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장신리 마을관리휴양지
장신리 마을관리휴양지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소똥령마을길 82- 업종 : 일반야영장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주위 관광 정보
⊙ 소똥령마을
–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sottong0/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소똥령마을길 82
소똥령마을은 최고의 청정지역인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 위치해 있다. 진부령계곡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마을을 돌아 흐르고 있으며, 금강산권역 향로봉자락의 산림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는 전형적인 산골 농촌마을이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농촌생활의 묘미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고성군의 유명한 관광지와 안보현장을 견학하며 국토의 아름다움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다. 농촌체험과 함께 캠핑장을 비롯한 마을 숙박시설을 운영하며, 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농촌밥상 메뉴도 있다.
⊙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
– 홈페이지
https://www.gwgs.g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133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는 산간, 계곡, 하천이 있는 자연 발생적 유원지이다. 이곳은 해발고도 1,296m의 향로봉에서 시작된 맑고 청정한 진부령 계곡과 우거진 수목으로 한여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수온이 20도가 넘지 않는 차가운 물과 산소가 풍부한 1급 청정수에서만 서식하는 토종 산천어가 살고 있는 진부리 마을관리휴양지는 1998년 7월에 휴양지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7월에서 8월 여름철에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마을 자체 결정에 의해 운영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가 있어 방문 전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인근에는 진부령 미술관, 진부리 유원지, 소똥령 숲길 등이 있다. 재미있는 이름의 소똥령 숲길은 소똥령마을 유원지까지 이어지는 4.5㎞의 등산코스가 있으며, 수백 년 된 참나무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산림욕을 체험할 수 있다.
⊙ 꽃내라팜
– 홈페이지
http://www.꽃내라팜.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꽃내마루길 75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꽃내라팜은 드넓은 부지에, 라벤더와 아로니아를 비롯 다양한 식물들을 재배하고, 아기자기한 동물원까지 갖춘 교육형 캠핑장이다. 사계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어, 자녀들과 방문하기 좋다. 가을에는 보랏빛으로 펼쳐지는 이국적인 라벤더 재배지는 향기롭고 사진 찍기도 좋아 인기가 많다. 차로 20분 이내에 속초 시내로 나가면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속초 시장에서 먹거리를 마련하기도 용이하다. 잔디밭에 오토캠핑장과 소나무 숲에 계곡을 끼고 있는 캠핑장이 있고, 민박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 진부령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장신리 마을관리휴양지 4 강원특별자치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0/3569600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www.koreadmz.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진부령은 신생대 제3기 말에서 제4기 초에 걸쳐 일어난 경동성 요곡운동으로 형성된 태백산맥을 동서로 넘는 주요 고개 중 하나로 태백산맥 중부지역에서는 높이가 가장 낮은 고개이다. 진부령의 서쪽 사면인 인제 방면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지만 동쪽 사면인 고성 방면은 상대적으로 급경사를 이루어 비대칭 형태를 보인다. 진부령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 진부원이라는 숙소가 위치한 데서 유래되었다. 남북으로 발달한 태백산맥으로 인해 영동과 영서 두 지방의 기후, 풍토, 언어, 생활습관 등에 많은 차이를 가져왔다.
⊙ 진부령 흘리마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장신리 마을관리휴양지 5 강원특별자치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6/3016266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s://www.gwgs.g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흘리길 185
인제군에서 고성군으로 넘어가려면 미시령(767m)을 넘거나 진부령 (529m)을 넘어야 한다. 인제군 용대삼거리에서 46번 국도를 타고 용대 자연휴양림 입구를 지나 북으로 올라가면 알프스리조트 입구와 진부령고개가 나온다. 진부령 마을 관리 휴양지는 46호선 국도변에 있다. 향로봉 산맥인 칠절봉과 둥글봉에서 발원한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다.
여행객들은 이곳 마을에서 생산되는 산채, 옥수수, 감자, 약초, 토종꿀 등을 산지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토종닭을 비롯한 토속 음식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피망 생산 단지로 향, 맛, 품질로 비교가 안 되는 전국 제일의 피망 산지이며 또한 고랭지 채소와 치커리 재배로 고소득 마을이다.
⊙ 극락암(강원)
– 홈페이지
https://www.gwgs.g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교동2길 26 대한불교조계종극락암
극락암은 간성 대대리 검문소에서 진부령 방향으로 약 2키로 정도가면 우측에 이정표가 있다. 이 이정표에서 마을 안길을 통하여 산모퉁이 숲길을 지나면 어머니 품속을 연상케하는 아담하고 정겨운 사찰이 고즈넉이 노송숲속에 자리하고 있다. 예전 극락암은 건봉사에서 서북쪽으로 2키로 지점에 있었으며,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처였다. 945년 묘적동에 창건하였으며 1878년 산불로 인해 건봉사와 함께 소실되었으나 다음 해에 증건하였다. 일제때까지 산신각 1칸을 포함하여 총49칸으로 건봉사와 산내암자 5개중 가장 큰 규모를 갖추고 있었다.
