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왓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봉왓 – 제주 가파도 유일의 캠핑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봉왓 캠핑장 대표 사진

제주 가파도 유일의 캠핑장

한라산과 제주바다와 마라도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가파도 제일의 명소, 광활한 천연 캠핑장입니다. 총 61면의 캠핑 사이트가 있고, 그중 10면은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태봉왓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101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여행시기: 봄,여름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해변

캠핑 사이트 정보

  • 일반야영장: 61면
  • 사이트 바닥: 파쇄석 51개, 데크 10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 부대시설: 전기,산책로,마트.편의점
  • 부대시설 기타: 카페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태봉왓 1번째 이미지태봉왓 2번째 이미지태봉왓 3번째 이미지태봉왓 4번째 이미지태봉왓 5번째 이미지태봉왓 6번째 이미지태봉왓 7번째 이미지태봉왓 8번째 이미지태봉왓 9번째 이미지태봉왓 10번째 이미지태봉왓 11번째 이미지태봉왓 12번째 이미지태봉왓 13번째 이미지태봉왓 14번째 이미지태봉왓 15번째 이미지태봉왓 16번째 이미지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제주올레 10-1코스] 가파도 올레

[제주올레 10-1코스] 가파도 올레 사진
– 홈페이지
http://www.jejuolle.org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243

한국의 유인도 중에서 가장 낮은 섬의 가파도 올레. 제주도에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한라산과 가장 낮은 섬 가파도가 함께 있다는 사실은 의미 깊다. 낮은 섬 가파도는 느리게 걸어도 두 시간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다. 가파도는 머물렀을 때 작은 섬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길고 긴 제주 섬의 올레를 걸어오느라 수고한 몸과 마음이 하루쯤 편히 쉴 곳이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송악산전망대

송악산전망대 사진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2-13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 있다고 하여 99봉이라고도 불리는 송악산에는 3개의 전망대가 있어 주변의 빼어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마라도와 가파도, 형제섬 그리고 한라산과 해안을 따라 펼쳐진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전망대를 향해 오르다 보면 일제 강점기 일본군의 군사기지를 위해 만들어 놓은 인공 동굴들도 볼 수 있다. 넓은 평지와 계단이 번갈아 있어 산책 삼아 해안을 내려다보면서 한 바퀴 둘러보기에도 좋다.

송악산 진지동굴

송악산 진지동굴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visitjeju.net/kr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238

송악산 해안 절벽에 있는 인공 동굴로, 1945년 초 일본군이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거나 중국 침략을 목적으로 구축해 둔 동굴이다. 송악산 해안 절벽을 훼손해 가며 모두 15개의 인공 동굴을 뚫었고, 제주도민들을 강제 동원한 곳이기도 하다. 동굴 너비는 3~4m, 길이는 20여 m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일제 강점기 군사시설이다. 동굴 안쪽에서 바라보면 희미하게 형제섬이 보이는데,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두 개에서 네 개, 열 개로 쪼개지는 신기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엔 붕괴 위험으로 접근이나 동굴 입장이 금지된 상태이다.

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송악산, 단산, 모슬봉, 산방산 아래쪽 뜰이라는 뜻을 가진 알뜨르비행장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중일전쟁의 전초기지로 삼은 곳이며 정뜨르비행장과 함께 대표적인 일제의 군사시설이다. 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이 보전되어 있으며, 비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알뜨르비행장은 중일전쟁, 남경 폭격을 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당시 일본군 전투기를 은폐하고 정비하기 위한 시설물로 약 10년간 모슬포 지역의 주민들을 강제 동원하여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군의 극단적 전술인 가미카제를 위한 조종 훈련도 이곳에서 시행했다고 한다. 넓은 들판 가운데 곳곳에 20개의 격납고가 있으며 19개가 원형의 모습대로 보존되어 있다. 격납고가 있는 섯알오름은 제주 4.3사건의 학살터이기도 한 가슴 아픈 장소이다. 일제가 만든 폭탄 창고에서 폭발로 인한 커다란 웅덩이가 생겼는데 해방 후 그곳에서 예비 검속으로 수감됐던 일반인들을 학살했다고 한다. 이곳에 섯알오름 4.3 희생자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드넓은 벌판에서 일어났던 전쟁과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현대사 유적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재는 국방부 소유 군용지지만 농지로 임차되어 농작물이 경작되고 있다.

