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 나주평야 끝라작에 위치한 대형 키즈 글램핑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캠핑장 대표 사진

나주평야 끝라작에 위치한 대형 키즈 글램핑

영암들소리키즈글램핑은 산이 아닌 영산강 쪽 나주평야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영암보다는 영산포가 더 가까운 거리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는 키즈 글램핑시설로 주변에서는 단연 최고의 인기 캠핑장이다. 실내 어린이 놀이터와 에어바운스, 레일 썰매장을 비롯해 자넌거, 슬라이스 수영장, 풍선워터힐, 워킹말타기등의 시설이 있고, 금붕어잡기, 닭과 토끼 모이주기.메론수확,카트전동차 타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프로그램도 계절별로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은 나주평야을 중심으로 영산강 유역에서 불리던 농요, 즉 들소리의 시원이 되는 곳이어서 역사 교육의 한 장이 되어주기도 한다.

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들소리로 384-14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여행시기: 봄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글램핑
  • 입지: 산

캠핑 사이트 정보

  • 글램핑: 36면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 부대시설: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트렘폴린,물놀이장,마트.편의점
  • 주변이용가능시설: 농어촌체험시설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자체 행사 및 프로그램

  • 체험프로그램: 붕어잡기, 닭과 토끼 모이주기. 메론수확, 카트 전동차 타기

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3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4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5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6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7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8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9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0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1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2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3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4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5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6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7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8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19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0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1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2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3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4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5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6번째 이미지영암 들소리 키즈 글램핑 27번째 이미지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들소리캠핑장

들소리캠핑장 사진
–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deulsori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들소리로 384-14

영암들소리키즈글램핑은 영산강 쪽 나주평야 끝자락에 있다. 영암보다는 영산포가 더 가까운 거리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는 키즈 글램핑시설로 주변에서는 단연 최고의 인기 캠핑장이다. 실내 어린이 놀이터와 에어바운스, 레일 썰매장을 비롯해 자전거, 슬라이드수영장, 풍선워터힐, 워킹말타기 등의 시설이 있고 금붕어잡기, 닭과 토끼 모이주기, 메론수확, 카트전동차 타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프로그램도 계절별로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이 있는 지역은 나주평야를 중심으로 영산강 유역에서 불리던 농요, 즉 ‘들소리’의 시원이 되는 곳이다.

한국천연염색박물관

한국천연염색박물관 사진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백호로 379

고대문화 중심지인 나주는 영산강유역을 배경으로 일찍이 염색 문화와 실크 생산의 큰 역할을 하여 왔다. 영산강과 바닷물이 합류했던 지리적 환경은 쪽 재배와 뽕나무를 재배하기에 적합하여 이곳은 천연 염색의 최적지이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가 무형문화재 염색장 기능 보유자도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과 지역의 문화를 발굴 계승하기 위해서 마련된 곳이 나주 천연 염색 문화관이다. 문화관은 천연 염색 전통 계승 발전과 천연 염색산업 진흥 계기를 마련하고 천연 염색 상품을 개발하여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건립하였다. 나주시 천연 염색문화관은 한국 천연 염색 문화를 대표하고 향후 천연 염색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천연 염색의 요람이 될 것이다.

나주 영모정

나주 영모정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회진길 14-22

나주 영모정은 중종 15년, 귀래정 임붕이 건립한 정자로 이 지방 출신의 명문장가 백호(白湖) 임제(林悌)가 글을 배우고 시작(詩作)을 즐기던 유서 깊은 건물이다. 초기에는 붐의 호를 따 ‘귀래정’이라 불렀으나 명종 10년, 임붕의 두 아들 임복과 임진이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재건하면서 ‘영모정’이라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현재의 건물은 1982년과 1991년에 다시 중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에 팔작지붕을 한 무고 주 5량 가이다. 세부양식은 두벌대의 다듬돌 바른 층 쌓기의 기단 위에 덤벙 주춧돌을 놓고, 최근에 다시 그 위에 원형 장대석 주춧돌을 세웠다. 그 위에는 아랫부분을 잘라버린 원형기둥을 세웠으며, 기둥 위에는 보와 장혀, 도리를 결구하였다. 굵은 보를 걸치고 동자주를 세워 마룻보를 걸치고 판대공과 파련 대공을 섞어 대공을 놓고 종도리를 설치하였다.

영산포 등대

영산포 등대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

나주 영산포 등대는 1915년 영산강의 가항 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이다. 한국의 내륙 하천에 있는 유일한 등대로 해마다 범람하던 영산강의 수위 측정과 등대의 기능을 겸했으며 1989년까지 사용되었다. 영산포 선창은 일제 강점기에는 곡창지대인 호남 지역의 수탈의 거점으로 이용되었으며 1960년대까지 각종 선박이 왕래하면서 많은 수산물이 유통되었다. 영산포 등대는 흰색 원통형의 콘크리트 구조이며, 높이는 다른 등대에 비해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하며 본래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밤이 되면 등대는 불을 밝혀 존재감을 드러낸다. 영산포 등대 바로 앞 선착장에는 영산강 황포돛배 체험장이 있고, 주변에 나주 홍어거리가 있다.

