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아산별곡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도성로 62
위치 및 주변 캠핑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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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별곡캠핑장 날씨 예보
운영 정보
- 업종: 일반야영장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함께 보면 좋은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안견기념관
– 홈페이지
<a href="https://www.seosan.go.kr/tour/contents.do?key=5988" target="_blank" title="새창 : 서산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www.seosan.go.kr</a>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안견관길 15-17
서산 출신인 현동자 안견은 조선 초기 산수화 풍을 창출한 한국화의 대가로 신라의 솔거, 고려시대 이녕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화가로 손꼽힌다. 현존하는 선생의 대표적인 작품은 조선 초 회화에 큰 영향을 주었던 곽희파 서풍을 바탕으로 안평대군의 부탁을 받고 단 3일 만에 그린 몽유도원도이다. 광해군 11년에 기록한 서산의 지방지 호산록에 안견의 출신지가 서산시 지곡면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서산 문화의 뿌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자 서산시는 4천 7백만 원을 들여 안견의 출신지인 지곡면에 몽유도원도를 실측크기로 조각한 기념비를 건립했다. 이어 한국화인 창출자인 안견의 자연애호사상을 현창하고 미술 학도의 정신적 지주로 승화시킴은 물론 국민 정서 순환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키 위해 1991년 12월 기념관도 건립하였다.
중리어촌체험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6 중리어촌체험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2/356713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a href="http://www.xn--oy2b2b312c0qb09cx7hura767c.kr/"target="_blank" title="중리어촌체험마을">http://www.중리어촌체험마을.kr/</a>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어름들2길 66 (지곡면)
중리 어촌 체험마을은 세계 5대 청정 갯벌 중 하나인 가로림만에 있는 마을로 농어업이 조화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마을이다. 중리 북쪽은 망미산을 비롯한 구릉성 산지이며, 마을 안쪽 주변으로는 대규모 간척지가 발달돼있어 바다낚시뿐만 아니라 민물낚시와 산책로로도 각광받고 있다. 중리의 해안가는 육지의 침강이나 해수면의 상승으로, 육지의 일부가 바다가 되고 바다의 일부가 육지가 되어 복잡하고 아름다운 절경으로 이루어진 리아스식 해안이다.
중리 어촌 체험마을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기에 풍부한 수산 자원을 바탕으로 마을주민들은 주로 바지락 양식, 굴 양식, 감태 채취나 주꾸미, 붕장어, 우럭, 낙지잡이 등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중리 어촌 체험마을은 수도권에서 2시간 내외의 어촌 마을 중 아름답고 뛰어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풍부한 수산물 채취 체험이 가능한 마을이다. 이처럼 중리 어촌체험마을은 체험마을로서의 그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아 전국의 체험마을 106개 마을이 경쟁하는 2014년 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중왕리수로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7 중왕리수로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3/3566983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닷개길 (지곡면)
서산시 중왕리수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지닌 수로이다. 이 수로는 조선시대에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건설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중왕리수로는 맑은 물과 함께 다양한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어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다. 또한, 주변에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서산시 중왕리수로는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소중한 공간이다.
왕산포구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8 왕산포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6/353142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왕산포구는 썰물이 되면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거닐 수 있는 해안산책로가 조성된 곳이다. 해안산책로 내 넓게 조성된 데크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바닷물이 빠지면 해안 산책로 밑으로 내려가 볼 수도 있다. 해안산책로 맞은편에 있는 작은 섬인 안섬은 물이 빠지면 길이 생겨 걸어서 들어가 볼 수 있다. 팔각정에서는 왕산포구의 전체적인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고 갯벌체험장에서는 물이 빠진 후 바지락 캐기와 같은 갯벌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매년 5월~6월경 지곡왕산포 서산갯마을 축제가 열리는데 지곡면 가로림만에서 채취되는 낙지, 바지락 등 해산물을 주제로 하는 축제이다.
