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영부로 1018, 부석북부초등학교남대분교장- 업종 : 자동차야영장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주위 관광 정보
⊙ 주막거리캠프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1 경상북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1/2799301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www.thebestcamp.co.kr/home/
–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영부로 875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주변으로 맑고 깨끗한 1급수의 개울이 흐르고 있어 다슬기도 잡고 힐링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에서 운영되는 매점에서 라면, 컵라면, 물, 주류, 햇반, 과자류, 빙수류, 일부 부식류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하다. 도심에서 벗아나 맑은 공기와 자연을 느끼며 쉴 수 있는 공간이다.
⊙ 마구령·고치령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2 경상북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3/3060533_image2_1.jpg)
– 홈페이지
소백산국립공원 http://sobaek.knps.or.kr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관리사무소
054-638-6196, 6796
–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영단로
마구령과 고치령은 소백산의 대표적인 고갯길로, 백두대간에서 소백산 사이에 있는 험준한 고개다. 두 고개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사람과 물자가 오가던 길로, 보부상들의 애환도 함께 안고 있는 영남 지방의 옛길이다.
마구령은 소백산 국립공원 경계 지역 가장 동쪽에 자리한 고개로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와 암곡리를 이어주는 고개이다. 장사꾼들이 말을 타고 다녔던 고개라 하여 마구령이라 전해지며, 경사가 심하여 논을 매는 것처럼 힘들다 하여 매기재라고도 불린다. 충청북도 단양군의 의풍계곡에서 백성들이 부석장에 나가기 위해 마구령을 넘어 다닌 것으로 전해진다.
고치령은 영주시 단산면의 마락리와 좌석리를 잇는 고개로, 과거에는 북쪽의 관동 및 호서지방으로 통하는 교통로였다. 신라시대에 고개 아래에 대궐을 짓기 위해 터를 잡은 일이 있는데, 이때에는 옛고개라 하였던 것이 변형되어 지금은 [고치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소백산 산지와 태백산 산지가 만나는 고개로 고개의 서쪽으로 형제봉과 국망봉, 비로봉으로 연결되는 소백산맥이 이어진다.
⊙ 선달산(봉화)
– 홈페이지
https://www.bonghwa.go.kr/open.content/tour/
–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
선달산(1,236m)은 백두대간의 소백산과 태백산 사이에 솟아 있어 대간을 조망하기에 좋은 산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과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영주시 부석면에 걸쳐 있다. 북쪽에 매봉산(1,268m), 서쪽에 어래산(1,064m)과 형제봉(1,178m), 남쪽에 봉황산(819m), 동쪽에 옥석산(1,232m) 등이 솟아 있다.
북쪽과 동쪽은 산세가 험한 편이나 서쪽과 남쪽은 산세가 험하지 않고 골짜기가 넓어 촌락이 잘 발달되어 있다. 북쪽으로 흐르는 수계는 외용리의 기전마을에서 옥동천으로 흘러들고, 남서쪽 기슭에서 발원한 수계는 남대천을 이루면서 북쪽으로 흘러 골어귀 마을에서 옥동천으로 흘러든다. 남쪽 사면으로 흐르는 수계는 남쪽으로 흘러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으로 흘러든다.
⊙ 소백명품서클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3 경상북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2820464_image2_1.jpg)
– 전화번호
010-3789-5735
–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영부로117번길 76-7
소백명품서클은 “나만 알고 싶은 마음의 숲, 영주”라는 콘셉트로 구성원의 대규모 명품 농장인 명이나물 산약초 농장, 와인 포도 농장, 양계장, 통나무 독채 숙박, 샘사이트 등 숨겨진 영주의 멋진 비경을 가진 농장에서 치유와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고객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나만 알고 싶은 소백산의 아름다운 비경과 몸에 좋은 현지인이 추천하는 명품 농특산품을 소개한다. 소백산의 치유, 힐링, 사색의 시간과 함께, 영주 선비정신까지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모든 체험 관광은 고객 맞춤형 예약제로 운영된다.
