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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 농촌효테마공원

농촌효테마공원
– 주소 :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도안로 1624-5- 업종 : 일반야영장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주위 관광 정보

⊙ 속수서원

경상북도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주속길 116-6

속수서원은 신우, 손중돈, 김우굉, 조정, 조익 등 다섯 선현을 배향하고 있는 서원이다. 속수서원의 내력은 서원 경내에 세워진 속수서원 사적비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1509년(중종 4) 구서당 마을에 세워진 생사당(백성이 감사나 수령의 선정을 기리기 위해 생전부터 모시던 사당)에서 비롯되었다. 생사당은 손중돈이 상주 목사로 재임하면서 베푼 선정을 잊을 못하는 마을 백성들이 건립하였다. 「가규 선생 문집」, 「속수 서원 추향 시 고유문」에는 덕과 충효가 있고 유교적 교화 등이 사표가 될 만하므로 사당을 짓고 배향한 것이라 기록하고 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1656년(효종 7) 중건하고 경현사로 개칭하였다. 이때부터 손중돈과 함께 신우를 배향하였다. 1703년(숙종 29) 현재 장소로 이건하여 와 속수서원으로 개칭하였다. 1730년에 김우굉과 조정을 추향 하였고, 1826년에 조익을 추향 하였다. 1868년 서원 철폐령에 의해 서원은 없어지고 매판소만 남아 있던 것을 1972년 세 문중 후손인 조성학, 신기성, 김영해 등을 주축으로 매판소 앞에 명륜당을 건립하였다. 1983년 봄부터 단소향사를 지내고, 사적비를 세웠다. 1988년 경현사를 복원하여 다섯 선현을 제향하고 있다.

⊙ 한국전통창조박물관

경상북도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단북면 중련길 22-8

의성군 단북면에 위치한 한국전통창조박물관은 폐교된 초등학교를 개조하여 2017년 전통문화 창달과 문화의 증대를 위해 설립된 곳이다. 2003년부터 운영하던 금오 민속 박물관을 확장, 이전한 것으로 다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사회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생활사 자료들을 분석하여 전시하고 있다. 한국전통창조박물관은 조선 후기와 근현대 자료 2만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시실은 2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에는 수많은 곤충을 직접 볼 수 있는 생태과학실이 있고 맷돌, 베틀, 난로, 가구 등 옛 농기구와 생활용품들을 전시했다. 2층 전시장에는 시기별 기획 전시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야외전시장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난방 발달사와 온돌의 원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의성 낙단보 수변공원

경상북도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1482

의성 낙단보 주변에 조성된 낙단보 수변공원은 낙단보 코스모스공원이라 별칭이 있을 정도로 매년 9월이면 코스모스로 장관을 이룬다. 낙단보는 상주시와 의성군 사이를 흐르는 낙동강에 설치된 보로 낙동강의 하천정비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확보를 위해 설치되었으며 그 주변은 자전거길과 산책길, 강수욕장, 나루터, 광장, 코스모스 길로 조성되어 있다. 낙단보 코스모스 길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5㏊의 면적에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심어 계절별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낙단보 수변공원 내 율정호 운영센터에서는 유람선 운영과 수상 해양레포츠 체험을 할 수 있다.

⊙ 낙동강역사이야기관

경상북도
– 홈페이지
https://www.sangju.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낙동1길 116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은 낙동강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문화콘텐츠를 체험함으로써 문화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교육·문화의 공간이다. 낙동강의 근원성, 상징성, 역사성을 고려하여 낙동강의 역사와 생물환경체험을 위한 지원공간 구현하였다.
낙동강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사람들의 흔적을 통해 예로부터 활기 넘치는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였던 낙동강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상주의 과거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인 상주의 보물 찾기도 운영 중이다.

⊙ 나각산

경상북도
– 주소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물량리 산65

나각산은 산 전체가 소라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40m로 높지 않은 산이라 30분 정도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정상엔 두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각각 전망대가 있어 낙동강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고 그 사이로 30m 길이의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산을 오르다 보면 소원바위, 마귀할멈 굴 등 전설이 담긴 특이한 모양의 자연 조각상을 만날 수 있어 소소한 등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산의 정기와 강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마귀할멈 굴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높지 않은데 경치가 좋아 백패커들의 성지로 알려진 곳이다.

⊙ 개천지와 조성지

경상북도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일원

개천지는 의성군 안계면 봉양리에 있는 저수지로 1530년에 간행된 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된 오랜 역사가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량 약 3,600t, 만수면적 59.2ha로, 안계면으로 남동쪽으로 1㎞ 떨어진 곳에 있다. 개천지에는 붕어, 떡붕어, 잉어 등 담수어가 풍부하며, 각종 편의 시설과 벚꽃길을 조성하는 등 주변 환경이 좋아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유서 깊은 봉성산 아래서 경관이 아름답고 겨울에는 북녘 철새가 날아와 장관을 이룬다. 의성군 구천면의 남쪽에 위치한 조성지는 1952년 11월에 시작되어 1959년 12월에 완공되었으며, 준공 당시에는 경북 최대의 저수지였다. 1개 마을 40여 호가 수몰이 되어 이주했으나, 저수지의 위치나 천혜의 조건이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깊은 산속에 바다처럼 넓은 호수가 있으니 겨울철에는 철새들이 찾아오는 진풍경이 아름답다. 하지만 조성지의 경우에는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전 구역이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 교촌농촌체험학교

경상북도
– 홈페이지
https://kyochonschool.imweb.me/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교화길 59

비안향교가 자리하고 있어 교촌마을이라 불리는 이곳에 교촌농촌체험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교촌농촌체험학교는 전통문화와 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교촌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세운 영농조합법인이다. 다. 100명 이상 숙박이 가능하여 초·중·고등학교 체험학습부터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동창회, 가족모임, 워크숍, MT 등 단체 모임을 하기 적합한 곳이다. 잘 관리된 천연 잔디 운동장, 회의실, 식당, 놀이터, 야외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별빛 아래에서의 낭만이 가득한 캠프파이어도 즐길 수 있다.

⊙ 비안향교

경상북도
– 홈페이지
https://www.usc.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교화길 65-14

비안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 처음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광해군 2년(1610) 지금 있는 자리에 복원하여 1898년, 1924년, 1935년에 각각 수리하였다. 임진왜란 때는 이 지역 사람인 손복이 향교의 위패를 산중 굴속에 숨겨 무사히 피해를 면했다고 전한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서무,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삼문 등이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그 제자와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동쪽 높은 대지에 대성전을 두고 그 아래 명륜당을 세워 전학후묘의 배치를 하고 있다. 대성전 앞에는 동무와 서무가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이 밖에도 광풍루, 교직사, 화장실, 연못 등이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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