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괴산군] 운하숲
운하숲
– 주소 :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 흑석길 34-43- 민간 캠핑장이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음.
– 업종 : 일반야영장
◎ 주위 관광 정보
⊙ 달천
– 홈페이지
http://tour.chungbuk.go.kr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송문로운교길 24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과 충주시를 흐르는 하천으로 길이 123.00km, 유역면적 1614.37㎢이다. 달래강·감천(甘川)이라고도 한다. 충주시에서 남한강 상류에 합류한다. 청주시 부근 산성리와 보은군 속리산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보은군의 북쪽을 지나 괴산군 동쪽을 흐르고, 동쪽 산지에서 발원하는 동진천·음성천 등과 합류, 충주시 가금면을 지나 남한강에 흘러든다. 충청북도선 철도가 충주시 용두동에서 달천을 가로지른다.
<출처: 충북나드리 홈페이지>
⊙ 연하협구름다리
![[충청북도 괴산군] 운하숲 2 괴산군](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1/2762161_image2_1.jpg)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명태재로미루길 100
연하협구름다리는 괴산 산막이옛길과 충청도양반길을 연결하고 있다. 길이 167m, 폭 2.1m의 현수교 형식 출렁다리이다. 많이 흔들거리는 편이라 다리를 건너며 스릴을 느낄 수도 있고, 괴산호를 감상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늦가을에 방문하면 알록달록 물든 산들과 푸른 호수의 경관이 일품이다. 길 중간중간 포토존도 있어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 괴산 수월정
– 홈페이지
http://www.goesan.go.kr/tour/index.do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산막이옛길 315-38
이 건물은 조선 중기의 명신(名臣)인 소재(蘇齋) 노수신이 유배되었을 때 거처하던 곳이다. 노수신(1515-1590)은 중종 38년(1543) 문과에 급제하여 퇴계(退溪) 이황(李滉)과 같이 독서당에 뽑혀 함께 학문을 연구하다가 을사사화(乙巳士禍)로 관직에서 파면되어, 순천·괴산 등지에서 유배생활을 하다가 선조 즉위 후 복직되어 후에 영의정에까지 오른 인물이다. 이 건물은 노수신이 1545년 을사사화(乙巳士禍)로 순천, 진도 등지로 유배되었다가 괴산으로 옮겨져 명종 20년(1565)부터 2년간 유배생활을 했던 괴산 연하동(煙霞洞)에 있던 적소인데 괴산수력발전소 댐을 만들면서 물에 잠기자 1957년 현 위치에 이건 하였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중앙에 우물마루를 깐 대청 1칸이 있고, 좌우에 온돌방 각 1칸이 있으며 전면에 툇마루를 둔 간소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후에 건물명을 수월정(水月亭)이라고 하여 그대로 전해오고 있다.
<출처: 괴산군 문화관광>
⊙ 갈론계곡캠핑장
![[충청북도 괴산군] 운하숲 4 괴산군](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0/2727520_image2_1.jpg)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칠성로10길 466-3
갈론계곡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자리 잡고 있다. 괴산군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져 있으며 소요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괴산의 대표 명소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갈론계곡에 터를 잡아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계곡 물놀이에 안성맞춤이다. 이곳은 일반 야영장 19면으로 이뤄졌으며, 바닥 형태는 파쇄석이다. 텐트 대여도 가능해 식기류, 취사도구, 먹을거리만 챙기면 언제든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한여름에는 평상 대여도 가능하다. 성수기와 비수기의 사용료에 차이가 있다. 부대시설로는 어린이를 위한 트램펄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영장, 족구와 배드민턴이 가능한 운동시설 등이 있고 매점에서 캠핑에 필요한 각종 용품을 판매한다. 참고로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 갈론계곡
– 홈페이지
https://www.goesan.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칠성로10길 547
갈론계곡은 아홉 곳의 명소가 있다고 해서 ‘갈론구곡’이라 부르기도 한다. 갈론계곡이란 이름은 이 계곡 입구 마을에 갈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은거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골이 깊기로 소문난 괴산에서도 가장 깊은 곳이라 할 만큼 깊숙이 들어가 있는 계곡이어서 아직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호젓한 계곡이다. 제1곡 갈은동문, 제2곡 갈천정, 제3곡 강선대, 제4곡 옥류벽, 제5곡 금병, 제6곡구암(거북바위), 제7곡인 고송유수재, 제8곡 칠학동천, 제9곡 선국암으로 9곡을 형성하고 있다.
