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길

[부산광역시 기장군] 지오클럽 – 바다 일출&일몰 볼수있는 힐링캠핑

지오클럽
지오클럽 대표 이미지일광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지오클럽 은 모든 객실 오션뷰 이기 때문에 일출과 일몰을 바로 보실 수 있으며 바로 옆이 학리 방파제 데크 산책로가 있습니다. 탁 트인 바다 소리와 새하얀 모래 위에서 우리 아이 평생 추억에 남을 해루질체험과 조개 줍기, 바다 낚시도 즐기실 수 있답니다. 각 호실마다 냉&난방 장비&개별 화장실&개별 샤워실&개별 바베큐&불멍&넓은 신식 카라반 캠핑카가 완비되어으니 가족,친구,모임,연인들이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해수욕장 시즌에는 각종 해양 레저 또한 묘미입니다. * 제트스키, 바나나 보트, 땅콩 보트, 스피드 보트 등 ) G.O클럽 카라반캠핑장으로 놀러 오세요 🙂
– 주소 : 부산 기장군 일광읍 기장해안로 1272 지오클럽카라반캠핑장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구분 : 전화,온라인실시간예약,현장
–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여행시기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기간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 평일+주말
– 업종 : 일반야영장,카라반,캠프닉
– 입지 : 해변
– 상주관리인원 : 2명
– 카라반 : 11면
– 사이트 크기1 (가로 x 세로)(단위 : m) : 500 x 700 = 11개
– 사이트 바닥은 테크 11개로 되어 있음.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화장실 : 2개
– 샤워실 : 2개
– 화로대 : 개별
– 소화기 개수 : 12개
– 화재감지기 개수 : 11개
– 부대시설 : 전기,무선인터넷,온수,놀이터,산책로,마트.편의점
– 부대시설 기타 : 와이파이 & 개별바베큐장 & 개별화장실 & 개별샤워실 & 주변편의점 & 즉석라면기계 & 조개구이집 (약수터조개구이)
– 주변이용가능시설 : 산책로,수상레저,낚시,해수욕,강/물놀이,어린이놀이시설
– 주변이용가능시설 기타 : 학리데크산책길
– 자체문화행사 로매년 5월5일 어린이날을 위한 어린이해양레저무료체험행사 있음.
– 체험프로그램 으로오리배,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디스코보트, 등 해양레저 체험 가능 & 해루질, 조개잡이체험 (준비물개인준비) & 매년 5월5일 어린이날을 위한 어린이해양레저무료체험행사 있음.
– 캠핑장비대여 : 화로대
– 애완동물출입 : 불가능
지오클럽 1번째 이미지지오클럽 2번째 이미지지오클럽 3번째 이미지지오클럽 4번째 이미지지오클럽 5번째 이미지지오클럽 6번째 이미지지오클럽 7번째 이미지지오클럽 8번째 이미지지오클럽 9번째 이미지지오클럽 10번째 이미지

◎ 주위 관광 정보

⊙ 일광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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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삼성리 143-10

일광해수욕장은 기장군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기장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모래사장은 이천강과 이천포가 맞닿은 곳에서부터 시작하여 학리 어구까지 마치 원을 이루며 펼쳐져 있다. 백사장의 주위에는 수백 년이 넘은 노송들이 우거져 있었는데, 지금은 그 모습이 사라졌다. 그리고 백사장 오른쪽 끝자리에 위치한 학리마을에서는 이름 그대로 학이 노송 위를 무리 지어 날기도 하였으나 현재 그 모습 또한 많이 사라졌다. 이 밖에 백사장 한가운데에 고려 말 정몽주, 이색, 이숭인 세 성인들이 유람하였다고 전해지는 삼성대가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국수당, 남산봉수대, 황학대 등이 있다.

⊙ 에스엠비 웰니스 센터

– 홈페이지
https://smbwellness.co.kr

–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학리등대로 34

부산 기장군 바다와 맞닿은 조용한 마을에 영혼(Soul), 마음(Mind), 몸(Body)의 균형을 찾는 공간, 에스엠비(SMB)웰니스 센터가 있다. 이름 그대로 심신과 영혼의 회복을 추구하는 이곳은 잠시나마 숨 가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중심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에스엠비 웰니스 센터는 일시적인 힐링을 넘어, 진정한 의미의 복구를 원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공간이다.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보자.

⊙ 학리항(학리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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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학리 251-13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학리에 있는 어항으로 기장 해안가의 오래된 포구이다. 멸치로 유명한 대변항과 회로 유명한 칠암항 다음으로 기장군내에서는 규모가 큰 항이기 때문에 어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파제가 있다. 활어를 유통, 판매하고 있으며 어촌 마을인 학리마을, 북쪽의 일광 해수욕장과 연결된 해변로를 따라 산책할 수 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역과 다시마를 양식하기 위하여 기르는 종묘를 생산하고 양식에 성공을 거둔 곳이기도 하다. 크고 작은 방파제와 빨갛고 하얀 등대가 어촌의 풍경을 자아내는 포구이다.

