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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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 고도 캠핑장 – 역사와 함께 하는 여유, 테마형 최신시설 카라반


경상북도 고령군 고도 캠핑장 캠핑장 대표 사진

역사와 함께 하는 여유, 테마형 최신시설 카라반

고도 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신남로 61
  • 전화: 054-955-1133
  • 홈페이지: 바로가기

위치 및 주변 캠핑장 지도

현재 캠핑장과 반경 내 주변 캠핑장을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마커를 클릭하면 캠핑장 이름이 표시됩니다.

고도 캠핑장 날씨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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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강,도심

캠핑 사이트 정보

  • 상주관리인원: 3명
  • 일반야영장: 2면
  • 카라반: 10면
  • 사이트간 거리: 5
  • 사이트 바닥: 잔디 11개, 데크 10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고도 캠핑장 1번째 이미지고도 캠핑장 2번째 이미지고도 캠핑장 3번째 이미지고도 캠핑장 4번째 이미지고도 캠핑장 5번째 이미지고도 캠핑장 6번째 이미지

함께 보면 좋은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대가야생활촌

대가야생활촌 사진
– 홈페이지
<a href="https://mall.goryeong.go.kr/" target="_blank" title="새창 : 대가야생활촌 홈페이지로 이동">https://mall.goryeong.go.kr/</a>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신남로 81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상상을 바탕으로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재현한 대가야생활촌입니다. 대가야생활촌에는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 대가야의 토기문화와 교역물품을 알아볼 수 있는 골안마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상가라도못,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있는 메나릿골,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물놀이장, 대가야 철의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숙박시설 한기촌 등이 있어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사진
– 홈페이지
<a href="https://mall.goryeong.go.kr/PlaceIntro"target="_blank" title="새창: 고령문화관광">https://mall.goryeong.go.kr/PlaceIntro</a>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16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는 대가야의 도읍지였고, 우리나라 최초의 토기와 철기, 가야금 문화를 찬란하게 꽃피웠던 대가야의 역사를 테마로 하여 조성되는 관광지이다. 고대문화를 첨단 시설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영상관, 유물 및 신비한 나라 대가야 체험관, 대가야 탐방 숲길 등의 볼거리가 있다. 가야는 기원 전후부터 대가야가 신라에 흡수된 562년까지 존재했던 연맹체로서 우수한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대외 교류를 추진하였으며, 가야금과 같은 훌륭한 문화유산을 남겼다. 고령군은 가야 문화권에 속해있었으며, 더 나아가 대가야의 중심 도읍지로서 가야 시대의 유물과 유적이 많이 출토 되고 있다. 대가야의 도읍지로서 가야 문화의 중심 지주적 역할을 하였고, 나아가 가야 문화제 행사 교류 및 학술적, 사료적 가치 가야 문화권의 재정비, 가야 문화의 복원 및 전파를 하고자 대가야의 중심 도읍 고령군에 대가야 역사 테마 관광지를 설립하게 되었다.

대가야시네마

대가야시네마 사진
– 홈페이지
http://gr.scinema.org/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16

대가야시네마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위치한 작은 영화관으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자리하고 있다. 최신 영화를 상영하며,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고령안화리암각화

고령안화리암각화 사진
– 홈페이지
<a href="http://tour.goryeong.go.kr/kor/heritage/page.html?mc=5&mode=view&c_idx=50" target="_blank" title="새창 : 고령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tour.goryeong.go.kr</a>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안화리 산1

고령안화리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암벽에 새긴 바위그림으로, 가로 115㎝, 세로 90㎝의 바위 면에 쪼기 수법으로 3개의 그림을 새겨 놓았다. 먼저 U자형 반원을 기본으로, 좌우에 활모양의 선을 대칭되도록 그렸으며, 오른쪽 그림에는 작은 구멍을 팠다. 그림의 위쪽 절벽의 바위 면에도 같은 종류의 그림이 2∼3개 더 있는데, 영일 칠포리 암각화와 유사한 점으로 미루어 해안에 살았던 사람과 내륙에 살았던 사람이 같은 의식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출처 : 국가유산청)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사진
– 홈페이지
<a href="http://tour.goryeong.go.kr/kor/heritage/page.html?mc=28&mode=view&c_idx=1&start=&key=c_theme&keyword=" target="_blank" title="새창: 고령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tour.goryeong.go.kr/kor</a>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지산리 당간지주는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지산동 민가 안에 있는데, 그 일대가 부락으로 변하여 옛 절터를 찾아볼 수 없으나, 원위치에 원상태로 동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을 미루어 당시 이 일대가 대사찰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외면의 모서리를 죽이고 종문를 조각하여 매우 장식적이고 화려한 의장 수법을 보이고 있다. 지주의 정상부는 뾰족하고 바깥으로 내려오면서 3단의 굴곡을 활 모양의 선으로 처리하였으며, 지주의 안쪽에는 간공 두 개가 있는데 이들은 장방형의 형태로 구멍을 뚫어 간을 끼우도록 하였다. 지산동 당간지주는 상·하부의 크기가 거의 같아서 약간 둔중한 인상을 주지만 지주의 바깥둘레 각 면의 조각장식 수법으로 보아 가작(佳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단아한 조각이나 솜씨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조각기법과 다듬은 돌 등을 보아 통일신라시대 중기에 건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김면장군유적

