서귀포시청 제1청사로 이어지는 6.4km의 코스이다. 바다와 문화, 사람의 발견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 [하영올레] 1코스

camp.ion
– 홈페이지
https://www.seogwipo.go.kr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 (105, 서귀포시청)

하영올레는 서귀포시의 원도심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도보코스이다. 총 3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많다라는 의미의 제주어 하와 제주올레의 올레를 붙인 이름이다. 서귀포 도심 속 풍부한 자연적, 인문적 자원을 느끼며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6개의 도심공원, 3개의 특화거리를 합쳐 짜여졌다. 1코스는 서귀포시청에서 출발해 천지연의 물길을 따라 걷다가 다시 서귀포시청으로 돌아오는 8.9km의 코스이다. 시민들의 산책코스인 걸매생태공원과 칠십리시공원 그리고 먹거리 거리인 아랑조을거리를 이은 1코스는 자연과 생태를 테마로 한 코스이다.

⊙ 하영올레 3코스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 (105, 서귀포시청)

하영올레는 서귀포시의 원도심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도보코스이다. 총 3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많다’라는 의미의 제주어 ‘하영’과 제주올레의 ‘올레’를 붙인 이름이다. 서귀포 도심 속 풍부한 자연적, 인문적 자원을 느끼며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6개의 도심공원, 3개의 특화거리를 합쳐 짜였다. 3코스는 서귀포시청 제1청사에서 시작하여 솜반천탐방로, 흙담소나무길, 변시지그림공원, 지장샘, 면형의 집, 산지물물놀이장, 동홍천힐링길, 서귀포시청 제1청사로 돌아오는 7.5㎞의 코스이다. 하천과의 조우를 특징으로 한다.

⊙ 서귀포문화원

camp.ion
– 홈페이지
서귀포문화원 http://www.seogwipo.org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로 30 (동홍동) 서귀포 시민문화체육복합센터 1F

서귀포문화원은 1996년에 창립하여, 12년 만인 2008년 7월 행정시 통합으로 인한 남제주문화원과 통합문화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였다. 서귀포문화원은 성산 일출봉에서 대정 송악산까지 가파, 마라도를 아우르는 역사 유적의 연구 조사 활동, 조상의 숨결이 밴 유형무형의 문화재를 발굴 보존 전승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 문화예술교육사업의 목적으로 문화학교와 문화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숨비소리합창단과 문화동아리도 육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르신동아리와 어르신문화콘텐츠를 운영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문화예술 활동 및 지역문화의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윈드1947 카트테마파크

camp.ion
– 홈페이지
http://www.wind1947.com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평공단로 78-27

윈드 1947 카트테마파크는 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체험형 테마파크이다. 윈드 1947 카트는 제주의 아름다운 남쪽 풍경을 배경으로 하여 위치해있다. 이곳은 다양한 체험장이 있는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윈드 1947 카트’와 제주 유일의 실내 비비탄 ‘서바이벌 체험장’이 있다. 그리고 인더스트리얼한 감성의 브런치카페 ‘제이팩토리’ 완벽한 휴식을 만드는 제주 감성공간, 무인카페 ‘다락’을 방문할 수 있다. 교육과 체험, 휴식과 즐거움, 액티비티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코스도 안전하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한라산 전경을 보며 카트를 탈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스릴있는 체험이다.

⊙ 바다다이브

camp.ion
– 홈페이지
http://www.badadive.com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로12번길 5

바닷속 세상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보다 나아가 더 다양한 경험을 위해 스쿠버다이빙 입문 단계인 오픈워터 및 여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여러 스킨스쿠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바다다이브다. 늘 위생과 안전을 신경 쓰며 관리하고 있으며 청결한 센터 시설과 연계호텔을 통한 저렴한 가격에 숙박도 제공하고 있다.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한 소수인원 강습으로 고품질의 교육과정을 준비하며 항상 PADI의 규정에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매월 체험다이버 및 펀다이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외국인 여행객 문의 상담과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담당 강사가 상주하고 있다.

⊙ 서귀포 하논분화구

camp.ion
– 홈페이지
비짓제주 https://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823 (하논분화구방문자센터)

하논마르는 한반도 유일의 마르형 분화구이다. 동서 방향으로 약 1.8㎞, 남북 방향으로 약 1.3㎞의 너비를 갖는 타원형 화산체로 분화구의 형태는 원형이며 해발 143.4m, 높이 88m이다. 하논은 논이 많다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평탄하고 용천수가 나오는 하논 분화구 바닥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데 큰 논이란 뜻의 한 논이 변형되어 현재의 지명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마르형 분화구는 용암 분출로 생선된 일반적인 화산 분화구와 달리 용암이나 화산재 분출 없이 깊은 지하의 가스 또는 증기가 지각의 틈을 따라 모여 폭발하여 생성된 분화구다. 하논의 마르 퇴적층에는 환경과 기후에 따라 그 특성을 달리하는 다양한 퇴적물이 지속적으로 유입·집적되어 학술 가치가 높다.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걸매생태공원과 같이 둘러보기 좋다.

⊙ 천지연 걸매생태공원

camp.ion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로 4-42

서귀포시 서홍동 천지연폭포 상류에 있는 걸매생태공원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의 표본이다. 국내 최대 관광의 보고인 천지연폭포를 보호하고 친환경적인 자연생태를 보존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생태관광 자원으로 가치가 높다. 수생식물 관찰원, 습지 생태계 관찰원, 매화 및 야생 초화류 관찰원, 야생 조류 관찰원, 목재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어서, 자연을 유흥 중심에서 생태 자연 중심으로 시민들이 인식하고 시민 스스로 올바른 자연환경을 지켜가도록 만든 이 공원에서 숨 쉬는 자연을 만나볼 수 있다. ‘걸매’란 ‘물도랑이 자주 막혀 메워져 있는 곳’이란 뜻으로, 즉 항상 물이 고여있는 장소로 예전에는 논이었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