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화순군] 만경대 캠핑장
만경대 캠핑장
–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복녕길 84-65- 업종 : 일반야영장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주위 관광 정보
⊙ 독상리석등
– 홈페이지
문화재청 https://www.cha.go.kr
톡톡화순 문화관광 https://www.hwasun.go.kr/culture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독상리 석등은 고려 시대 시중을 지낸 문헌공 오대승이 하늘에 제사하기 위해 제작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현리 오대승이 관도 남쪽에 석등 48개를 만들어 밤마다 불을 켜 놓고 하늘에 절하였더니, 그 내외의 자손들이 모두 출세하고 계속하여 상부에 올랐다고 기록되어 있다. 독상리 석등은 높이 40㎝, 길이 164㎝, 너비 105㎝의 암반에 구멍을 파서 만든 것으로 겹처마 팔작지붕으로 지어진 비각의 홍살문 안에 있다. 구멍은 약간 손질을 가한 자연 암반 위에 지름 5~14㎝, 깊이 2.5~8㎝ 정도 되는 크기로 48개(실제로는 54개)이며, 이 구멍에 기름을 붓고 심지에 불을 켰던 것으로 보인다. 구멍 수인 48개 즉, 48등은 불교에서 말하는 48원을 의미한 것이다. 48원은 불교의 아미타불의 최고의 이상인 극락정토이다. 즉, 생로병사가 없는 안락한 정토(부처가 사는 세계)라는 뜻이다. 이러한 것으로 보아, 독상리 석등은 고려 시대 민간신앙이 불교와 합치되어 나타난 현상의 한 예라 할 수 있다.
⊙ 화순 오지호 생가
![[전라남도 화순군] 만경대 캠핑장 2 만경대 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3583386_image2_1.jpg)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독상1길 48-1
화순 오지호 생가는 한국 근대 서양 화단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오지호의 생가이다.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으로 일본 동경미술 학교 유학 후 한동안 이곳에서 작품 활동을 했다.
위치는 본래 동복향교 자리였기 때문에 지대가 높고 주변 경관도 뛰어나다. 넓은 대지 안쪽에 안채가 있고 그 앞에 사랑채가 있다. 안채 뒤편에는 오씨 4대를 봉사하는 사당도 있다. 안채는 팔작지붕이며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2칸이다. 내부는 좌측으로부터 부엌, 안방, 대청, 작은방 순이며 막돌 초석 위에 방주를 세운 납도리 형식이다.
⊙ 화순동복남덕원비
![[전라남도 화순군] 만경대 캠핑장 3 만경대 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7/3587657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s://www.hwasun.go.kr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독상리
남덕원은 고려, 조선 시대에 출장 중인 관리들의 숙박 장소로 이용하고, 공문 송달이나 물류 수송을 지원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치한 기관이다. 동복 현감 심지헌이 주도하여 현종 9년(1668)에 건립하였다. 남덕원은 독상리의 금계산 기슭에 있었던 역원으로 인근 한천리에 검부역이 생기면서 폐지되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그러나 검부역이 언제 설치되었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어 남덕원의 폐지연대도 추정할 수 없다.
