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배방 알프스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고불로231번길 38
운영 정보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산,호수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산들낚시터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5 산들낚시터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358277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sandul.co.kr/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고불로 229
산들낚시터는 망경산과 고즈넉한 태화산 골자기에 수려한 풍경을 가진 25,000평의 아담한 준계곡형 저수지에 위치해있다. 산들낚시터는 극심한 가뭄에도 항상 계곡수가 흘러 맑고 깨끗한 물을 가드진 청정 저수지로 좋은 수심에 환상적인 찌올림과 뛰어난 자연환경, 맑은물, 맑은공기,힘찬 손맛으로 진정한 낚시를 즐길수 있다. 또한 산들낚시터 위로는 천안 호두마을과 깨끗한 풍세천이 흐르고 있고 주변에는 의암리 민속마을이 있어 연계관광을 즐길 수 있다.
아산 맹씨 행단(맹사성 고택)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6 아산 맹씨 행단(맹사성 고택)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8/356940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국가유산포털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행단길 25
맹사성 고택은 설화산을 서쪽으로 등지고 배방산을 동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수백 년간 무사히 보존되어 온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집이다. 고려 말 충신이던 최영 장군이 살던 집으로 최영 장군의 손녀사위가 된 맹사성에게 그 집을 물려주었다고 한다. 가옥의 형태는 ‘ㄷ’자형의 맛배집으로 목재는 광솔이 되다시피 그을렸으며, 기둥과 도리 사이에는 단구로 봉설(봉황의 혀)이 장식되었고, 내실 천정은 ‘소라 반자’로 흔히 볼 수 없는 나무반자다. 사적으로 지정된 맹씨행단은 말 그대로 맹씨가 사는 은행나무 단이 있는 집으로 맹고불의 고택, 구괴정, 쌍행수 등을 망라하여 ‘맹씨행단’ 이라 한다. 맹사성은 이 은행나무 두 그루를 손수 심고 학문에 정진하여 후학을 가르쳤다고 한다.
태학산자연휴양림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7 태학산자연휴양림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0/356399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태학산자연휴양림 https://www.foresttrip.go.kr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풍세면 삼태리와 광덕면 매당리, 아산시 배방읍 수철리의 경계 태학산(해발 450m)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학이 춤을 추는 형태로 생겼다 하여 태학산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으로 많은 종류의 자생화와 수목이 분포되어 있고 정상에는 고려시대 불상 양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거대한 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이 있다.
소나무가 집단으로 자라고 있어 가족 단위 휴양에 적당하다. 주요 시설로는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 시설인 오토캠핑장 그리고 가족바비큐장이 있으며, 어린이 놀이시설, 유아숲 체험원, 등산로 등이 있다.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 홈페이지
https://www.foresttrip.go.kr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태학산 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은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약 14㎞ 떨어진 동남구에 위치해 있다. 숲으로 조성돼 있어 자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21면, 자동차 야영장 12면을 갖췄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5m 세로 4m의 데크가 21면, 가로 5m 세로 9m의 맨흙이 12면이다. 사이트 간 간격이 넓고 화로대와 전기 이용이 가능하다. 매점을 따로 운영하지 않지만, 가까운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 캠핑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고 연중무휴를 원칙으로 하지만 상황에 따라 1월에서 2월은 휴장 하기도 한다. 캠핑장 주변에는 독립기념관, 병천 순대거리 등의 관광지가 있고 먹거리가 풍부한 음식점도 즐비하다.
아산 외암마을 참판댁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9 아산 외암마을 참판댁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1/2822411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 42-15 (송악면)
이 건물의 건축연대는 19세기 말로 추정되며, 구한말 규장각(奎章閣)의 직학사와 참판을 지낸 이정렬이 고종황제로부터 하사 받아 지은 집이라 전한다. 이 집은 큰집과 작은 집의 2개군으로 되어 ‘므’ 자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다. 평면의 구성은 대체적으로 중부 방식(대청이 안방 구들에서 꺾여 놓이는 식)을 따랐지만 작은집 사랑채만은 대청이 한쪽으로 배치되는 남도풍이 가미되었다. 집안의 살림살이 기구도 비교적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특히 큰집 사랑채의 가구 배치 등은 우리 조상들 생활 모습의 멋스러움을 그대로 간직했다. 큰집의 특징은 집을 둘러싸는 돌담으로 공간을 구획한 것인데, 대문간 앞으로 돌담을 내쌓아 집안으로의 진입에 깊이감을 준다. 중문 간 앞에는 아담한 마당을 만들고 장독대 주위에는 나지막한 돌담을 두르는 등, 아름다운 공간의 연속을 연출한다. 작은 집의 사랑방 앞퇴에는 고방을 배치하고 분합문을 달아서 다용도로 쓰는데, 이것은 여느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윤정사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10 윤정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2/275863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820-48
윤정사는 배방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이다. 윤정사가 있던 절터를 ‘아산 윤정사 사지’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윤정사’ 이름을 근거로 지은 것으로, 절터에 있던 실제의 절 이름은 전해지지 않는다. 대웅전 후면에는 산신각을 한 동 두고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요사채와 종각 등은 새롭게 신축한 것이다. 윤정사는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고 있다. 쌀 나눔은 신도들의 정성을 통해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기탁된 쌀은 아산시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의 저소득층에게 전달한다.