⊙ 영주 콩세계과학관
– 홈페이지
https://www.yeongju.go.kr/soyworld
–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영부로 23
콩 세계 과학관은 콩을 테마로 건립된 과학관이다. 콩은 선사 시대부터 우리 땅에서 자라온 한반도가 원산지인 작물이며, 우리의 생활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옛 문헌에서 다양한 흔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우리의 대표 먹을거리이자 세계인의 건강식품인 콩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콩 세계 과학관의 전시 자료를 통해 역사적, 경제적, 문화적인 관점에서 여러 방면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키링 만들기, 부석태 화분 심기, 모빌 썬캐처 만들기, 콩이 자라는 마을 모형 조립하기)으로 콩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다. 콩의 주산지 및 생산지인 영주시에 있는 콩 세계 과학관은 콩이 가지는 무궁무진한 가치와 다양한 지식을 알아갈 수 있는 체험학습 공간이다.
⊙ 마대산
– 홈페이지
http://www.grandculture.net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216-22
영월군 김삿갓면과 충북 단양군 영춘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한국의 산하가 선정한 300대 명산에 포함되어 있다. 마대산은 평생 삿갓을 쓰고 팔도를 떠돌며 방랑 생활을 했던 일명 김삿갓 김병연의 유적지가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그의 생가터, 묘역 등을 함께 볼 수 있으며 선낙골 계곡의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다운 산이다.
해발 1,052m의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동강과 햇빛을 가리는 장목수림, 그리고 아름다운 계곡풍경이 유명하다. 마대산 등산로는 김삿갓 생가에서 시작해 정상까지 이어지며, 최단코스는 4.39km이다. 등산로 초입이 되는 김삿갓 묘역 앞에는 수십개의 돌탑과 성황당이 있어 관광객의 눈길을 끈다.
근처에 있는 김삿갓 유적지는 노루목에 있다. 산맥의 형상이 노루가 엎드려 있는 듯한 모습이라 하여 노루목이라 불린다. 유적지 내에 흐르는 곡동천은 여름철에는 유리알처럼 맑고 풍부한 수량이 기암괴석 사이로 넘쳐흐르고 가을에는 형형색색 단풍이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마대산의 아름다운 계곡에서 기암괴석들 사이로 보이는 동강을 내려다보면 평생을 방랑시인으로 살았던 김삿갓의 문학적 감성을 마주하게 된다.
⊙ 난고 김삿갓 유적지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5 경상북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7/3493707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www.yw.go.kr/tour/index.do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로 216-22 난고김삿삿문학원
난고 김삿갓 유적지는 영월군 노루목에 위치한 유적지이다. 이곳은 차령산맥과 소백산맥 준령의 북단과 남단에 위치하며, 산맥의 형상이 노루가 엎드려 있는 듯한 모습이라 하여 노루목이라 불려오고 있다. 김삿갓 유적지 내에 흐르는 곡동천은 기암괴석 사이로 맑고 풍부한 수량이 넘치고 가을에는 형형색색 단풍이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에 조선 후기 방랑 시인이자 천재 시인인 일명 김삿갓, 난고 김병연 묘소와 주거지가 있다. 그의 묘는 1982년 영월의 향토사학자에게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김삿갓의 시대정신과 문화 예술 혼을 추모하고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김삿갓 계곡에서는 98년도부터 매년 10월 초에 [난고 김삿갓문화큰잔치]가 열린다. 또한, 강원도 시책사업으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유적지 내 조경 및 도로포장 등 기반 시설이 조성되어 쾌적한 관광지로 탈바꿈하였으며 2003년 10월 [난고 김삿갓 문학관]이 개관되어 김삿갓의 문학세계를 한곳에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김삿갓 유적지 내에는 조선민화박물관과 묵산미술관이 있다. 조선민화박물관은 소박한 서민들의 애환과 풍자가 담긴 조선시대 민화 50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묵산미술관에는 전통 한국 화가인 묵산 임상빈씨의 수묵화가 전시되어 있다.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폭포와 함께 백두대간을 등산할 수 있는 마대산과 곰봉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문화유적지를 돌아보며 함께 즐기면 좋다.