비석은 거친 사암질 자연석이고 비문은 8행으로 새겨져 있다. 비문 내용 중 심지헌 이란 인물이 있어 확인 결과 그는 동복현감을 지냈는데 1666년 9월에 부임하여 1668년 7월에 이임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비석의 건립연대 또한 무신년 3월인데 이임하기 전 심지헌이 세운 것으로 보인다. 남덕원비의 문화재적 가치는 조선시대 교통시설이자 공공기관이었던 역원에 대한 유일한 비이며 동복현의 역사와 관련시켜 살펴보면 충분한 역사적 가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17세기에 걸친 자연석에 새겨진 행서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 한산사지삼층석탑
– 홈페이지
화순군 문화관광 https://www.hwasun.go.kr
문화재청 http://www.cha.go.kr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탑동길 21-23
한산사지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신율리 한산사 터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으로, 석탑이 있는 곳은 예부터 한산사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빈대 때문에 폐사되었다고 전해온다. 탑은 개인이 경작하는 밭 가운데 있다. 지대석 주변으로는 시멘트로 바닥을 처리하고, 그 위로 지대석을 겸한 하대석을 깔았으나 일부 파손되어 역시 시멘트로 보수하였다. 탑신부는 탑신(탑의 기단과 상륜 사이의 탑의 몸)과 옥개석(석탑의 지붕돌)이 각 1석 씩으로, 각면의 모서리에는 우주(건물의 모퉁이에 세운 기둥)가 모각 되어 있다. 2층 이상은 급격히 체감되어 탑신이나 옥개석이 짧아지거나 그 폭이 좁아지고 있다. 상륜부는 유실되고 없으나 현재 유사한 자연석을 올려놓았다. 석탑의 재질은 부식상태가 심하여 기단부분 모퉁이에 세운 기둥 등 일부 부재가 유실되어 시멘트로 보수하는 등 보존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다. 또, 석탑의 조형면에서도 탑신이 장대하여 안정감이 결여되고 일부 양식에서 퇴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시대적으로 뒤떨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기단부에서 우주가 다른 돌로 삽입된 특이한 예는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 한천농악전수회관
– 홈페이지
https://www.hwasun.go.kr/culture/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김삿갓로 720
한천농악전수회관은 한천 농악의 전수교육과 공연 등을 통해 무형 유산인 한천 농악을 보존, 전승하는 공간이다. 1996년 준공된 지상 2층의 1동 건물로, 숙소와 연습실을 갖추고 있다. 2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천농악은 일반적인 마을의 농악의 경우처럼 마을 내에서 당산굿을 하고, 마당밟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역대 상쇠(꽹과리를 치면서 전체를 지휘하는 사람)들의 활동상을 점검해 보면, 1950~60년대에 농악을 매개로 주변 마을과 경쟁하고, 유명 상쇠의 영향을 받아 체계를 갖춰간 사실이 확인된다. 당시 독상리에 살던 이선일 씨가 가장 뛰어난 상쇠로 이름을 날렸고, 그가 한천마을로 이주해 오면서 비로소 한천 농악이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1950년대 농악계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1960~70년대 왕성한 공연 활동을 하면서 외부에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1964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뒤 널리 알려졌으며, 이후 1979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화순동복연둔리숲정이
![[전라남도 화순군] 만경대 캠핑장 6 만경대 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9/3014419_image2_1.jpg)
– 홈페이지
화순군 문화관광 https://www.hwasun.go.kr/culture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둔동1길 38
화순동복연둔리숲정이는 동복천변을 따라 둔동마을 앞에 약 700m에 이르는 숲으로 남북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마을 앞에는 1,600년경에 둔동보가 조성되면서 마을을 보호하고자 인공으로 만든 숲이다. 동복천을 따라 물가에 심어진 아름드리 수양버들 나뭇가지가 동복호수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하여 2002년 ‘아름다운 마을 숲’에 선정되었다.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로 마을이 형성되어 방수목적으로 마을 형성 시기인 1500년 이후 식재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중보 아래 왕버들은 자연적으로 자란 나무라고 한다. 숲정이라는 말은 마을 근처의 숲을 가리키는 순수한 우리말인데 인공림의 조성 자체가 조상들의 깊은 뜻이 담겨 있는 것으로 소중하게 지켜야 할 문화유산이다. 그런 의미에서 동북면 연둔리 숲정이는 역사적으로 유적의 가치가 뛰어나다.
주변에는 김삿갓의 방랑벽을 멈추게 한 적벽이 있고 그가 숨을 거둔 종명지가 있으며 김삿갓 문학동산이 잘 조성되어 있다.
