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괴산군] 토종캠핑장
토종캠핑장
– 주소 : 충북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 383-11-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업종 : 일반야영장
– 입지 : 숲,강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주위 관광 정보
⊙ 사담관광농원
![[충청북도 괴산군] 토종캠핑장 1 토종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2791637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s://3821.campingt.me/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 197
사담 관광농원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담계곡에 자리한 관광농원이다. 소나무, 망개나무 가득한 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농원 앞으로는 소백산 물줄기가 멋진 계곡을 만들며 흐르고 있다. 자연환경과 어울려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노래방 시살과 족구장이 있고 여름에는 야외 수영장을 운영한다. 물놀이가 가능한 계곡도 잘 정비되어 있다. 단체나 모임 등 대규모 인원이 한꺼번에 몰려도 편하게 이용 가능한 곳이다.
⊙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
– 홈페이지
괴산 문화관광 https://www.goesan.go.kr/www/index.do
문화재청 http://www.cha.go.kr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산8-1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망개나무 자생지 중 하나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및 보호하고 있다. 속리산 국립공원 근처에 계곡을 중심으로 냇가의 굵은 돌이 많고 흙이 없는 곳과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다.
이곳의 망개나무는 지방민들이 발견하고 제보해 몇몇 학교 생물과 교사들이 답사를 하고 망개나무라는 것을 확인한 바 있었는데, 1979년 당시 문화재위원회 이창복 위원 등이 이 지방 식물생태를 조사하던 중 발견, 학계에 보고하였다.
망개나무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지에서 드물게 자라는 희귀종으로, 황색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대체로 따뜻한 곳에서 자란다. 번식력이 매우 약하나 한 번 싹을 틔우면 잘 자란다. 잎이 길고 타원형이며 꽃은 6월에 황색으로 피어나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8월에 붉게 익는다. 경상도에서는 살배나무 또는 멧대싸리라고도 한다.
⊙ 공림사
– 홈페이지
https://www.goesan.go.kr/tour/index.do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공림길 104
공림사는 낙영산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신라 제48대 경문왕(861~874) 때에 자정선사가 창건한 고찰로 알려져 있다. 자정선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던 중 그 법력과 덕화가 세간에 두루 알려지자 왕이 선사를 국사에 봉하고 입궐을 청하였으나, 세상을 떠나온 사람이 다시 세간으로 나갈 수 없다고 사양했다고 한다. 왕이 선사의 덕화에 감동받아 왕명으로 사원을 창건하고 공림사의 사명을 지어 액자를 하사하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중기에는 법주사보다 더 흥하였지만, 이후 임진왜란으로 대웅전만 남고 소실되었던 것을 인조 때 중창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공비들이 절에 출몰한다는 이유로 토벌군에 의해 전소되어 폐사되었다. 공림사에는 부도, 사적비, 석조, 일주문 등의 유물이 있으며, 중건 시 세운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감인선원 등 건물이 있다.
공림사 사적비는 조선 숙종 14년(1688)에 세운 것으로, 경내의 요사채 동쪽 언덕 아래에 있다. 앞면에는 공림사의 유래와 연력을 비롯해서 비의 건립 경위 등을 적었는데, 강희 27년 3월에 썼으며, 나머지 3면에는 시주자, 승려, 주지, 각수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적비는 비문이 완전하여 조선 중기의 사회상과 지역의 동태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망개나무가 있는데, 이것은 일본의 남쪽 지방과 중국의 중부지방에서 서식하는 희귀 식물이다.
절 앞에 조성된 느티나무 숲과 절을 품고 있는 웅장하고 흰 바위산인 낙영산은 천년고찰 공림사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한다. 주변의 유명한 관광지로는 하얀 바위산인 낙영산, 백악산, 금단산, 화양구곡, 선유구곡, 상주온천, 속리산 등이 있다.
⊙ 백악산
– 홈페이지
http://www.goesan.go.kr/tour/index.do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대방래길 158
백악산은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에 있는 해발 857m의 산으로 백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이라 전해온다. 산에 올라 작은 바위들을 넘다 보면 백 개는 충분히 되리라 생각이 들 정도로 크고 작은 바위들이 널려 있다. 백악산은 충북과 경북의 경계에 위치하면서도 교통편 때문에 경북 쪽에서 올라 옥양폭포 쪽으로 하산을 해왔으나 근래 충북 쪽의 사담리까지 지방도 포장과 대방리계곡 때문에 등산객들이 대방리 코스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백악산 정상은 세 개의 바위가 각각 독특한 모습으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는데, 20여 미터 길이의 기차바위, 의자바위, 개구리바위가 그것이다. 군자산·대하산·희양산이 희미하게 보이고, 남쪽으로는 속리산 자락을 볼 수 있다. 백악산 자체가 자연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인근의 낙영산, 공림사, 청소, 천연기념물 망개나무 자생지 등 볼거리와 피서 장소가 많이 있어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산이다.
부근에는 우암 송시열이 중국의 무이구곡을 본떠 이름을 지었다는 화양구곡과 선유동계곡이 있고, 괴산군 칠성면에는 절경의 쌍곡계곡도 있다.
⊙ 사담계곡유원지
– 홈페이지
http://www.chungbuknadri.net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괴산로대방래길 158
괴산의 사담계곡은 소백산맥의 줄기인 낙영산 아래 기암과 노송, 맑은 물과 흰모래가 절경을 이루고 있다. 계곡 주변 암벽에는 우암 송시열 선생의 필적인 사담동천이 새겨져 있다. 모래가 많고 작은 연못이 연이어 이어진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사담계곡은 실제로 자갈보다 모래가 많다. 여름철엔 물놀이와 다슬기 잡기도 즐길 수 있는데 모래 바닥이라 발을 다칠 염려가 없어 좋다. 사담계곡 주변에는 민박 등 숙박시설이 있으며 여름철 물놀이나 피서를 즐기기에도 적당하다.
