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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글램핑&펜션 – 천연1급수 선암계곡 바로옆 힐링공간

단양 글램핑&펜션
단양 글램핑&펜션 대표 이미지소백산 선암계곡 앞에 위치한 단양 글램핑&펜션은 자연 속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청정한 계곡물이 흐르는 선암계곡은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물이 맑아 여름철에는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산책을 즐기기에 좋습니다.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이곳만의 매력입니다.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선암계곡로 1080-33- 오시는 길 : 충북 단양 IC에서 자가용으로 10분거리
– 전화 : 010-8254-3949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 바로가기
– 예약 구분 : 전화,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여행시기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기간 :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 평일+주말
– 업종 : 일반야영장
– 입지 : 숲,계곡,강
– 상주관리인원 : 2명
– 일반야영장 : 1면
– 글램핑 : 10면 (내부시설 : 침대,TV,에어컨,냉장고,유무선인터넷,난방기구,취사도구,내부화장실,내부샤워실)
– 사이트 바닥은 테크 1개, 자갈 10개로 되어 있음.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화로대 : 개별
– 소화기 개수 : 20개
– 부대시설 :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물놀이장,놀이터,산책로,마트.편의점
– 주변이용가능시설 : 계곡 물놀이,수상레저,낚시,강/물놀이,수영장,청소년체험시설,농어촌체험시설,어린이놀이시설
– 애완동물출입 : 불가능
단양 글램핑&펜션 1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3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4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5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6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7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8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9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0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1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2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3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4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5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6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7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8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19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0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1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2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3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4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5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6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7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8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29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30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31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32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33번째 이미지단양 글램핑&펜션 34번째 이미지

◎ 주위 관광 정보

⊙ 중선암

가을단풍명소
– 홈페이지
https://www.danyang.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단양팔경중 하나인 중선암은 조선 효종조의 문신인 곡운 김수증이 명명한 것으로 전해지며 삼선구곡의 중심지이다. 태고 때부터 바람이 다듬고, 계곡이 씻어낸 하얀 바위들이 옥빛 계류와 선연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밝은 햇살이 계곡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면 하얀 바위들은 마치 꿈에서 깨어난 듯 눈이 부시게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그 모습에 반한 옛 선인들은 감흥을 가슴에 새기는 것도 모자라 바위에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깊게 새겨놓고 떠나기도 했다. 바위에 새겨진 이름이 300명이 넘어 중선암을 향한 선인들의 열성을 느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옥염대 암벽에 사군강산 삼선수석이란 대서특필한 각자가 있는데 이는 관찰사 윤헌주가 1717년에 특서한 것이다. 단양, 영춘, 제천, 청풍 네 개의 군중에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이 아름답다는 뜻이다. 중선암은 상선암과 하선암과 달리 너른 바위옆에 소나무숲이 있어서 바위에 그늘이 드리워져 햇살도 피할 수 있는 곳이어서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 선암계곡(하선암)

가을단풍명소
– 홈페이지
https://www.danyang.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선암계곡로 1337

선암계곡은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에서 대잠리에 이르는 약 10km의 청정계곡으로 유명한 단양팔경 중 3경(상, 중, 하선암) 특선암, 소선암이 자리하고 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 맑고 깨끗한 청정계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계곡 어디에서나 야영 및 물놀이가 가능한 여름철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계곡 주변에 소선암자연휴양림, 소선암오토캠핑장, 소선암유원지, 특선암야영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
삼선구곡을 이루는 심산유곡의 첫 경승지로 3층으로 된 흰 바위는 넓이가 백여 척이나 되어 마당을 이루고 그 위에 둥글고 커다란 바위가 덩그렇게 얹혀있는데, 그 형상이 미륵 같아 ‘불암’이라고도 불린다. 그 바위는 조선 성종조 임재광 선생이 신선이 노닐던 바위라 하여 ‘선암’이라 명명하였는데 거울같이 맑은 명경지수가 주야장천 흐르고 있고 물속에 비친 바위가 마치 무지개같이 영롱하여 홍암이라고도 한다. 봄철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가을에는 단풍이 어우러진 장관은 가히 별천지라 이를 만하다. 특히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상선암