⊙ 소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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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www.sormyo.co.kr

–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1014

1984년 문을 연 소름요는 윤선도의 유배지였던 황학대와 나라의 제사를 지내던 국수당이 내려다보이는 기장 죽성리 최고의 요지에 자리하고 있다. 훼손되어가는 고구려 벽화를 도자기로 재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고려불화 그리고 김홍도를 비롯한 조선 시대의 회화를 빛낸 화가들의 그림들이 작품의 설명과 함께 도자기로 재현되어 있다. 역사의 현장 소름요에서 소름 선생님의 도자기 이야기와 벽화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출처 : 소름요 홈페이지)

⊙ 기장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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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국가유산청 https://www.khs.go.kr/main.html

– 전화번호
051-721-3287

–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417번길 35

기장향교는 조선 광해군 1617년에 처음 지어졌다. 1855년의 성묘중수기(聖廟重修記)가 남아 있는데, 지금 있는 대부분의 건물은 이때 지어진 것이다. 건물 배치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앞에 두고,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뒤로한 전학 후묘의 공간 구성을 이루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풍화루, 내삼문, 외삼문 등이다. 대성전은 앞면 세 칸, 옆면 세 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으로, 양쪽칸은 온돌방이고 가운데 3칸은 마루로 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 이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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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이천리 170-8

기장 작은 어촌마을인 이동항은 주차장이 넓고 화장실도 잘 갖추어져 있어, 차박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차에서 누리는 피크닉인 ‘차크닉’을 통해 잔잔한 바닷가를 바라보며 고기를 구워 먹거나 라면을 끓여 먹어도 분위기가 살아난다. 이동항에서는 전마선 낚시도 가능하다. 도다리, 학꽁치가 주로 잡힌다. 또한, 차박 캠핑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이동항을 찾는 이들도 점차 늘고 있다.

⊙ 부산광역시 기장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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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http://library.gijang.go.kr

–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동로126번길 13-5

2003년 3월 개관한 부산 기장 도서관은 지역사회의 지식·정보·문화의 중심체로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기회 제공으로 책 읽는 문화 조성과 독서생활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21세기 정보화 사회를 선도해 나가기 위하여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정보제공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기장 도서관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에는 시청각실, 매점이 있고, 1층에는 어린이 독서방, 아동열람실 등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는 멀티미디어실, 종합자료실이, 3층에는 열람실이 있다. 열린 게시판을 통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열린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지적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전하여 계승시키는 문화와 역사의 전달자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고, 디지털 도서관의 기반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디지털 자료를 비치하여 최첨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 죽성항(황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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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30-33

죽성항은 부산의 다른 항구에 비해 아주 소박하고 작은 편에 속한다. 항구 주변으로는 집들이 흩어져 있으며 담벼락에 고기잡이 그물이 걸려 있는데 70~80년대 어촌 마을 분위기를 연출한다. 항구 곳곳에는 멸치를 말리는 모습이 흔하고 조그마한 방파제에는 작은 선박이 정박해 있다. 죽성항 해안에는 동화 같은 느낌의 죽성성당이 보인다. 실제 성당은 아니고 드라마 드림세트장이다. 죽성항의 명물로 언제나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월명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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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참샘길 124

월명사는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일광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들머리는 한센병 환자 공동체마을인 ‘삼덕마을’로부터 시작된다. 부산에서 14번 국도를 따라 반송동을 거쳐 기장, 일광면으로 접어들어도 되고 부산 도심을 통과한 후 경치 좋은 해운대를 거쳐 송정, 기장, 일광면으로 향해도 좋다. 일광 바다 바로 뒤편, 병풍처럼 버티고 앉은 일광산(日光山)은 해 떨어지는 낙조가 특히 아름답다 하여 일광팔경 가운데 하나인 일광낙조(日光落照)로 이름난 곳이다.

바로 이곳, 일광산 자락에 자리한 월명사는 비록 넉넉한 사세는 갖추지 않았지만 경내 뜰 곳곳에서 아기자기하고 소탈한 면면들을 발견할 수 있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태고종 사찰이다. 전해오는 일설에 따르면 예로부터 불상을 모시고 치성을 드린 기도처였다고는 하나 현재로서는 1882년 범어사의 김법성 스님이 창건한 수행도량으로만 알려져 있을 뿐 이렇다 할 기록이나 추정할 만한 유물도 없다. 경내 샘에서 솟아나는 오랜 효험의 약수가 인근 마을 사람들의 입을 통해 명약으로 알려져 있고, 월명사(月明寺)와 친분이 있는 불교미술 작가들이 이곳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터라 경내 곳곳에서 나한상과 동자상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어 좋다. 일광산의 해와 월명사의 달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 곳이라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채 있는 그대로 앉아있는 월명사는 현재 신도는 많지 않으나 경내로부터 시작되는 가파르지도 험하지도 않은 호젓한 산책코스를 이용하는 등반객들의 쉼터로 이용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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