섯알오름

섯알오름 사진
– 홈페이지
http://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18

섯알오름은 송 오름의 세 알 오름 중 서쪽에 있는 것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서란봉, 알오름, 난봉으로도 불린다. 섯알오름의 총면적은 약 29,094㎡이며, 둘레 704m, 높이 21m이다.
섯알오름 꼭대기에는 일제 강점기에 설치한 고사포 진지가 있고, 그 남쪽 기슭에는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간직한 학살터가 있다. 섯알오름 서쪽에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이 이용했던 알뜨르비행장 터와 벙커(bunker)가 있다.
일반인과 관광객이 역사 교육을 목적으로 자주 찾는 곳 중 하나이다.

마라도가는여객선

마라도가는여객선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songakferry.com/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4

마라도 여객선을 타면 대한민국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국토 최남단 마라도를 관광할 수 있다.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은 그 어느 관광지에서 느끼는 것보다 진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대한민국의 가장 최남단 마라도 가는 여객선은 넓고 푸른 제주도 바다의 아름다움과 천혜의 자연이 주는 감동으로 마라도를 찾은 사람들에게 가슴 뿌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선착장에서 마라도까지 가는 시간은 30분, 다시 돌아오는 시간 30분이며 체류 시간에 따라 총 소요 시간은 변동된다.

운진항

운진항 사진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운진항은 대한민국 최남단 섬인 마라도와 청보리 축제로 유명한 가파도로 가는 여객선이 드나드는 항구다. 운진항에서 출발한 여객선은 10분이면 가파도, 25분이면 마라도에 도착한다. 크기는 작으나, 매년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제주의 아름다운 부속 섬을 방문하기 위해 이곳 운진항을 찾는다. 평소에도 관광객으로 활기찬 항구지만, 특히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 봄이면 배편이 자주 매진되니 사전에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 사진
– 홈페이지
http://wonderfulis.co.kr/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0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은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를 알리고, 섬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행을 시작했다. 2017년 7월 모슬포항(북항)에서 운진항(모슬포 남항)으로 여객항을 이전하여 마라도와 가파도를 정기 운행하고 있다. 계절이나 날씨, 일정 등에 따라 마라도와 가파도를 선택 또는 당일 중복 여행이 가능하다. 수채화를 닮은 여객선과 쾌적한 대합실, 넓은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하모해변

하모해변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279-2

모슬포와 가까운 곳에 있어 모슬포 해수욕장이라 불리기도 하는 하모해변은 과거에 해수욕장으로 이용되기도 하였으나, 모래 유실과 돌출된 암반 등에 의한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현재는 폐장된 상태이다. 하모해변은 올레 10코스 지점 중 하나이며 해변 근처에 야영장이 있다. 텐트를 칠 수 있는 구역이 10개 이상 마련되어 있는데, 성수기에는 유료로 제공되고 있어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여름 성수기에는 바닷속을 걸어 다니며 열대어와 산호초를 볼 수 있는 ‘씨워킹’이라는 이색 해양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으며, 하모해변 주차장 맞은편에는 해바라기밭이 산방산을 배경으로 장관을 이룬다.

(출처: 제주 관광공사 홈페이지)

형제섬

형제섬 사진
– 홈페이지
http://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44

형제섬은 산방산 바로 앞에서 내려다보이는 무인도로, 사계리 포구에서 남쪽으로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크고 작은 섬이 마치 형제처럼 마주하며 떠 있다. 낮고 넓은 섬을 본섬, 높은 섬은 옷섬이라 부른다. 본섬에는 작은 모래사장이 있으며 옷섬에 있는 주상절리 층은 일품이다. 바다에 잠겨있다가 썰물 때면 모습을 드러내는 새끼 섬과 암초들이 있어서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도 계속 변하는 느낌을 준다. 이 때문에 일출과 일몰 시 아름다운 사진 촬영 장소가 된다. 이곳은 낚시 포인트로도 유명한데 형제섬의 수중 아치는 다이버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해송, 연산호, 군락과 함께 자리돔, 줄도화돔 떼들의 유영이 만들어 내는 비경을 즐길 수 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