가을단풍명소
– 홈페이지
단양국가지질공원 https://www.danyang.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선암계곡로 790 상선암

단양군을 중심으로 12㎞ 내외 산재한 아름다운 명승지를 모아 단양팔경이라고 한다. 도담삼봉, 석문, 구담봉, 옥순봉, 사인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을 말한다.
단양팔경 중 하나인 상선암은 중선암에서 59번 국도를 따라 아기자기한 계곡 풍경에 취해 달리다 보면 어느 틈엔가 나타난다. 크고 널찍한 바위는 없으나 작고 올망졸망한 바위들이 서로 모여 있는 모습은 소박하고 정겨운 한국인의 이웃을 연상케 한다. 맑은 벽계수가 용출하여 반석 사이를 평평히 흐르다가 좁은 골에 이르러 폭포가 되어 구름다리 아래로 떨어진다.
아치형 다리를 따라 그 풍경 안으로 들어가면 층층이 몸을 맞대고 있는 바위 아래로 계곡 물이 힘차게 휘돌아가는 모습이 보인다. 바위를 찰싹찰싹 때리며 흘러가는 계곡의 맑은 소리가 온 숲을 가득 채우고, 그에 화답이라도 하는 듯 멀리서 산새가 우짖는다.
이렇게 사람이 오가는 길가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지만 한 발짝만 들여놓아도 금세 딴 세상이 되어 버리게 한다.

⊙ 청련암(단양)

가을단풍명소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2길 42 (대강면)

청련암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암자로, 고려 후기 승려 나옹선사가 창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빈 절로 내려오던 것을 1710년 인근 대흥사의 승려들이 중창하여 선실을 세우고 청련암이라 하였으며, 1741년 장마 비로 떠내려가자 마을 사람들의 시주를 얻어 1746년 중건하였다. 그 뒤, 불에 타 소실되었고 1954년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과 칠성각이 있으며, 문화재로는 단양 청련암 목조보살좌상이 있다. 또한 경내에 단양팔경의 하나인 사인암이 있다.

⊙ 소선암자연휴양림

가을단풍명소
– 홈페이지
소선암자연휴양림 https://www.foresttrip.go.kr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잠2길 15 (단성면)

소선암자연휴양림은 빼어난 풍광의 선암계곡이 있는 두악산 자락에 자리 잡은 자연 휴식처로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힐링 명소이다. 단양 IC에서 승용차로 10분 정도 거리로 59번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면적은 67만㎡에 이른 규모이다. 숙박시설로는 통나무집 7실, 숲 속의 집 11실, 산림복합문화관 17실, 산림문화휴양관 6실, 백두대간목재체험관 5실이 있고, 부대시설로는 온열테라피와 회의실, 식당, 목재체험관이 있다. 휴양림 앞으로는 계곡물이 흘러 여름철에는 자연 물놀이장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단풍의 절경을 감상하며 지친 일상의 피로를 풀며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하류 부근에는 단양팔경인 상선암·중선암·하선암이 있으며 이곳을 따라 선암골 생태유람길이 지나간다. 인근에 충주호, 사인암, 두악산, 도락산, 제비봉 등 많은 관광지와 명산이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것을 추천한다.

⊙ 단양 사인암

가을단풍명소
– 홈페이지
단양국가지질공원 https://www.danyang.go.kr/geopark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2길 42