(사진 출처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산 외암마을 건재고택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11 아산 외암마을 건재고택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2/282242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main/?v=1764054608816
아산시청 https://tour.asan.go.kr/tour/
아산시 문화유산 https://www.asan.go.kr/oeamfolk/cultural/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민속길 19-6
설화산 아래 자리한 외암리마을의 중심부에 서북향한 옛집으로 ‘영암집’이라고도 한다. 조선 숙종 때의 문신 이간(1677∼1727)이 태어난 집을 현 소유자의 증조할아버지인 건재 이상익(1848∼1897)이 고종 6년(1869)에 지금 모습으로 지었다고 한다.
문간채·사랑채·안채를 주축으로 하여, 안채의 오른쪽에 나무광·왼쪽에 곳간채·안채 뒷편 오른쪽에는 가묘(家廟)를 배치하였다. 안채와 사랑채는 ‘ㄱ’자형 집으로 마주하여 튼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또 사랑채 앞은 넓은 마당으로 연못과 정자 등으로 구성된 정원을 꾸몄다.
우리나라 전통 정원은 사랑채 앞마당을 빈 공간으로 두거나 화단을 꾸며 나무를 심었는데, 이 집은 자연경관을 위주로 한 정원을 꾸몄다. 소나무·은행나무·감나무 등의 수목을 마당 전체에 자연스럽게 심고 일본 정원의 기법인 거북섬을 꾸며, 전통과 외래 조경이 섞인 조선 후기 절충형 정원을 이루고 있다. 또한 설화산 계곡에서 흐르는 명당수가 마당을 거쳐 연못으로 흐르게 하는 특이한 조경을 보이고 있다. 연못자리에는 원래 별당이 있었다고 한다. 정원에 있는 2동의 정자는 원래 초가였던 것을 기와지붕으로 개조한 듯하다. 집 주위에는 돌담을 둘렀고 담 밖에는 초가로 지은 하인집이 있다.
집안에는 도자기·낙관·서화·현판·생활용구 등 대대로 물려오는 유물 300여 점이 보관되어 있다. 특히 사랑채에 보관되고 있는 ‘이간(李柬)’의 교지는 ‘입향조(入鄕祖)’의 근거자료가 된다. 조선 후기 사대부가의 전형적인 건축으로, 건물의 배치와 규모·기법으로 보아 외암리 민속마을을 대표할 만한 주택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강당골계곡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12 강당골계곡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8/304877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충남 문화관광 https://tour.chungnam.go.kr/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강당리 강당골 일원
강당골 계곡은 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699m)의 북쪽 자락으로 외암천이 흐르는 계곡으로 강당골 또는 양화담이라고도 부른다.
이 계곡은 물이 맑고 주변에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있어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개울바닥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 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일상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곳의 남쪽과 서쪽으로는 광덕산으로 통하는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광덕산 등산을 함께 즐겨도 좋다. 그리고 이곳이 속한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이라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사슴고기 샤부샤부 등 다양한 사슴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인근 강당골마을에는 펜션, 민박, 캠핑장, 글램핑장 등이 있어 숙박이 가능하다.
이곳 주변에는 광덕산 외에 외암민속마을, 송악저수지, 아산맹 씨 행단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강당골 캠핑파크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 알프스 13 강당골 캠핑파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1/2727381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강당학마을길 17
강당골 캠핑파크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해 있다. 아산시청을 기점으로 약 12㎞ 거리에 있으며, 온천대로, 온양순환로, 외암로를 번갈아 타고 달리면 닿는다. 소요되는 시간은 20분가량. 이곳은 계곡과 인접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캠핑장 입구에서 성인 보폭으로 스무 발자국 정도만 걸어가면 계곡이 나온다. 캠핑장은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9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7m이다. 각 사이트에서 화로대와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출입을 허용하며, 카라반의 경우 소정의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연중 평일 주말 모두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로만 받는다.
캠핑장 인근에 송악저수지, 외암민속마을 등 아산의 대표 관광지가 즐비하다. 외암민속마을 주변에 한정식, 국수, 해물 요리 등 음식점도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강당골 산촌체험관
–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강당학마을길 7
강당골 산촌체험관은 아산 외암민속마을과 강당골계곡 사이에 위치한 산촌생태마을 펜션이다. 외암천 바로 뒤편에 있는 산촌체험관은 돌모랭이방(13인 기준), 된갈막방 및 멱시방(4인 기준)을 갖추어 다양한 인원이 휴가, 워크숍, MT 등을 즐길 수 있다. 체험관 내에는 냉장고, 조리기구, 에어컨, 노래방 기기를 갖추고 있다. 단체 이용 시 사전에 협의가 된다면 인근 강당골 계곡과 연계하여 산촌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남쪽으로는 강당골계곡과 함께 광덕산으로 통하는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광덕산 등산을 함께 즐겨도 좋다. 또한, 이곳이 속한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이라 현지에서 녹용, 육골즙 등 다양한 사슴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주변에는 강당골계곡, 외암민속마을, 광덕산 외에 송악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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