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목공체험, 영농체험, 글램핑 휴식을 함께 즐겨보세요
금산 우디즘 글램핑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남일면 사미리길 89
- 오시는 길: https://map.naver.com/p/search/%EC%82%AC%EB%AF%B8%EB%A6%AC%EA%B8%B8%2087/address/3zDxGK,2zLnrC,%EC%B6%A9%EC%B2%AD%EB%82%A8%EB%8F%84%20%EA%B8%88%EC%82%B0%EA%B5%B0%20%EB%82%A8%EC%9D%BC%EB%A9%B4%20%EC%82%AC%EB%AF%B8%EB%A6%AC%EA%B8%B8%2087?c=15.00,0,0,2,dh&isCorrectAnswer=true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위치 및 주변 캠핑장 지도
현재 캠핑장과 반경 내 주변 캠핑장을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마커를 클릭하면 캠핑장 이름이 표시됩니다.
금산 우디즘 글램핑 날씨 예보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전화,온라인실시간예약,현장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여행시기: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숲
캠핑 사이트 정보
- 상주관리인원: 1명
- 일반야영장: 1면
- 글램핑: 5면 (내부시설: 침대,TV,에어컨,냉장고,유무선인터넷,난방기구,취사도구,내부화장실,내부샤워실)
- 사이트간 거리: 3
- 사이트 크기1 (가로×세로, m): 3×5 = 1개
- 사이트 크기2 (가로×세로, m): 3×8 = 5개
- 사이트 바닥: 파쇄석 1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6개
- 샤워실: 6개
- 개수대: 5개
- 화로대: 불가
- 소화기: 9개
- 화재감지기: 7개
- 부대시설: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놀이터
- 부대시설 기타: 목공체험장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자체 행사 및 프로그램
- 체험프로그램: 목공방 체험
함께 보면 좋은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진악산
– 홈페이지
http://www.geumsan.go.kr/tour/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성곡리 금산읍
진악산(737m)의 우람한 모습은 위대함과 굳건함의 표상으로 금산 고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게 자리 잡고 있다. 금산의 역사 속에서 진악산은 크고 작은 싸움을 여러 차례 지켜보았다. 옛날부터 나라의 안위를 봉화로 알리는 봉화대가 있었으며, 조선시대 임진년 8월(1592)의 금산벌 싸움에서 중 봉조 헌 선생과 함께 싸우다 순국하신 기허당 영규대사는 진악산 남쪽 기슭에 있는 보석사에서 수도를 했고 그 인연으로 보석사 내의 의선각에 영규대사의 영정이 모셔져 있으며 보석사 들머리에 영규대사의 충혼을 기리는 위병승장비가 세워져 있다. 진악산은 해발 737m의 높이로, 충남에서 4번째 높은 산이다. 주릉에 펼쳐지는 기암괴봉의 경관이 아름다우며 금산 쪽으로 깎아지른 낭떠러지는 장엄하기까지 하다. 진악산을 감싸고 있는 숲도 무성하며 영천암과 원효암 골짜기의 개울도 좋다. 특히 진악산 북편 관음봉 일대의 암내와 암봉들, 원효암 일대의 기암괴봉과 폭포는 일품이다. 명물 명소로는 보석사 입구에 전나무숲과 천연기념물인 1,100년 수령의 은행나무가 있고, 천년사찰 보석사와 영천암, 원효암이 있으며 이밖에 영천암의 영천약수, 도구통바위, 봉화대, 관음암과 관음굴, 원효폭포, 물골의 바위굴은 명소로써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진악산 정상에서는 속리산과 서대산 천태산, 민주지산, 덕유산의 장쾌한 산줄기를 모두 볼 수 있으며, 운장산의 특이한 모습도 보이고 계룡산도 눈에 띈다.