영산포 홍어거리

영산포 홍어거리 사진
– 홈페이지
http://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

영산포 홍어는 굽이굽이 영산강 뱃길을 따라 올라와 닻을 내리면 잡힌 홍어가 먼 뱃길을 따라 올라오는 사이에 자연 발효되어 독특하고 절묘한 맛을 내는 웰빙 식품이다. 옛 영산포구가 있던 자리에 40여 곳의 홍어 음식점과 도매상이 들어서 있어 홍어거리에 들어서면 퀴퀴한 홍어 냄새가 진동한다. 고려 말 흑산도를 비롯한 전라도 섬에는 왜구의 침입이 잦았다. 늘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살던 섬주민들이 강을 따라 뭍으로 거슬러 왔는데, 그곳이 바로 나주의 영산포였다. 흑산도 주변 영산도에서 피신 온 사람들이 많아 마을 이름이 영산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이들이 흑산도 인근에서 고기를 잡아 배에 싣고 돌아왔는데, 더운 날이면 다른 생선은 썩어서 버릴 수밖에 없었지만, 홍어만은 먹어도 아무런 탈이 나지 않았다. 그렇게 삭힌 홍어는 영산포의 특산물이 된 것이다. 조선 후기의 학자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나주인들은 삭힌 홍어를 즐겨 먹는데, 탁주 안주로 곁들여 먹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인접해서 선창거리에 영산강 황포돛배나루터가 있으며 영산교를 건너면 강변을 따라 영산강체육공원이 있다.

타오르는 강 문학관

타오르는 강 문학관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예향로 3869-4 (영산동)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일제강점기에 나주 지역에서 가장 많은 농토를 보유했던 일본인 대지주 구로즈미 이타로의 가옥이다. 1935년경 건립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청기와 등 모든 건축자재를 일본에서 운송하여지었다고 한다. 해방 후 선교사가 고아원으로 운영하였고, 2009년 영산포 근대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나주시가 매입했다.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영산강을 무대로 나주와 영산포 민중들의 고향과 한에 대한 민중사를 사실적으로 다룬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을 테마로 한 문학관으로 영산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조성된 문학관이다.

김완장군묘소 및 신도비

김완장군묘소 및 신도비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yeongam.go.kr/home/tour

–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만수리 386-2

조선 중기 명장 양무공 김완(1577∼1635) 장군의 묘소이다. 광해군 7년(1615)에 과거급제하여 고산진절제사 등을 거쳐 황해도 병마절도사에 올랐고, 여러 공이 인정되어 죽은 후 병조판서로 벼슬이 높여졌다. 임진왜란 때 전라도 병마절도사 이복남 장군 아래에서 용맹을 떨쳤고, 인조 12년(1624)에는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묘는 원래 해남면 동북선산에 있던 것을 숙종 44년(1718)에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묘역에서 150m 떨어진 곳에 세운 신도비(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는 박세채가 글을 짓고 조명교가 글씨를 쓴 것이다.

영산강 황포돛배

영산강 황포돛배 사진
– 홈페이지
www.naju.go.k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등대길 80

영산포 등대는 일제강점기 영산강의 가항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이다. 이 등대는 우리나라 내륙 하천에 있는 유일한 것으로 1989년까지 수위 관측시설로 사용되었다. 영산포 선창은 1960년대까지 각종 선박이 왕래하며 홍어, 추자 멸치젓 등 수많은 수산물이 유통되었다. 황포돛배는 바닷물이 영산강 물길을 따라 오르내리던 시설 온갖 생필품을 실어 나르던 황토로 물들인 돛을 단 배를 말하는데 1977년을 끝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2008년 다시 예전 모습으로 부활하여 그 옛날의 추억을 싣고 영산강을 오르내린다. 영산강 비단 물결을 따라 유람하는 황포돛배 체험은 나주 여행의 백미이다.

(출처 : 나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사진
– 홈페이지
http://www.naju.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가운리

영산강 하구가 둑에 막히면서 자연산 장어가 거의 잡히지 않지만, 영산강의 열두 구비 중 아홉 번째 구비라 하여 이름 붙여진 나주의 구진포는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역이어서 예로부터 장어가 유명하다. 특히 구진포 장어는 미꾸라지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이 뛰어나다.
현재는 구진포 삼거리를 중심으로 7~8곳의 장어집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 1940년대에 들어서기 시작하였으며 이곳만의 조리법으로 조리하기 때문에 비슷한 수준의 맛을 낸다.
구진포는 영산강 물길이 구부러지는 곳에 있는 나루라 해서 ‘구부나루’라 불렸고 예전에는 영산강의 물이 앙암바위를 돌아 이곳에서 모여 다시 굽이친다 해서 회진포라고 불렀다.
차량 이동 약 10분, 4.2㎞ 거리에 영산강 황포돛배 나루터와 나주 홍어거리가 있다.

나주철도공원

나주철도공원 사진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삼영동 174-1

2003년에 폐역 된 영산포역에 있기 때문에 영산포 철도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옛 역사는 철거되고 현재 증기기관차 1량과 레일 등 공원만 남아 있다. 폐쇄된 철도역이라 기차는 운행하지 않고, 현재는 레일바이크만 철로 위로 운영하며, 공원을 한 바퀴 돌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일 3회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철도공원 주변으로 이어진 산책로를 걷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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