웅도어촌체험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9 웅도어촌체험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9/263113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a href="https://www.seosan.go.kr/tour/selectBbsNttView.do?key=6189&bbsNo=1744&nttNo=243759&searchCtgry=&searchCnd=all&searchKrwd=&pageIndex=1&integrDeptCode=" target="_blank" title="새창 : 서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seosan.go.kr/tour/</a>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 13-8
1.5㎢ 면적에 61 가구 128명이 모여 살고 있는 섬인 웅도(熊島)는 섬의 모양이 ‘곰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웅도라 불리고 있다.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 내해의 정중앙에 자리 잡은 웅도는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육지와 연결되거나 섬마을이 되기도 하는 등의 신비한 자연환경과 빼어난 해변경관이 있으며, 마을 곳곳에 다양한 자연생태 및 수령이 400여 년에 달하는 마을 보호수인 반송 등의 문화역사 자원이 산재해 있어 체험학습 활동의 장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잘리아그린캠핑장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10 아잘리아그린캠핑장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9/273039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공식 네이버카페 <a href="http://cafe.naver.com/azaleagreen" target="_blank" title="새창 : 아잘리아그린캠핑장 공식 네이버카페로 이동">http://cafe.naver.com/azaleagreen</a>
– 주소
충청남도 당진시 대호지면 대호나루터길 105-75
아잘리아 그린 오토캠핑장은 충청남도 당진시 대호면 대호만 인근에 있는데, 최신 내비게이션이 아닌 경우 산속으로 안내하는 경우가 있어 일반 내비게이션의 경우 조금 초등학교를 지난 사거리에서 사성리 방향으로 우회전하여 약 20여분 달리면 도착한다. 입구에서부터 오르막길을 오르면 마치 다락논을 펼쳐놓은 듯, 산 위로 계단식 사이트와 함께 자동차와 텐트가 층을 이뤄 위치해 있는데, 약 23,100㎡의 부지에는 오토캠핑이 가능한 55면의 파쇄석 사이트와 나무데크 2개가 있다. 각 사이트에는 전기시설과 소화기가 구비되어 있고 남녀 화장실 각 2개소, 남녀 샤워실 각 2개소, 개수대 2개소가 있다. 저녁이 되면 캠핑장 맞은편 대호만으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캠핑의 낭만을 더한다. 아이들과 함께 뛰놀 수 있는 놀이터도 있어 가족과 방문하기도 좋다. 캠핑장 주변에는 왜목마을, 삽교함상공원, 솔뫼성지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쉬운데, 매점은 10시까지 운영되고 주변에 식당이 없지만 차량으로 5~10분 거리에 할인마트가 있다.
서산 꽃송아리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11 서산 꽃송아리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4/356700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a href="https://arivill.weebly.com/" target="_blank" title="새창 : 홈페이지로 이동">https://arivill.weebly.com</a>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 한월당로 704
이 마을은 서산 금강산 동쪽 자락의 농촌체험마을로, 꽃과 소나무가 많다 하여 꽃송아리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곳 농경지에서는 감자, 마늘, 고춧잎, 벼, 고구마를 수확하는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체험관에서는 대나무통 마늘밥, 마늘과자, 감자옹심이, 감자수제비, 무릇고구마떡, 손두부를 만드는 향토 음식 만들기와 대나무 미니 화분 만들기, 짚풀공예, 제기 만들기, 연 만들기와 같은 농촌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마을 둘레길을 통해 산책하며 금강산 자락을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매년 정월대보름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서낭제를 지내고 있어 마을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다.
이곳은 주위에 금강산뿐만 아니라 팔봉산, 고남저수지, 양길리 서해 갯벌 등이 있다.
웅도
– 홈페이지
<a href="https://www.seosan.go.kr/tour/guideView.do?key=5979&guidanceNo=561" target="_blank" title="새창">https://www.seosan.go.kr/tour/</a>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
웅도는 행정자치부, 한국관광공사, 도서문화연구원 등에서 뽑은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으로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선정된 바가 있다. 해안선 길이 5㎞의 드넓고 오염되지 않은 신선한 갯벌이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물이 빠지는 간조시에는 바닥이 드러나 육지가 되는 장관이 펼쳐지고, 사람들은 걸어서 또는 자동차를 이용해 웅도에 갈 수 있다. 전형적인 어촌마을로, 아직도 훈훈하고 넉넉한 인심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웅도는 섬의 모양이 웅크리고 있는 곰과 같이 생겼다 해서 ‘웅도’ 또는 ‘곰섬’이라 불리고 있다. 가로림만 내해의 정중앙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대산읍의 7개 도서 중 유일한 유인도서이다. 웅도마을은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육지와 연결된 마을이 되기도, 섬마을이 되기도 하여 시간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가로림만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어 생태자원도 풍부하다. 웅도의 특산물로는 낙지, 바지락, 굴, 김 등이 있는데 6월 말에서 7월 초에 잡히는 낙지는 연하고 맛이 좋으며 바지락은 쌀뜨물 같이 희고 맛이 시원하며 해장국 감으로 으뜸이다.