(주)손으로만드는수공예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6 (주)손으로만드는수공예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8/299612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비단로 111 백호세탁소 1층 1호
㈜손으로만드는수공예는 금산의 공예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여러 문제 들을 수공예를 통해 해결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지역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차광막으로 쇼핑가방을 만들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극복하려 단기적이나마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금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좀 더 높은 품질의 체험프로그램과 지역기념품 제작을 구상중에 있다. 현재도 뛰어난 역량을 지닌 구성원들이 여러 공예 클래스를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보석사(금산)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7 보석사(금산)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5/355966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eumsan.go.kr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보석사1길 30 (남이면)
보석사는 금산 진악산 남동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866년(신라 헌강왕 12)에 조구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절이며 절 앞산 중허리의 암석에서 금을 캐내어 불상을 주조하였다는 데서 이름을 따 보석사가 됐다. 사찰에 진입하면 울창한 숲과 암석이 맑은 시냇물이 어우러져 있어서 속세를 떠난 듯하다. 절 안에는 대웅전, 기허당, 의선각, 산신각 등의 건물과 부속암자가 있다. 의선각은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켰다 전사한 영규대사가 수도하던 곳이고, 이를 기리기 위한 의병승장비도 있다. 보석사와 의병승장비는 1984년에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사찰 내에는 천연기념물로 높이 40m, 둘레가 10.4m나 되는 1,100년 수령의 은행나무가 있어 좋은 휴식처를 제공해 주며, 약 300m의 전나무길이 나 있어 호젓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보석사는 국도 13호선과 보석사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통영대전고속도로 금산 IC가 가깝다. 주변 관광지로는 석동지, 진악산 동굴 등이 있다.
금산인삼관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8 금산인삼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1/3559771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30
고려(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인삼 재배, 기구, 모형, 효능, 음식, 인삼류, 제품류 등을 전시하고 각종 영상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인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삼 종합전시관이다. 해마다 금산인삼제에서 인삼 선발대회가 열리는데 역대 수상 받은 인삼들이 1층 로비에 전시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기범이네국수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9 기범이네국수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335060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오리정1길 47 기범이네국수
기범이네국수는 기범이네 삼형제가 어릴적 좋아하던 국수로 요리를 잘하는 엄마, 아빠가 멸치, 디포리, 새우, 다시마와 각종 야채로 시원하고 깔끔하게 육수를 내고 소고기와 소량의 인삼을 볶아서 고명을 올리고 지단과 야채로 색깔도 내어 즐겨먹던 건강한 국수이다. 배와 양파, 매실청이 들어간 고추장을 양배추, 오이와 함께 비벼먹었던 비빔국수도 여름 단골 메뉴이며 비가 오면 강가에서 직접 잡아 손질한 다슬기를 올려 지글지글 부쳐 먹던 부추전도 판매가 되고 있다. 국수는 주문 시 곱빼기 요청을 하면 무료로 제공이 가능하다.
금산 대원정사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10 금산 대원정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356046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금산 문화관광 https://www.geumsan.go.kr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비범3길 17
금산 대원정사는 금산 시내 중심가와 가까운 도심 속 사찰이다. 원래 하신리 온양 이씨 어필각 인근에 있었으나, 일제강점기 때 처음 위치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옮겨졌다가 1982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이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내부에 우물마루를 깔고 중앙의 뒤에 불단을 조성한 후, 신안사에서 옮겨온 것으로 전해지는 비로사나불을 봉안하고 있다. 건물 구조는 길게 다듬은 돌로 된 기단 위에 높이 93㎝의 초석을 놓고 짧은 원형 기둥을 세웠는데, 이 주춧돌의 모양이나 재질로 보아 창건 당시의 것이 아니고 옮겨지을 때 기둥의 부패 방지를 위하여 교환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붕은 독특한 겹처마 팔작지붕을 이루고 있다. 1995년에는 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금산향교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11 금산향교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33876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eumsan.go.kr/tour/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비단로 298
금산향교는 조선 초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원래는 지금의 금산군 금산읍 하옥리 백학동에 있었다고 전한다. 그 뒤 임진왜란 때 불에 타버린 것을 조선 숙종 10년(1684) 현재의 위치에 다시 짓고, 수차례 중보수를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을 두고 대성전 앞마당에 대성전을 중심으로 동무와 서무가 마당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이며, 공자를 중심으로 중국의 선철을, 동무와 서무에는 우리나라의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봄과 가을로 제향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배향된 인물의 배향 순서는 시대에 따라 바뀌어 왔다. 교육 공간으로 강당인 명륜당을 중심으로 명륜당 앞마당을 사이에 두고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위치하고 있다. 그밖에 외삼문, 내삼문 등이 남아있다. 금산향교는 이와 같이 전통양식의 공간 배치를 충실히 하고 있다.
