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 휴업 중일 수 있습니다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 조회 결과, 종달 바베큐 캠핑의 사업자는 휴업으로 확인됩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 국세청 정보는 사업자의 등록 상태이며, 시설 자체의 운영 여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사업자 변경·승계 등). 한국관광공사 원본 데이터에는 폐업 구분이 없어 이 확인을 함께 제공합니다.
종달 바베큐 캠핑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종로 353
위치 및 주변 캠핑장 지도
현재 캠핑장과 반경 내 주변 캠핑장을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마커를 클릭하면 캠핑장 이름이 표시됩니다.
종달 바베큐 캠핑 날씨 예보
운영 정보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 국세청 사업자등록: 휴업 — 방문 전 확인 필요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휴장기간: 2023-12-08 ~ 2025-12-31
- 업종: 일반야영장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함께 보면 좋은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지미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5 지미봉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5/352358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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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지미봉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오름 중 하나로,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마을 입구 동북 방향에 자리 잡고 있다. 원뿔 모양의 동쪽 봉우리가 주봉(정상)이며 북쪽에서 바라보면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고, 서북쪽 기슭에는 하도리 창흥동 양어장이 있다. 이 지역은 철새도래지로서, 겨울이 되면 겨울 철새인 저어새, 도요새, 청둥오리 등이 날아와 겨울을 난다. 성산일출봉과 우도, 종달항과 종달리 앞바다를 한눈에 내다볼 수 있다. 지미봉은 올레길 21코스에 자리하고 있어 올레길 관광객들도 찾고있다. 오름 꼭대기에 봉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데, 북서로 왕가 봉수, 남동으로 성산 봉수와 교신하였다고 한다. 지미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이곳이 제주 섬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이고, 지미봉이라 표기하며, 속칭으로는 이라고 부른다. 예전에 한경면 두모리를 섬의 머리 또는 제주 목의 머리라 하고, 동쪽 끝의 이 오름을 이라 했다고 한다. 두산봉, 은월봉, 식산봉 북사면에 말굽형 분화구가 북향으로 벌어진다.
종달리해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6 종달리해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6/355383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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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565-72
‘종처럼 생긴 산(지미봉) 밑에 위치한다’라는 뜻을 가진 종달리해변은 넓은 모래 해변이 깔려있다.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종달리해변은 조용하게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곳이다. 종달리해변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아름답게 보인다. 특히 종달리해변 옆에 있는 해안도로는 수국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길이 형성되어 있다.
하도해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7 하도해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2/310009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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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973
하도해변은 제주시에서 동쪽으로 향하는 해안 도로 구좌읍 하도리에 위치한 해변이다. 수심이 낮아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피서객들로 가득하다. 찾는 관광객이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물이 깨끗하고 전망도 좋다. 바다낚시와 야영도 함께 즐길 수 있고, 야외 웨딩 촬영으로도 많이 방문한다. 파도도 높지 않아 서핑, 피싱 카약, 스노클링, 페달보트 등 해양레저체험이 가능하며,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먹보와 털보>
제주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해안 도로의 하도리 도로변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제주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하고, 넓은 백사장과 얕고 맑은 바다를 갖춘 곳으로 온화한 경관이 펼쳐진다. 파도가 높지 않고 잔잔해 스노클링, 카약 등의 해양 레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먹보와 털보>의 비와 노홍철처럼 조용히 간이 테이블과 의자를 펴고 커피를 마셔도 좋다.
성산세화해안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8 성산세화해안도로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1/3355631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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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112-1 시작점
제주도 동쪽 끝자락의 해안을 따라 형성된 해안도로로, 구좌읍 세화리에서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까지 이어진다. 총 길이는 15.8㎞로 제주도 해안도로 중 가장 길이가 길며, 아름답기로 유명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바다를 끼고 길게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따라 자전거 전용도로가 마련돼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려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자전거 타기와 하이킹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주변 관광지로는 외세의 침입에 대비해 조선 시대에 축조한 성곽인 별방진, 넓은 백사장과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는 하도해수욕장, 세화해수욕장 등이 있다.
종달리 해안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9 종달리 해안도로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1/3368571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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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630-1
종달리 해안도로는 광치기해변에서 시작하는 해맞이해안도로의 일부로 하도해변까지 이르는 길로 약 11.2㎞이다. 동쪽에 있는 해안도로라서 해맞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해가 뜰 때도 물론 장관이지만 해가 질 무렵에도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의 색을 뽐낸다. 종달리해안에는 수국이 가득 심어져 있어 5월 말부터 6월 내내 활짝 핀 수국이 가득한 길을 지날 수 있다. 길이 구불구불하여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번갈아 보이며, 종달리 전망대에 올라 주변 풍경을 한눈에 담아보는 것도 좋다. 마지막 지점인 하도해변은 조용한 분위기에 에메랄드 빛을 띠고 있으며, 건너편의 철새 도래지를 바라보며 여유를 느끼기에 제격이다.