50여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함께 생활하던 수행처이자 봉명학교에 다니는 멀리서 유학온 여학생들의 기숙사로도 사용했다. 예전 그곳은 현재 민통선 내라서 출입이 불가능하고 건봉사 대웅전뒤 서북쪽 능선넘어 1키로미터 지점에 터만 남아있다. 예전엔 건봉사에서 암자까지 우마차가 다닐 정도 길이나 있었다. 해방 후 38선 이북에 위치하여 정상적인 종교 활동이 불가능하자 극락암 비구니 스님들이 뿔뿔이 흩어졌다. 극락암에 살았던 비구니 법선스님이 1956년 간성면 광산3리에 극락암을 신축하였다가 1962년 현재의 간성읍 교동리 280번지 함박동으로 이전하여 오늘의 극락암이 되었다.
(출처 : 고성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 진부령미술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장신리 마을관리휴양지 7 강원특별자치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353370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s://www.gwgs.g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진부령로 66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진부령미술관은 진부령 정상(해발 526m)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2000년 고성읍 출장사무소 건물을 개조해 진부령문화스튜디오로 개관하였고, 2005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4개 전시관을 갖춘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매년 기획 전시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분야의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이중섭 상설 전시실에서는 대향 이중섭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2.7m*4m의 대형 액자에 담긴 황소 작품도 볼 수 있다.
⊙ 건봉사
– 홈페이지
https://www.gwgs.go.kr/tou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건봉사로 723
금강산 건봉사는 금강산 줄기가 시작되는 감로봉 동남쪽 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사찰로, 석가모니의 치아 진신 사리를 모시고 있다. 한때 3,183칸에 달하는 대규모 사찰이었으나 한국전쟁 때 불이문만 남기고 모두 사라졌다. 1994년부터 복원 작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임진왜란 때 승려들이 승병을 조직한 곳이자 일제강점기 때 항일독립운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호국사찰이기도 하다.
신라 법흥왕 7년(520)에 승려 아도가 원각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이곳에 절을 지었다고 한다. 신라 경덕왕 17년(758)에 승려 발징이 절을 고쳐 짓고 1만 일 동안 염불을 외우며 수행하는 만일회를 열었으며, 이 모임은 우리나라 염불만일회(극락정토의 왕생을 기원하며 만일동안 염불하는 불교 의식)의 시초가 되었다.
이후 고려 공민왕 7년(1358)에 나옹화상이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조선 세조 2년(1456)에 임금이 행차하여 이곳을 왕실의 안녕을 비는 왕실 원당(개인의 안녕이나 명복을 빌기 위해 위패나 초상화를 모신 사찰 혹은 사찰 내 전각)으로 삼고 역대 왕들의 위패를 모시는 어실각을 지으며 큰 사찰이 되었다. 조선 고종 15년(1878)에 불이 나 모두 타버려 이듬해 다시 고쳐 지었다.
대한제국 광무 10년(1906)에 개화사상 및 신문물 교육을 위한 봉명학교를 설립하여 관동지역 교육의 중심지가 되었으나 일제에 의해 강제로 폐교되었다. 1911년에는 9개 말사를 거느린 31본산의 하나가 되는 등 규모를 회복하였다. 한국전쟁 당시 고성지역에서 약 2년에 걸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면서 1920년에 건립된 불이문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무너지고 완전히 폐허가 되었다. 건봉사 터는 휴전 하며 민간인 통제선 북쪽에 속하게 되었다가 1989년부터는 민간인 출입이 가능해졌다.
⊙ 고성문화원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장신리 마을관리휴양지 9 강원특별자치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7/3081077_image2_1.jpg)
– 홈페이지
https://goseongcul.or.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71-7
고성문화원은 지역 문화 창달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진흥을 위한 문화 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주민들의 문화에 대한 고취와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하고, 향상하기 위한 문화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향토 문화사 조사 연구 및 사료 수집 발굴, 각종 전시활동, 각종 경연 대회 개최, 지역사회교육, 각종 문화 예술 행사 주관, 문화학교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문화 학교에는 약 20개의 교육 강좌가 개설되어 있어서 원하는 강좌를 적은 수강료를 지급하고 수업을 들을 수 있다.
⊙ [강원평화누리길 18코스] 고성 거진명태고향길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장신리 마을관리휴양지 10 강원특별자치도](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3/3585053_image2_1.jpg)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고성중앙길 9
강원평화누리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특히 강원도 평화누리길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 연장 361.2km,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평화누리길을 추천한다.
코스소개 : ‘강원평화누리길 18코스 고성 거진명태고향길’은 동해안의 정취를 느끼며 걷다가 고성 읍내로 진입하면 논과 밭이 보이는 농촌 특유의 포근함에 매료되는 길이다. 좀 더 걷다보면 한적한 오솔길을 만나고 또 가다보면 다시바다를 맞이하게 된다. 다양한 자연의 풍광을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다.
주요지점 : 공현진해변 > 가진항 > 북천철교 쉼터 > 거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