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산청군] 글램치프
글램치프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 7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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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일반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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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관광 정보
산청 배산서원
– 홈페이지
<a href="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3413800510000&pageNo=1_1_1_1&sngl=Y" target="_blank" title="새창: 산청 배산서원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heritage.go.kr/heri/</a>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배양길 16
도천서원에 모시고 있던 청향당 이원과 죽각 이광우를 따로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이원은 조선 전기의 학자이며, 이황 선생과 학문의 뜻을 같이 하였으며, 1546년에는 나라에서 벼슬을 내렸으나 거절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배산서원은 1771년에 덕연사만 세워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냈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철거되었다. 그 뒤 1919년에 새로 지어 배산서당이라 하였다. 서원 안에는 문묘, 도동사, 강당이 있고, 문묘는 앞면 세 칸, 옆면 한 칸 반 규모로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도동사는 앞면 세 칸, 옆면 한 칸 반 크기의 건물로 청향당 이원·퇴계 이황·남명·죽각 이광우 등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안에는 중국 학자인 강유위가 쓴 현판과 백범 김구·성재 이시영·우천 조완구·백암 박은식 선생의 배산서당 낙성축문 현판을 보관하고 있다.
산청 남사리 이씨고가
![[경상남도 산청군] 글램치프 8 산청 남사리 이씨고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3/3537993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a href="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sngl=Y&ccbaCpno=3413801180000" target="_blank" title="새창 : 국가유산청으로 이동">https://www.khs.go.kr</a>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2883번길 16
남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집으로 1700년대 건축이다. 남북으로 긴 대지에 안채와 사랑채, 외양간채와 곳간채가 안채를 중심으로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집터의 서남방에 자리 잡은 대문간을 들어서면 바로 사랑마당이고, 이 마당 북쪽으로 앞면 4칸, 옆면 2칸 반의 크기를 가진 사랑채가 동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랑채 지붕은 옆에서 보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사랑채 남쪽에 자리 잡은 외양간채는 앞면 3칸, 옆면 1칸 규모로 외양간과 광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사랑채 동쪽에는 앞면 3칸·옆면 1칸 크기의 중문간채가 자리 잡고 있는데, 중문과 광이 있고 출입문은 안마당 쪽으로 터 놓았다.
중문을 들어서서 보이는 안채는 앞면 7칸, 옆면 2칸 반 크기로 동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넌방 1칸, 대청 2칸, 안방 2칸을 두고 방과 대청 앞면에 1칸 폭의 툇마루를 두었는데 뒷면에는 작은 벽장을 달았다. 대청 뒷벽으로 개방된 툇마루를 단 것이 특색 있다.
아래채는 앞면 4칸, 옆면 1칸 반 크기로 동향하였는데, 남측단에 부엌과 방, 대청 등을 배치하고 앞면에는 개방된 툇마루를 만들었다. 서향한 광채는 앞면 3칸, 옆면 2칸 크기로 안쪽은 칸을 나누지 않았다.
시각적으로 막혀있는 특이한 배치를 보이고 있고, 일반 사대부 주택 안채에 있는 부엌 위치가 사당 방향과 반대인 점과 달리 이 집은 같은 방향으로 놓여 있는 점이 특이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성철대종사생가
![[경상남도 산청군] 글램치프 9 성철대종사생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4/358915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a href="https://www.sancheong.go.kr/tour/selectTourView.do?key=594&ctgryNo=16&tourNo=125" target="_blank" title="새창: 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sancheong.go.kr/tour</a>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성철로 125
산청에 위치한 성철대종사생가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라는 법어집과 불경국역집을 남긴 성철 스님의 생가를 복원한 곳이다. 승려는 수행만이 중생을 위하는 길이라며 일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암자에 칩거, 정진수도에만 전념했던 현시대의 선승이다. 성철스님의 생가복원 및 불교 성역화 사업으로 생가 안채와 사랑채, 외삼문 등이 세워졌으며, 성철스님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 겁외사는 불교성지로서, 전국의 불교신자와 관광객들에게 불교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장소가 되고 있다.