⊙ 도명산캠핑장
![[충청북도 괴산군] 토종캠핑장 3 토종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0/2793390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www.도명산캠핑.com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고성4길 4-2
도명산 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캠핑장은 고즈넉한 농촌에 터를 잡고 있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친화적이며, 계곡이 코앞이라 여름철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오토캠핑 사이트 40면이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면적이 넓기 때문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특히 캠퍼 3~4팀 만을 위한 독립 사이트도 운영 중이다. 다른 캠퍼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팀원들끼리 자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어 인기다. 캠핑장은 카라반과 트레일러 출입이 가능하다. 중소형견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입장도 가능하며, 이 경우 목줄 착용과 배변 봉투 지참은 필수다. 캠핑장에는 여름철 개장하는 수영장, 각종 문화 행사가 열리는 문화광장, 복층형 방갈로와 펜션 등의 숙박시설, 먹을거리와 장작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매점 등 캠핑에 즐거움을 더해줄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캠핑장 인근에는 속리산 국립공원과 법주사가 위치하고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 승암159캠핑장
![[충청북도 괴산군] 토종캠핑장 4 토종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2908062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www.camping159.com/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후평도원로 484 1층
승암159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청천면 고성리에 자리 잡았다. 괴산군청을 기점으로 20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도경로와 후평도원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많은 수목이 식재돼 있다.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계곡이 있어 물놀이를 하며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27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12m 등이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하면 소형견과 함께 출입할 수 있다. 주변에는 속리산국립공원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 반려견 동반 가능(소형견만 가능)
⊙ 신흥사(상주)
![[충청북도 괴산군] 토종캠핑장 5 토종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1958806_image2_1.jpg)
– 주소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중벌2길 32 (화북면)
경상북도 상주시 신흥사는 안락행 김교순 보살에 의하여 1925년에 건립되었다. 경내에는 신흥사의 내력을 기록한 ‘김교순여사사리급신흥사창건비’(1970년)와 부도가 있다. 이 비문에 의하면 김교순은 1881년(고종 18) 경북 예천 출생으로, 21세 되던 해인 1901년 보은 속리산에서 용허선사로부터 보살계를 받고 불명을 안락행(安樂行)이라 하였다.
그 뒤 신흥사를 창건하여 사천왕문을 비롯하여 칠성각과 약사전, 대웅전 등의 불사를 이루었다. 또한, 김씨는 법당 건립 후 1926년 1월에 이른바 ‘국화문사건’에 연루되었는데 일제시기 일본 천왕만 사용할수 있는 국화문양을 문살에 넣은 사건으로 대구재판소에 수감 중 20일간 단식 염불을 해 일본인 경사들을 놀라게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듬해 석방된 뒤 중생구제와 염불 및 참선으로 일관하였다고 한다. 신흥사에는 약사여래좌상과 탱화, 민화 2점이 있으며 단청의 모습이 여느 절과 다른 특이한 문양의 소박함이 있는 절이다. 인근에 속리산 국립공원과 사담관광농원이 있다.
⊙ 속리산사계절캠핑장
![[충청북도 괴산군] 토종캠핑장 6 토종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2/2743472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www.sns-camping.co.kr/
– 주소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중벌2길 18-61
속리산 사계절 캠핑장은 경북 상주시 화북면에 자리한 캠핑장으로 상주 시청을 기점으로 54㎞가량 거리에 있다. 이곳은 수심이 얕아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기기에 부담이 없는 물가 옆에 조성했다. 게다가 사이트와 여러 부대시설 등을 수시로 관리하고 있어 항상 깔끔함을 유지한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32면을 마련했다. 바닥 형태는 파쇄석 31면과 데크 1면으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8m 세로 9m의 파쇄석 29면, 가로 6m 세로 12m의 파쇄석 1면, 가로 6m 세로 6m의 데크 1면이다. 캠핑장 주변에 속리산국립공원, 장각폭포, 법주사 등 유명 관광지가 즐비하며, 여러 음식점이 있어 식도락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 화양서원 묘정비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goesan
▪ http://www.goesan.go.kr/tour/index.do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188
화양서원 묘정비는 우암 송시열 선생을 제향하는 화양서원에 세워진 비석이다. 묘정비는 서원 앞에 세워 서원의 건립 취지와 서원에서 제향하는 인물, 서원의 주인에 대해 기록해 놓은 것이다.
비는 높이 210cm, 폭 75cm, 두께 30cm로 넓이 150cm의 네모반듯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운 뒤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숙종 42년(1716)에 세웠으며 비문은 윤봉구가 짓고, 전자는 옥편체에서 집자하고, 비문은 안진경체에서 집자한 것이다. 서원이 헐리면서 땅속에 매몰되었다가 광복 후에 다시 세워놓게 되었다.
손꼽히는 경승지인 화양계곡 내에 있는 화양서원은 조선 숙종 22년(1696)에 문정공 좌의정 우암 송시열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창건되던 해에 사액을 받고 숙종 42년(1716) 어필로 편액을 달았다. 창건된 해에 편액을 받았으며 숙종 42년 어필로 현판을 달았다. 전국의 사액서원 중에서도 가장 이름있고 위세가 당당한 서원이었다. 그러나 그릇된 세금징수로 심한 민폐를 끼쳐 철종 9년(1858)에 폐쇄되었으며 서원철폐령으로 인해 고종 7년(1870) 건물이 헐리었다. 1999년 화양서원이 송시열 유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가 된 이후 2004년 송자사 · 승삼문 2동을 복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