김면장군유적 사진
– 홈페이지
<a href="http://tour.goryeong.go.kr/kor/heritage/page.html?mc=33&mode=view&c_idx=6&start=&key=c_theme&keyword=" target="_blank" title="새창 : 고령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tour.goryeong.go.kr/kor/</a>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칠등길 138

김면장군유적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송암 김면(1541~1593) 장군의 묘소, 신도비, 도암사, 도암재, 도암서당을 일괄하여 지정한 사적지이다. 김면장군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령, 거창 등지에서 의병을 규합, 수십 여 차례에 걸친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1593년 경상우도병마절도사가 되었으나, 선산대전을 앞두고 충청․전라도 의병과 함께 금산, 개령에 주둔하고 있을 당시에 병을 얻었다. 장군은 ‘오로지 나라만이 있는 줄 알았고, 내 몸이 있는 줄은 몰랐다’라는 충절의 말을 남기고 순국하였다. 저서로는 「송암실기」 3권이 있다. 현종 7년(1667) 유학자들이 고령읍에 추모사당을 건립하였다. 정조 13년(1789) 사당을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신도비를 건립하여 그의 높은 충절을 후세에 길이 전하도록 하고 있다.

무무공방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1

대가야 시장 안에 위치하고 있는 무무공방에서는 ‘대가야 보물 매듭 팔찌 만들기 체험’, ‘티타임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공 체험을 배워볼 수 있다.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고령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방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고령 주산성

고령 주산성 사진
– 홈페이지
<a href="http://tour.goryeong.go.kr/kor/heritage/page.html?mc=29&mode=view&c_idx=2&start=&key=c_theme&keyword=" target="_blank" title="새창 : 고령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tour.goryeong.go.kr</a>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고령의 서쪽 주산에 쌓은 가야의 산성이며, 이산성(耳山城)이라고도 한다. 산성의 남쪽 산등성이에는 대가야 무덤들이 분포되어 있어 산성과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다.
산의 가장 높은 곳과 동쪽의 능선을 따라 둥글게 흙으로 쌓은 내성과, 내성의 동쪽과 서쪽 끝에서 시작하여 타원형으로 돌을 쌓은 둘레 약 700m의 외성으로 된 2중 성벽을 가지고 있다. 성벽은 대부분 무너졌으나, 계곡 쪽으로는 견고하게 쌓은 성벽이 남아 있다. 현재 외성은 대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먼 곳에서 전체 윤곽을 파악하기 힘들며, 성 안에 우물터와 건물터로 보이는 곳이 남아 있다. 외성의 서남쪽에 연결된 봉우리에는 또 하나의 작은 성이 딸려 있다.
성 안에서는 주변 무덤에서 출토되는 각종 가야토기 조각과 통일신라·고려·조선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어 성이 오랫동안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산성은 옛 가야국의 중심적인 성터로 유서 깊은 면모를 보여주며, 당시의 성곽 축조 방식 및 구조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

고령 장기리 암각화

고령 장기리 암각화 사진
– 홈페이지
<a href="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23706050000&pageNo=1_1_1_1&sngl=Y"target="_blank" title="새창: 국가유산청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heritage.go.kr</a>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아래알터길 15-5

양전동 암각화는 높이 3m, 너비 5.5m의 직사각형 암벽에 새긴 그림으로, 1971년에 발견되었다. 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신앙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주로 풍요로운 다산을 기원하는 주술적인 내용을 바위나 성스러운 장소에 새긴 것을 말한다. 양전동 암각화의 내용은 겹둥근무늬(동심원)와 십자무늬, 탈모양(가면형) 등이 조각되어 있다. 세 겹의 동심원은 4점으로 해와 달을 상징하고, 십자형은 부족사회의 생활권을 표시한 것으로 추정되며, 가면형은 모두 17점으로 사람의 얼굴 형태를 하고 있다.양전동 암각화 유적은 당시 주민들의 농경의식이나 제사 때 사용했던 장소로 추정되며, 이곳에 새겨진 각종 문양들은 우리나라 선사문화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간주된다. 또한, 고령의 알터에 암각화가 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유사(三國遺事)》 등에 나오는 난생설화(卵生說話)의 근원을 찾아볼 수 있으며, 6가야의 중심지가 김해가 아니라 고령으로 추측하는 가설도 나오고 있다.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 사진
– 홈페이지
<a href="http://tour.goryeong.go.kr/kor/page.html?mc=7&mode=view&c_idx=23&start=6&key=c_category&keyword=%EB%8C%80%EA%B0%80%EC%95%BC" target="_blank" title="새창: 돝섬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http://tour.goryeong.go.kr/</a>

–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성산로 46

대가야수목원은 식민지 수탈과 전쟁으로 황폐해졌던 산림을 푸른 산으로 가꾼 산림녹화 사업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건립됐다. 이곳에서는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대표 시설로는 숲의 역할과 혜택, 산림 자원의 조성 과정, 낙동강 유역 산림의 녹화 과정을 그래픽과 영상물로 전시 연출한 산림문화전시실이 있다. 이 밖에 전국의 수석 수집가들이 기증한 수석을 전시한 수석 전시실, 향기체험실, 녹화기념숲과 금산재를 연결하는 산림 등산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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