* 기암과 계곡의 만남이 장관을 이루는 사인암 *
사인암은 단양 8경 중 하나로, 단양 남쪽 남조천변의 푸르고 깊은 계류를 끼고 있는 높이 70m의 기암절벽이다. 남조천(일명 운계천) 변에 병풍처럼 넓은 바위가 직벽을 이루며 위엄을 자랑하고 있는 그곳에 사인암이 자리하고 있다. 사인암은 중생대 백악기 흑운모 화강암으로 판상절리와 수직절리가 잘 발달하여 화강암체가 사각기둥처럼 보인다. 이 지역의 화강암체는 상부에 토르를 비롯한 절리가 잘 발달하여 특이한 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하천가에 위치하여 포트홀과 너렐 등의 침식 지형이 분포하고 있다. 또한 고려시대 암자인 청련암이 있으며, 선암골 생태탐방로를 활용한 트레킹을 할 수 있어 많은 경관적 가치와 문화, 역사, 생태, 지질적 가치가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 사인암 이름의 유래 *
조선 성종 때 단양군수로 재임한 임재광 선생은 단양 출신인 고려말 경사와 역학에 능통했던 대학자 역동 우탁 선생이 임금을 보필하는 직책인 정4품 ‘사인’이라는 벼슬로 재직할 당시 이곳에서 머물렀다 하여 사인암이라는 이름을 지어 붙였다고 한다.

⊙ 소선암오토캠핑장

가을단풍명소
– 홈페이지
https://mirihae.com/dytc/camping/Q49993865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선암계곡로 1656

충북 단양 선암계곡을 따라 펼쳐진 캠핑장은 국립공원 내 위치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 캠핑장 옆 계곡은 깊지 않아 아이들과 물놀이하기 좋다. 계곡 사이트, 소나무숲 사이트, 산 사이트 구역별로 나눠져 있어 취향껏 선택할 수 있다. 매년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휴장을 하며 예약은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한 후에 방문해야 한다.

⊙ 도락산

– 홈페이지
https://www.danyang.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걸터앉아 있는 바위산이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바위산으로 현재 일부가 월악산국립공원 범위 내에 포함되어 있다. 산을 끼고 북으로는 사인암이 서쪽으로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등 이른바 단양팔경 중 4경이 인접해 있으므로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도락산에는 대표 탐방코스가 3곳이 있다. 그 중 제봉 코스는 도락산 주변의 자연경관을 가장 넓은 조망으로 볼 수 있는 곳이며, 탐방로 중간중간에 탐방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소나무와 기암괴석을 볼 수 있어 도락산 탐방코스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코스이다.

⊙ 에덴파크 단양

가을단풍명소
–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anyang_birds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북하4길 7

단양시내에서 10분 거리 위치한 에덴파크 단양은 살아 있는 앵무새가 있는 이색 체험 카페이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으며 사람말을 흉내 내는 앵무새 소리를 듣고 직접 만지며 교감할 수 있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다. 체험키트에 들어있는 새 모이를 앵무새에게 직접 줄 수도 있으나, 유의해야 할 점은 앵무새가 물 수도 있다 하니 반드시 사전 설명을 잘 듣고 체험을 하는 것이 좋다.
앵무새 체험뿐만 아니라 간단한 음료도 판매하며, 평일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전화가 꼭 필요하다.
카페 내 주차 공간이 있으나 협소하니 근처 공원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면 되고, 주변 관광지로는 단양강잔도,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이 있다.

⊙ 제비봉

– 홈페이지
https://www.knps.or.kr/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외중방리

제비봉은 충북 단양군 단양읍에서 서쪽인 충주호 방면의 단성면 장회리에 위치한 산이다. 제비봉이라 불리는 이유는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을 타고 구담봉 방면에서 바라보면 제비가 날개를 활짝 펼친 형상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제비봉은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설마동 계곡을 끼고 있어 가을에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제비봉의 등산로 코스는 얼음골 코스와 장회코스 총 2가지가 있다. 장회휴게소를 기점으로 시작한 코스는 충주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끼고 기암괴석의 절묘한 조화와 함께 이어지는데 산 정상까지는 신갈나무와 굴참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정상에 서면 서쪽으로 충주호의 아름다운 절경이 보이고 길게 물보라를 남기며 달려가는 유람선이 아름다움을 더한다. 단양팔경 중 하나인 구담봉이 손에 잡히듯 눈앞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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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정말 멋진 곳 같아요! 선암계곡 바로 옆에서 힐링하는 모습 상상만 되네요. 덕분에 단양 여행 계획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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