⊙ 적벽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전라남도 화순군] 만경대 캠핑장 7 만경대 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2/2614892_image2_1.bmp)
– 홈페이지
화순적벽투어 https://tour.hwasun.go.kr
화순군 문화관광 https://hwasun.go.kr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적벽로 630
적벽은 물가에 접한 절벽의 퇴적암에 수평으로 잘 발달된 층리와 이를 조화롭게 덮고 있는 식생들로 인해 그 풍경이 중국 양자강 상류의 적벽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절벽면에는 사암, 이암, 응회암 등 다양한 퇴적암으로 구성된 얇은 층들이 반복적으로 쌓여 형성된 줄무늬(층리)가 아주 잘 드러나 있다. 이 지역은 중생대 백악기 후기에 형성된 능주분지의 일부이며 당시 능주분지에는 지금의 광주, 나주, 담양, 화순 일대에 걸쳐 발달된 호수가 있었다. 적벽을 구성하는 퇴적암에는 사층리, 연흔, 건열, 증발광물흔 등 다양한 증거들이 나타나며 이를 바탕으로 과거 백악기 때 이 지역이 건조 기후 하의 호수 주변부였음을 알 수 있다.
⊙ 규남박물관
![[전라남도 화순군] 만경대 캠핑장 8 만경대 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2/3090692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www.gyunammuseum.org/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백아로 3109
규남 박물관은 화순군 백아로에 자리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유형문화재인 『하백원의 만국전도와 동국지도』를 비롯하여 서화, 간찰, 전적, 인장 등 94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곳이다. 규남 하백원 선생은 여암 신경준, 존재 위백규, 이재 황윤식과 함께 조선 후기 호남의 4대 실학자 중 한 분이다.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야사리에서 태어나 벼슬을 하던 몇 년을 제외하고는 일생의 대부분을 고향에서 자승차, 자명종, 계영배, 방적기 등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고 만국지도, 동국지도를 그리는 등 실용 학문을 탐구하며 지냈다. 이곳에는 규남 선생님과 그의 선 후대 인물, 친지들의 편지 등 여러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겨울에는 찾는 이들이 많지 않아 개관하지 않으며 하백원의 실학에 대해 알고 찾아오는 사람도 있지만 한옥 건축물이 예쁘고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을 갖고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다. 이곳에는 상설 전시관과 특별 전시관이 있으며 규남 선생의 영정이 모셔진 사당인 영당에서는 매년 4월 규남제를 봉행하고 있다. 화순을 여행하며 들러볼 만한 곳이다.
⊙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
– 홈페이지
https://www.hwasun.go.kr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야사은행나무길 7 (이서면)
화순 이서면의 은행나무는 수령은 500여 년이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27m, 가슴높이의 둘레가 9.12m, 뿌리 근처 둘레가 11.2m로 야사리 마을의 한구석에 있다. 줄기 중심은 동굴처럼 뚫어졌으나 나무에서 싹이 나와 자라고 있다. 가지 사이에는 혹 또는 짧고 뭉뚝한 방망이처럼 생긴 유주나무가 아래를 향해 달려있다. 조선 성종때 이곳에 마을이 들어서면서 심은 것이라고 하며, 신통력이 있어 국운이 융성하면 나라의 화평을 알리고, 때로는 우는 소리를 내어 전란과 나라의 불운을 알렸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여겨 매년 정월 대보름에 제사를 지내고 새해의 풍년과 행운을 기원했다고 한다. 이곳 야사리 마을이 형성되면서 심었다고 하여 마을의 수호신으로 보호하고 있다.
⊙ 물사랑 배움터
![[전라남도 화순군] 만경대 캠핑장 10 만경대 캠핑장](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0/3590550_image2_1.jpg)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사평면 효당로 400
물사랑 배움터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설립하여 운영하는 곳으로, 기성세대는 물론 자라나는 세대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건립하였다.
화순군 남면에 위치한 물사랑 배움터는 1, 2층으로 되어 있는 배움관, 물전시관, 사랑관, 야외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전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물의 소중함과 자연 보전의 중요함을 체험하고 배우는 학습장으로 물전시관에서는 물 관련 과학, 역사, 생활 등의 테마로 전시 콘텐츠가 구성되어 있으며 물과 생활, 물과 생태 테마로 구성된 전시물을 통해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배움관에서는 시청각 교육과 함께 실내 체험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사랑관은 방문객을 위한 쉼터이자 우천 시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외 체험공간에는 벽화와 조형물, 와카워터, 물레방아 등 물 관련 체험존이 조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