종달리 수국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10 종달리 수국길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8/279975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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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제주도 북동쪽 구좌읍에 자리한 조용한 마을 종달리에는 종달리 수국길이라는 테마 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종달리는 공항에서 제주 동부를 향해 달리면 비자림을 지나 지미봉 자락에서 만나게 되는 마을이다. 수국은 흙의 산도에 따라 색이 하늘색에서 분홍색까지 달라지는 신비로운 꽃이다. 보통 6월 중순에서 말, 늦으면 7월 말까지 종달리 바닷길을 따라 형형색색의 수국이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수국은 흙의 산도에 따라 하늘색에서 분홍색까지 색이 달라진다. 다만, 이 테마 거리는 도로 한쪽으로 자전거도로 겸 인도가 마련되어 있지만, 차가 지나다니는 도로변이니 조심해야 한다.
제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11 제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0/355406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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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제주 국가유산청: 바로가기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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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문주란로 (구좌읍)
문주란 자생지는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토끼섬에 위치해 있다. 섬 주변은 바위로 둘러싸여 있으며, 안쪽으로 형성된 모래땅에 문주란 군락이 형성되어 있다. 이 자생지는 한때 많이 파괴되었으나 사람들의 노력으로 보존 및 관리되고 있다.
제주 토끼섬은 우리나라 유일의 문주란 자생지로서 기후로 보아 분포의 북쪽 한계 지역이기 때문에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보호하고 있다. 문주란은 일본,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우리나라 등에 분포하는 식물로 연평균 온도가 15℃, 최저온도가 -3.5℃ 이상인 환경에서 자란다. 꽃은 흰색으로 7~9월에 피는데, 이 꽃이 활짝 피는 것은 밤중이며 향기가 강하게 난다.
별방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12 별방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310010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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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3354 (구좌읍)
별방성은 1973년 4월 13일에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별방성에 대해 ‘신증동국여지승람’ 제주목 관방조에는 ‘별방성은 돌로 쌓았는데 둘레가 2,390자이고 높이는 7자이다. 중종 5년(1510)에 장림 목사가 이 땅이 우도(牛島)로 왜선이 가까이 댈 수 있는 곳이라 하여 성을 쌓고 김녕방호소를 이곳으로 옮기어 별방(別防)이라 이름하였다.’라고 하였고, 김상헌의 ‘남사록’에는 ‘별방성은 동·서·남에 세문이 있고 성 안에는 우물이 있으나 맛이 짜다. 지명은 옛날에 하도의탄리라 하였다.’라고 하였으며 ‘탐라지’에는 ‘북성에 대변청이 있고 중앙에는 객사(客舍), 별창(別倉), 군기고(軍器庫)가 있다.’라고 하였다. 박천형의 서계(書啓) 내용에는 ‘동쪽과 북쪽이 바다에 임하였고 성 안은 화북이나 조천에 비해 조금 넓으며 동·서·남에 세문과 성안에 두 우물이 있으나 포구의 공간이 몹시 좁고 뾰족 나온 돌모서리가 창 같이 날카로워 배를 정박할 수가 없다. 횃불을 비치해 경보하는 것이 좋을 듯하며 성을 설치하여 방어하는 데에는 적합한 곳이 아닌 듯하다.’라고 하였다. 헌종 14년(1848)에 장인식 목사가 이를 중수하였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부라보콘CF>
조선시대의 성곽에 ‘부’씨로 구성된 밴드와 함께 부승관이 올랐다. 제주를 개국했다는 고 씨, 양 씨, 부 씨 세 성씨 중 하나인 부 씨이다. 별방진이 위치한 제주도 구좌읍 하도리는 부 씨의 집성촌이다. 승관의 고향 제주에서도 의미 있는 지역이다. 별방진은 유채꽃 명소로, 이른 봄 노란 유채꽃과 어우러지는 검은 돌의 성곽이 매력적이다.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13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7/338460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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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은 제주해녀항일운동의 흔적과 저항 정신을 기리고 있는 곳이다. 제주해녀항일운동은 1932년 1월 제주시 구좌읍과 성산읍, 우도면 일대에서 일제의 식민지 수탈 정책과 민족적 차별에 항거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항일운동이다. 이 운동은 여성들이 주도한 유일한 여성항일운동으로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은 당시 항일운동에 참여했던 해녀들의 2차 집결지인 이곳에 해녀 항일 운동 정신을 기리고자 조성하였다. 선열들의 자주독립 정신을 바탕으로 후세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 애향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조마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종달 바베큐 캠핑 14 오조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0/347734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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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로 85 (성산읍)
오조마을은 성산일출봉에 해가 뜨면 가장 먼저 빛을 받는다는 뜻에서 지명을 유래했다. 사시사철 해상 유람선 관광과 낚시가 가능하고, 1996년도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한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민박 시설과 식당들을 갖췄다. 가족 단위 관광지로 적합하며,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다. 어둠이 걷히면서 초록빛 들판과 알록달록한 원색 지붕, 낮은 돌담이 모습을 드러내어 정겨운 풍경 속에서 조용히 산책하기 좋다. 축제식 오조양어장에서는 뱀장어, 숭어, 우럭, 넙치 등이 자연 서식하고, 양어장 북쪽에는 푸른 대나무와 울창한 소나무가 있는 식산봉이 자리 잡고 있다. 바다를 가로지며 걸을 수 있는 올레2코스 산책로를 따라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중간에 식산봉으로 빠져 오름을 오르면 우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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