서산 회포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12 서산 회포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3/3567013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a href="https://blog.naver.com/hoepo" target="_blank" title="새창 :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https://blog.naver.com/hoepo</a>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운산나루터길 37-16
복잡한 도심을 빠져나와 한적한 시골길로 접어들어 산자락을 돌아가면 기묘하게 휘어진 소나무가 절경으로 눈에 들어온다. 금방 도로 위로 쓰러질 듯하지만 소나무의 절개를 뽐내기라도 하듯이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가 마을의 상처럼 보인다. 언덕을 넘어 마을에 들어서면 비닐하우스가 분주한 농촌임을 짐작게 하며 멀리서 전해오는 바다 내음이 항구가 멀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이 마을의 특산품인 호박의 여유로운 모습에서 이 마을이 전형적인 한적한 충청도 농촌임을 알려준다.
망일사(서산)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별곡캠핑장 13 망일사(서산)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3/3567113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a href="https://www.seosan.go.kr/tour/guideView.do?key=956&guidanceNo=104&lclas=CRLTS&sclas=TDTBDHTML&langSe=KOR&pageUnit=9&pageIndex=1" target="_blank" title="새창 : 서산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www.seosan.go.kr/tour</a>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망일산로 831-134
망일산 망일사는 서산이 서해의 바닷가에 위치한 갯마을임을 깨닫게 해주는 사찰이다. 그만큼 망일사는 서쪽 바닷가에 외따로 위치한 한적한 사찰임에도 불구하고 서해에서 해를 바라볼 수 있어 또 다른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날씨도 스산한 12월 한 겨울의 해 질 녘에 찾아간 망일사는 서해바다에 뉘엿뉘엿 잠기듯 지는 해를 듬뿍 받아 부처님의 불신(佛身) 마냥 금빛으로 반짝반짝 빛나며, 서쪽을 향해 있어서 겨울의 추위가 뼛속까지 시리게 만들고 손을 연신 호호 불면서 부처님이 계신 절집을 바라보게 만든다. 대웅전을 비롯한 절집들은 서해의 기운을 담뿍 받기 위해 서쪽을 향해 서 있으며, 그곳에 칠해진 단청의 빛깔은 원래의 색 대신 노을빛을 받은 색다른 색으로 바뀌어 무한한 부처님의 공력을 느끼게 만든다. 대신 아침의 망일사는 서쪽 절집이어서인지 해가 늦게 뜨고 그래서 서늘한 푸른빛과 추위를 많이 느끼게 한다.
절의 오랜 역사를 말해주듯이 경내 앞마당에는 수령 700년의 괴목이 서 있다. 사찰의 역사를 말없이 대변하고 있는 나무는 모진 서해바다의 모든 것을 오랜 세월 지켜보면서 망일사를 망일사답게 해 준다. 사람은 가도 나무는 남아서 이곳 사람들의 믿음과 사랑을 여전히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이들 나무들은 대웅전 앞에 서 있는 뒤틀리며 용트림하는 오래된 고목을 통해 사찰이 겪었을 긴 세월에 걸친 영욕의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다. 망일사에서 서해의 해를 바라보고 싶다면 대웅전 마당 앞 나무에 기대어 서거나 혹은 이 절집에서 그나마 오랜 역사를 지닌 망로정에 올라 내려다보길 권한다. 그러면 거짓말처럼 서해바다가 그대로 내 눈앞에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좀 더 오래 사찰에 머물러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면 붉은 노을빛이 서해바다를 물들이는 것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절집, 서쪽 바닷가에서 해를 바라보이는 산에서 해를 바라볼 수 있는 사찰이 바로 망일산 망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