산청 단성향교
– 홈페이지
국가유산청 <a href="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sngl=Y&ccbaCpno=1123820930000" target="_blank" title="새창: 국가유산청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heritage.go.kr/heri</a>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교동길 13-15
단성향교는 1127년에 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서쪽 산기슭으로 옮겼다가 1752년에 현 위치인 교동으로 옮겨지었다고 전한다. 경사지에 위치하여 앞쪽에는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이, 뒤쪽에는 사당인 대성전이 있는 전학후묘의 배치를 이루고 있다. 정문인 관선문을 들어서면 누각형식의 명륜당이 있는데, 대청 아래를 통하여 들어가도록 되어있다. 명륜당 밑을 통하여 내삼문과 대성전의 지붕이 겹쳐서 보인다. 강당인 명륜당은 1725년 중건된 후 여러 차례의 수리가 이루어졌다. 누각형식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정문을 평대문으로 처리하였으며, 대문의 양 옆으로는 긴 행랑채를 이루고 있다. 명륜당의 뒤쪽 좌우에 학생들의 생활공간인 동재와 서재를 배치하였다. 일반적인 향교와 달리 양재가 명륜당보다 안쪽에 배치되었기 때문에, 뒤쪽에 있는 내삼문 쪽이 앞면이 되고 앞쪽의 대문 쪽은 뒷면이 된다. 따라서 대청과 마루는 양재가 있는 내삼문쪽으로 개방되는 특이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단성향교는 건물의 배치나 형태에 있어서 경남지역의 다른 향교보다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는 향교이다.
신안정사
![[경상남도 산청군] 글램치프 11 신안정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4/279018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산청군 문화관광 <a href="https://www.sancheong.go.kr/tour/selectTourView.do?key=628&tourNo=97" target="_blank" title="새창 : 산청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sancheong.go.kr/tour/</a>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서재길 56
신안정사의 경내에서는 신안영당이 있다. 이 영당은 1538년(중종 35)에 중국 신안에 있는 주자의 사당을 본받아 창건했으며 중국 송나라 때 유학자인 주자와 우암 송시열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명나라 황제 숭정제가 쓴 비례부동이라는 글씨가 있으며 많은 서적이 있다. 1872년(고종 9)에 이 건물을 중수하였으나 영정은 고종연가에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 영당 외에도 부속 건물로 수정궁이 있다. 조선 1538년(중종 33)에 중국 신안에 있는 주자사당을 본받아 안동 권 씨와 성주 이 씨가 합심하여 창건하였고, 주자의 영정을 모셨던 영당은 대원군 집권 시 소실되어 초석만 남아있었는데 2006년 복원하였다.
읍청정(산청)
![[경상남도 산청군] 글램치프 12 읍청정(산청)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278998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강누리
산청 읍청정은 경남 산청군 단성면 강누리에 자리 잡고 있다. 2000년 8월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안동 권씨 33세손 권두희 선생이 조상의 얼을 받들고 고을의 번영과 화목을 바라면서 일제강점기인 1917~1919년에 지은 정자다. 정자는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인 팔작지붕이며, 건물의 양 옆에 누마루를 구성하였다. 방문 살과 창호의 처리에 있어서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정자다. 읍청전 내부에는 3개의 현판이 걸려있다.
