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흙내음 글램핑 –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신나고 짜릿한 캠핑장.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신나고 짜릿한 캠핑장. 흙내음 글램핑장은 펜션과 글램핑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흙내음 캠핑장은 동·식물이 함께 공존하는 조용한 산속의 미니 동물농장 같은 곳이다. 캠핑장 안 작은 연못에는 철갑상어가 살고 있으며, 캠핑장 옆으로 있는 2천 평의 연꽃 밭에는 형형색색의 잉어들이 유유히 노니고 있다. 연꽃 밭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페달보트와 카약타기도 하며, 비단잉어 먹이주기 체험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