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개도 섬섬캠핑장
개도 섬섬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개도리 1810
위치 및 주변 캠핑장 지도
현재 캠핑장과 반경 내 주변 캠핑장을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마커를 클릭하면 캠핑장 이름이 표시됩니다.
개도 섬섬캠핑장 날씨 예보
운영 정보
- 업종: 일반야영장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함께 보면 좋은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백야도 등대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백야등대길 48
2005년 4월 14일 백야대교가 설치되어 차량운행이 가능해지면서 관광객과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수오션리조트 등 화양지구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야도(白也島)는 면적 3.08㎢의 비교적 작은 섬으로 멀리서 보면 범이 새끼를 품고 있는 것 같다 해서 백호도라 불리다가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 백야도로 개칭하였다. 백야도등대는 1928년 12월 10일 높이 8.8m의 백색 4각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최초 건립되었으며, 1983년 11월 26일 현재의 높이 11.1m의 백원형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개량되었다. 현재 백야도등대의 등대 불빛은 35㎞ 외해에서도 볼 수 있도록 국내기술로 개발한 중형등명기를 설치하여 여수, 나로도 간 이용선박의 안전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백야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수시 화정면 힛도 선착장에서 도선을 이용하였으나, 2005년 4월 14일 백야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백야대교가 설치되어 차를 타고 쉽게 드나들 수 있게 되었다. 등대에는 푸른 잔디와 함께 등대직원이 손수 만든 조각품들이 잘 정돈되어 있어 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하화도(여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개도 섬섬캠핑장 7 하화도(여수)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5/334594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아래꽃섬1길
아래쪽에 위치한 섬을‘하화도’라 하였으며 지형이 소의 머리 같다고 하여 한때는‘소섬’이라 부르기도 했다. 하화도는 임진왜란 당시에 인동 장씨(성명 미상)가 처음 입도하였고 동백꽃과 섬모초, 진달래꽃이 섬 전체에 만발하여 ‘꽃섬’이라 불렀으며 마을 앞 서북쪽 1km 지점에 똑같은 꽃섬이 하나 있는데 그 섬을 상화도‘웃꽃섬’, 하화도는‘아래 꽃섬’이라 부르고 있다. 일설에는 이순신 장군이 항해를 하다 꽃들이 많아 ‘꽃섬’이라 명명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임진왜란 이전에 무인도였다면 지도 제작시에 이름을 붙여 줄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설도 내려오고 있다.
하화도 꽃섬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개도 섬섬캠핑장 8 하화도 꽃섬길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5/301873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여수관광문화: 바로가기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아랫꽃섬1길 1
섬에 사계절 꽃이 만발하여 화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북쪽 섬이 상화도이고 남쪽 섬이 하화도이다. 하화도는 ‘아래꼬이섬’이라고도 불린다. 하화도에는 진달래, 찔레꽃, 유채, 구절초, 부추꽃, 원추리 등 온갖 꽃으로 가득하다. 꽃과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꽃섬길은 총 5.7㎞로 해안선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도는 코스다. 선착장에서 출발해 휴게정자, 순넘밭넘구절초공원, 큰산전망대, 깻넘전망대, 꽃섬다리, 큰굴삼거리, 막산전망대, 큰굴삼거리, 애림민야생화공원을 거쳐 선착장으로 돌아온다. 일주하는 데 3시간 정도 걸리고 험한 구간이 거의 없어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걸을 수 있다. 하화도에서 가장 높은 큰산전망대에 서면 왼쪽으로 개도가, 오른쪽에는 고흥 외나로도를 조망할 수 있다. 가는 배편은 여수 여객선 터미널과 백야도 선착장에 있다. 여수 여객선 터미널에서는 1일 2회 운항하고 소요시간은 1시간 50분, 백야도 선착장에서는 1일 3회 운항하고 소요 시간은 45분이다.