목계서원
– 홈페이지
<a href="http://www.seowonstay.com/bbs/board.php?bo_table=slist&wr_id=903&sca=&sfl=wr_subject&stx=%EB%AA%A9%EA%B3%84%EC%84%9C%EC%9B%90&sop=and" target="_blank" title="새창 : 서원연합회 홈페이지로 이동">http://www.seowonstay.com/</a>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석대로525번길 40-13
목계서원은 조선 숙종 때 사림이 김담(金湛)과 이조(李晁)를 두능서원(杜陵書院)에서 봉 향하다가 서원이 훼철되자 1778년(정조 2)에 유림들이 목계서원을 지어 다시 봉향 하였다. 그 뒤 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의해 철폐된 것을 1883년(고종 20)에 강당을 중수하였으며, 1983년에 완전히 복원되었다. 이 서원을 ‘목계정사(牧溪精舍)’로도 부르는 것은 훼철을 피하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현재 편액은 목계정사(牧溪精舍)이고 건물 한 채인 재실만 있다.
도천서원
– 홈페이지
<a href="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1_1&sngl=Y&ccbaCpno=2113802370000" target="_blank" title="새창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heritage.go.kr</a>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문익점로 34-32
도천서원은 문익점(1329∼1398) 선생이 태어난 곳으로 나라에서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문익점 선생은 고려 말기의 학자이다 문신으로 우리나라에 목화를 처음 들여온 것으로 유명하다. 서원은 조선 세조 7년(1461)에 세웠으며, 조선 정조 11년(1787)에 ‘도천서원’이라는 현판을 받았다. 고종 8년(1871)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75년에 사당인 삼우사를 짓고 서원으로 복원되었다. 서원 내의 신안사재는 조선 명종 6년(1551)에 지은 것이며, 현재 건물은 조선 순조 4년(1804)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
서원의 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공간인 강당과 유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서재가 앞쪽에,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삼우사가 뒤쪽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로 되어있다. 또한 출입구인 내삼문과 외삼문이 있으며, 제사 때 관리들의 숙소로 사용하던 신안사재가 있다. 신안사재는 앞면 4칸, 옆면 2칸으로 지붕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 건물이다. 건물의 양쪽 끝 한 칸씩 넓은 마루를 두었다.
지리산 노을 펜션
![[경상남도 산청군] 글램치프 15 지리산 노을 펜션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2/274994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632번길 73
지리산 노을캠핑장은 지리산 중턱에 자리 잡은 곳으로, 펜션과 글램핑이 있는 야영장이다. 캠핑촌의 야경과 산 중턱에 걸쳐있는 운무는 장관이다. 도심에선 경험해보지 못한 캠핑촌의 야경과 산 중턱에 걸쳐있는 운무는 완전 휴식을 장담한다. 여름이면 아이들의 최고의 놀이시설인 야외수영장과 다양한 편의 시설까지 있어 불편함이 없는 캠핑장이다. 산청 9경으로 불리는 지리산 천왕봉, 황매 사철쭉, 구형왕릉, 경호강, 남사 예담촌, 남명 조식유적지, 정취암, 동의보감촌, 대원사계곡 등을 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백운동계곡(산청)
![[경상남도 산청군] 글램치프 16 백운동계곡(산청)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353256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a href="https://www.sancheong.go.kr/tour/selectTourView.do?key=590&ctgryNo=12&tourNo=35" target="_blank" title="새창 : 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www.sancheong.go.kr/tour</a>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백운로51번길
지리 산록 중에도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체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계곡이 백운동 계곡이다. 일찍이 남명이 남겼다는 백운동[白雲洞], 용문동천[龍門洞天], 영남제일천석[嶺南第一泉石], 남명선생장지소[南冥先生杖之所] 등의 글자가 암석에 새겨져 있으며 ‘푸르른 산에 올라보니 온 세상이 쪽빛과 같은데 사람의 욕심은 그칠 줄을 몰라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도 세상사를 탐한다’라는 글을 지은 작품의 현장이기도 하다. 조정의 부름에도 불구하고 평생토록 벼슬길에 나서지 않고 지리 산록에 은거하며 많은 제자를 가르쳐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는 가장 많은 의병장을 배출한 큰 스승답게 세상의 탐욕보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며 학문에 몰두한 산림처사[山林處士]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글을 백운동계곡에서 남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