⊙ 난고 김삿갓 문학관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6 경상북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7/3580947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ywmuseum.com/museum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216-22
2003년 10월에 개관한 난고 김삿갓 문학관은 김병연에 대한 이야기와 방랑의 시작과 종착을 다룬 제1전시실과 김삿갓의 뛰어난 시 세계와 그의 시대정신, 문학작품성 그리고 이를 연구한 연구 자료들이 전시된 제2전시실이 있다. 또한 김삿갓과 그의 시를 오브제로 김삿갓을 재해석, 재창조한 설치미술 및 영상작품이 전시된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문학관 야외에는 김삿갓 문화제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 시가 시비로 전시되어 있다. 앞으로도 난고 김병연 김삿갓 선생의 얼을 함께 기리고, 그 의미와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 김삿갓 묘역
![[경상북도 영주시]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7 경상북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5/3051425_image2_1.jpg)
– 홈페이지
영월 문화관광 https://www.yw.go.kr/tou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노루목마을에 있는 김삿갓묘는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으로 유명한 김병연이 묻힌 묘이다. 방랑시인 김삿갓은 김병연이 평생을 삿갓을 쓰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시를 지었다고 해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과 소백산이 이어지는 양백지간에 자리 잡은 김삿갓묘는 마대산 줄기가 버드나무 가지처럼 흘러내리는 명당자리라고 한다. 마대산은 김삿갓 유원지로 유명한 곳이다. 김병연은 호가 난고이고 안동 김씨 가문의 자손으로 경기도 양주에서 출생하였다. 1811년(순조 11) 할아버지 김익순이 홍경래의 난 때 항복하자 어머니와 함께 강원도 영월에 정착하였고 이후 20세 무렵부터 과거를 포기하고 방랑을 시작하였다. 1863년(철종 14)에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에서 5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는데 이후 묘를 찾는데 120년이 지난 지금의 영월에 옮겨졌다. 작은 봉분을 갖춘 묘 앞에는 자연석으로 만든 상석과 비석이 세워져 있고 묘역 앞에는 시비가 세워져 있다. 김삿갓묘 아래쪽 평지에는 2003년 10월 개관한 난고김삿갓문학관이 있으며 이곳에서 약 2㎞ 떨어진 곳에 김병연의 생가터가 자리하고 있다.
⊙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 홈페이지
http://www.pusoksa.org
–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 해동 화엄종의 종조인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창건한 화엄종의 수사찰이다. 대사가 당(唐) 나라에 유학하고 있을 때 당 고종의 신라 침략 소식을 듣고 이를 왕에게 알리고, 그가 닦은 화엄의 도리로 국론을 통일하여 내외의 시련을 극복하게 하고자 귀국하여 이 절을 창건하였으며, 우리나라 화엄사상의 발원지가 되었다.
부석사라 이름하게 됨은 불전 서쪽에 큰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는 아래의 바위와 서로 붙지 않고 떠 있어 뜬돌이라 한 데서 연유하였다 한다. 고려 시대에는 선달사(善達寺) 혹은 흥교사(興敎寺)라 불렸다. 1916년 해체보수 시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고려 초기에 무량수전 등을 중창하였으나 공민왕 7년 (1358) 적의 병화를 당하여 우왕 2년(1376) 무량수전이 재건되고, 우왕 3년 (1377) 조사당이 재건되었다.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 유물인 무량수전 앞 석등, 석조여래 좌상, 삼층석탑, 당간지주, 석조 기단 등이 있고, 고려 시대 유물인 무량수전, 조사당, 소조 여래 좌상, 조사당 벽화, 고려 각판, 원융국사비 등이 있다. 특히 무량수전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 건물 중 하나이며, 조사당 벽화는 목조건물에 그려진 벽화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현재 유물관 안에 보관되어 있다. 무량수전 안에 봉안된 여래 좌상은 국내에 전래하는 최고의 소상(塑像)이다. 무량수전 서쪽에 있는 우물은 의상대사의 호법룡(護法龍)이 살았다는 우물이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