금산다락원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12 금산다락원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7/333839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eumsan.go.kr/daragwon/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로 1559 다락원
금산다락원은 2004년 10월 29일 개관한 다목적문화복합공간이다. 다락원의 다는 ‘많을 다(多)’, 락은 ‘즐거울 락(樂)’, 원은 ‘나라동산 원(苑)’으로 ‘많은 즐거움, 기쁨, 풍류가 함께하는 동산’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다락원에는 704석의 대공연장과 205석의 소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생명의 집, 무료 전시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청산아트홀, 그리고 청소년과 장애인, 어르신, 여성, 농업인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체력향상을 위한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체육관 등이 있는 스포츠센터, 금산의 유무형의 자원을 발굴 및 조사, 복원과 전승을 위해 노력하는 금산문화원도 위치하고 있다. 이처럼 한 단지 내에 문예회관, 스포츠센터, 도서관, 문화원, 보건소 등이 있어 각 분야별 시설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보다 찾기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13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355958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eumsan.go.kr/site/museum/index.html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금산로 1575
금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1층은 금산 역사관, 2층은 금산 생활민속관으로 나뉜다. 금산 역사관에는 금산에 인류가 첫발을 내디딘 구석기시대부터 백제와 신라가 금산을 두고 각축전을 벌였던 삼국시대, 원나라에서 벼슬을 한 공을 인정받아 고향인 금산을 금주(錦州)로 승격시킨 성리학자 김신이 활동했던 고려시대, 조선왕조의 태실을 묻을 만큼 길지로 평가받았던 조선시대, 금산군수 홍범식을 비롯한 독립운동의 역사를 간직한 근현대가 순서대로 이어진다. 금산 생활민속관에는 과거 전라북도에 속했던 터라 전라좌도농악의 특징이 녹아있는 금산농악과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선정된 금산의 인삼 농사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세계 각국의 생활 민속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는 지구촌 생활 민속실도 마련돼 있다.
천내강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 우디즘 글램핑 14 천내강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7/355972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tour.chungnam.go.kr/
– 주소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명암리 107-2
금산에서 동쪽으로 7㎞ 지점에 산과 강, 옛 문화재와 임진왜란의 전적지가 금강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고 있다. 이곳이 금산의 명승지이며, 사계절 끊이지 않고 관광객이 찾아드는 천연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다. 천내강은 제원면 저곡리와 개티 건너편의 천내강 사이에 있는 금강 상류로, 담수어가 많이 잡히며 천내리 강가에는 고려 시대 유물인 용호석(龍虎石)이 280m의 간격으로 서 있고, 강가에는 임진왜란 당시 금산 군수로 적을 막다 이곳에서 순국한 권종의 전적비가 옛 격전지에 서 있어 찾는 사람들로 하여금 옷깃을 여미게 한다. 저곡리 갯벌 옆산은 그 이름이 봉황대(鳳凰臺)로 강을 향해 높이 솟아 있어, 예부터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았다. 이 산마루에 봉황대라는 정자가 있어 찾는 사람의 좋은 휴식처가 되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그 터만 남아있고 저곡리 뒷산에는 임진왜란 때 쌓은 성터가 지금도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