⊙ 충청도양반길 2코스
![[충청북도 괴산군] 운하숲 6 괴산군](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3/3575663_image2_1.jpg)
– 홈페이지
괴산 문화관광 https://www.goesan.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칠성로10길 547 갈론체험관~갈론체험관
충청도양반길 2코스는 갈론체험관을 시작으로 갈은구곡, 사기막리, 운교리목교, 선유대, 양반길출렁다리를 거쳐 갈론체험관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다. 산막이옛길이 끝나는 지점부터 시작되는 충청도양반길은 흙길을 고스란히 보존해 걷는 맛을 북돋는다. 높은 산과 맑은 물이 흘러 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특히 아름드리 자연 송림이 울창하고, 다양한 수목과 야생초화가 어우러져 사계절 수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 괴산호
![[충청북도 괴산군] 운하숲 7 괴산군](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3571237_image2_1.jpg)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괴산호는 괴산군 청천면과 칠성면 일대에 자리한 호수로, 붕어와 잉어는 물론 누치, 쏘가리 등 다양한 민물고기가 서식해 마치 민물고기 전시장을 보는 듯한 풍경을 이룬다. 덕분에 낚시터로서도 명성이 높다.
중부고속도로 개통 이후 접근성이 좋아져, 증평 IC에서 빠져나와 증평읍을 지나 괴산 방향으로 이동하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주변에는 속리산국립공원, 쌍곡계곡, 선유동계곡, 화양계곡 등이 자리하여 피서철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 용추폭포(괴산)
![[충청북도 괴산군] 운하숲 8 괴산군](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7/3534187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s://www.goesan.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기막리
용추폭포는 높이 5m 정도의 작은 폭포이지만 수량은 많은 편이다. 흰 바위들과 어울려 물이 흐른다기보다는 바위가 흐른다는 느낌을 준다. 이 기암괴석을 이름하여 와룡추라 하듯이 흡사 하늘에서 내려온 용이 누워 있는 형상이다. 용추폭포는 가평읍에서 북서쪽으로 계곡을 따라 6km쯤 올라간 곳에 위치하며, 폭포가 있는 주차장에서 북서로 장장 10km가 넘게 이어지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새로움을 느끼게 한다. 입구에서 30분쯤 올라간 지점의 크게 휘어져 들어간 굽이가 아름답다. 암벽과 능선을 바짝 끼고 굽이쳐 흐르는 물살이 보기 좋다. 이후로도 올라가면서 펼쳐지는 정경이 각각 특이한 멋을 나타내고 있다.
⊙ 비학봉마을
– 홈페이지
http://www.bbvill.com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명태재로 265
비학봉마을은 쌍곡구곡과 갈은구곡이 병풍처럼 서 있는 군자산과 비학산을 휘감고 있는 산막이옛길에 있으며, 학동리, 외사리, 사오랑리, 갈론리 마을을 지칭한다.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계절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산막이옛길숲체험관과 갈론산촌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생활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봄나물 채취와 봄나물을 활용한 떡 만들기와 감자 심기를 여름에는 감자 수확, 다슬기 잡기, 여름철에는 캠프 화이어와 9곡 계곡 트레킹 프로그램이 있다. 가을에는 고추 따기와 배추 모종 정식을 겨울에는 1박 2일 김장 담그기와 율원저수지 얼음구멍낚시 등을 할 수 있다.
⊙ 괴산 외사리 당간지주
– 홈페이지
http://www.goesan.go.kr/tour/index.do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390-1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거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이 당간지주는 양 기둥에 별다른 조각이 없다. 기둥 사이에는 당간을 꽂았던 둥근 받침돌이 2단으로 마련되어 있는데, 그 윗면 가운데에 높이 솟아오른 부분을 두어 여기에 깃대를 끼웠던 것으로 보인다. 기둥 안쪽면에는 아래위로 홈을 두어 당간을 고정시키도록 하였다. 조각솜씨가 세련되거나 정교하지 못하나 간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고려시대 전기의 작품으로 짐작된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