금오도 비렁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개도 섬섬캠핑장 9 금오도 비렁길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2/301556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여수관광문화: 바로가기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용머리길
금오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지역으로 큰 자라를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이 섬에는 비렁길이라 부르는 천혜 절경 해안 절벽 길이 있다. 비렁은 벼랑의 여수 사투리로, 해안 절벽 위를 연결한 걷기 길을 지칭하며 원래 이 길은 지역 주민들이 땔감을 구하고 낚시를 하기 위해 다니던 해안 길이다. 이 길을 2010년부터 걷기 코스로 개발한 것이 금오도 비렁길이다. 바다 풍광이 빼어난 비렁길은 5개 코스에 총 18.5㎞ 구간으로 종주하려면 8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함구미~두포에 이르는 1코스, 두포에서 직포로 넘어가는 2코스를 대표로 꼽는다. 비렁길 코스 곳곳에는 금오도의 특산물 방풍나물과 머위, 대나무와 동백나무들이 빽빽하게 자라고 있다. 금오도로 입도하는 배편은 여수여객선터미널, 백야도, 돌산 신기항에서 출항하지만 신기항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 운항 시간이 25분으로 짧고 하계 기준 07:45~18:00까지 7회차 출항하고 있다. 여수항에서 출발하여 함구미항에 내리는 경우는 하루 3번 왕복하는 배를 이용하며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백야선착장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백야해안길 73
백야도는 여수시 화양면 끝자락에 자리한 섬으로 주변의 섬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여객선은 백야도 선착장을 출발해 제도, 개도, 하화도, 상화도, 상도, 낭도를 오간다. 배편은 넉넉한 편이지만, 관광객들이 늘면서 종종 매진되기도 한다. 배편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넓은 주차장과 화장실 등의 편의 시설이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많은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은 금오도와 하화도이다. 하화도는 봄에 피는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돌산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개도 섬섬캠핑장 11 돌산항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4/352334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망월대길 26
돌산항은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돌산도라는 섬에 자리 잡은 국가 어항이다. 갓 잡은 활어를 도매하는 활어 위판장으로 유명하다. 돌산읍, 남면, 화정면 등 여수 연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주로 유통되며
이른 새벽이면 돌산항으로 들어오는 수산물들이 위판장을 가득 채워 장관을 연출한다. 여수 특산물인 갑오징어, 문어, 낙지, 돌돔 등 여러 종류의 싱싱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지만 도매로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반인은 경매에 참여가 어렵고, 낙찰받은 중개인에게 구매할 수 있다.
은적사(여수)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1168-58
천왕산 은적사는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4번지 천왕산 동쪽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19 교구 본사인 화엄사에 등록된 사찰이다. 은적암이 승주 송광사 말사로 있다가 무오년(1976) 7월에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 말사로 편입되면서 은적암을 은적사로 사격을 높였다.
은적암은 중봉산 중턱에 있으며 명종 25년(1195)에 보조국사 지눌이 남면 금오도에 송광사를 짓고, 순천 선암사를 오가면서 중간 휴식처로 세웠다고 한다. 계곡을 흐르는 물이 밤이면 큰 물소리로 들릴 정도로 조용하여 은적사라 하였다고 한다. 절 뒤편에 있는 바위가 병풍을 두른 것 같으며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 여름에는 시원하다. 후박나무, 동백나무 등 난대림 숲 속에 있는 작은 암자로 소나무 숲과 병풍바위와 맑고 시원한 계곡이 아름답다. 절 안에는 주불전인 극락전, 광명루, 칠성각, 요사체가 있다.
여천선착장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여천금이길 11-9
여천선착장은 육지인 신기항에서 약 30분 정도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금오도, 안도를 가기 위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항구이다. 여천 선착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매표는 여객터미널에서 가능하고, 신분증이 없다면 무인발급기에서 등본을 출력해 대신할 수 있다. 예약은 어렵고 대기했다가 선착순으로 승선하여 이동할 수 있다. 약 90분에 한 번씩 배가 출항하며, 마지막 배는 오후 5시에서 6시경 마무리된다. 여천선착장을 통해 도착할 수 있는 금오도는 육로와 연결된 돌산도를 제외하고 여수시에서 가장 큰 섬으로, 비렁길이라 불리는 벼랑을 걷는 산책 코스가 유명하다.
추도(여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개도 섬섬캠핑장 14 추도(여수)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5/358099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추도길 1
추도는 공룡발자국 1,800여 개가 남겨져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 사도 일대 5개 섬은 아시아에서 가장 젊은(7,000만 년 전 무렵) 공룡발자국 3,546점이 발견되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종류도 조각류, 용각류, 수각류 등으로 다양한 공룡 발자국은 물론 식물화석, 연체동물 화석, 연흔 등이 남아있어 그야말로 자연학습장이다. 추도에는 6마리의 초식공룡이 나란히 걸어간 84m 길이의 발자국 화석이 남아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긴 조각류 공룡 보행렬 화석이다. 해마다 음력 정월 대보름과 2월 영등, 4월 중순의 2∼3일간 주변 해역의 바닷물이 빠지면서 사도를 중심으로 낭도와 추도·중도·시루섬(증도)·장사도·나끝·연목까지 7개 섬이 ‘ㄷ’ 자 모양으로 이어지는 바닷길이 나타난다. 추도는 사도에서 5분 정도 배를 타고 입도해야 한다. 이곳의 마을 돌담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금오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개도 섬섬캠핑장 15 금오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4/357207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마치 큰 자라를 닮았다고 하여 금오도라 부르며, 설화와 전설, 민요와 민속놀이 등이 다양하게 전해져 오고 있다. 숲이 울창하고 특히 국할나무와 산삼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민간인의 입주를 금지시키고 사슴을 수렵하기도 했던 곳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감성돔 산란처 중의 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낚시원터로 강성돔 외에도 참돔, 돌돔 등이 많이 나서 낚시애호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노랑때까치, 수리부엉이 외 육지의 희귀 조류 35종이 자생하고 있어 동물의 낙원으로도 불린다.
광고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