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일반)

[충청남도 부여군]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 – 대형 수영장이 압권인 부여의 글램핑 명소


충청남도 부여군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 캠핑장 대표 사진

대형 수영장이 압권인 부여의 글램핑 명소

굿뜨래 웰빙마을 글램핑은 충남 부여군 부여읍에 자리 잡고 있다. 부여군청을 기점으로 사비로와 가탑로를 지나면 닿는데,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0분가량이다. 부여군에서 운영하는 이 캠핑장은 글램핑 14개 동을 마련했다. 침대, TV,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을 해도 모자람이 없는 물품으로 채웠다. 외부 전용 데크에는 테이블, 의자 등 바비큐 시설을 완비했다. 이곳은 대형 수영장이 압권이다. 수영장 면적만 자그마치 1,983㎡로 무척 넓다. 수질 관리도 수시로 하고 있어 깨끗하다. 수영장 주변에는 물안개를 뿜는 쿨링포그를 설치해 한여름의 무더위 해소를 돕는다. 캠핑장 이용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수영장 외에 산책로, 농구장 등 부대시설이 알차다. 캠핑장 인근에는 국립부여박물관,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등 관광지가 많다. 주변에 부여 한우만 취급하는 정육식당도 즐비하다.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가탑로 75
  • 전화: 041-835-2942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지자체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특징: 대형 수영장이 압권인 부여의 글램핑 명소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숲

캠핑 사이트 정보

  • 글램핑: 14면 (내부시설: 침대,TV,에어컨,냉장고,유무선인터넷,난방기구,취사도구,내부화장실,내부샤워실)
  • 이용 팁: 개인주차시설, 공용휴게실(전자랜즈2대, 정수기1대, 응급상자)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14개
  • 샤워실: 14개
  • 개수대: 14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14개
  • 방화사: 14개
  • 화재감지기: 14개
  • 부대시설: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물놀이장,운동시설
  • 부대시설 기타: 개별바베큐장, 여름철 수영장, 텃밭, 매점, 개인주차시설, 공용휴게실(전자랜즈2대, 정수기1대, 응급상자)
  • 주변이용가능시설: 수영장
  • 주변이용가능시설 기타: 텃밭, 전기충전소, 친환경텃밭, 잠자리채대여, 파이프전화기, 체육활동(배드민턴, 농구동)등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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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굿뜨래웰빙마을

굿뜨래웰빙마을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buyeo.go.kr/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가탑로 75

부여 굿뜨래 웰빙마을은 자연 속에서 웰빙과 친환경적인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영단어 Good(좋다)과 Tree(나무)의 합성어로 좋은 자연을 상징하는 ‘굿뜨래는’ 기름진 땅과 천혜에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최고의 제품을 의미하는 부여군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굿뜨래웰빙마을은 자연 속에서 웰빙과 친환경적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단지 스쳐 지나가는 여행지가 아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친환경 텃밭에서 직접 농산물을 수확해 볼 수도 있고 여름철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물놀이장이 운영되어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여행지에 조성된 글램핑장은 숙박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매점과 스포츠 시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조왕사(부여)

조왕사(부여) 사진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34-47

금성산 조왕사는 국립부여박물관 뒤편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이곳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연혁에 대하여 알려진 바는 없다.
조왕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이르러서이다. 1913년 절 뒤편에서 훗날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비로자나불좌상을 발견하여 1919년에 법당을 짓고 이 불상을 봉안하여 중창하였다. 최근에는 1981년 요사, 1984년 종각, 1997년 대웅전을 새로 지었고, 일제강점기에 발굴된 좌불은 법당에 봉안되어 있다. 그리고 1987년에는 그동안 묻혀있던 석탑이 폭우로 인해 우연히 드러나 복구되어 부여군 향토 유적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이곳은 화지산과 부여시가지 남부, 그리고 멀리 백마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경관이 좋을 뿐만 아니라 암벽과 바위 사이에서 나오는 약수가 있어 더욱 잘 알려져 있다.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사진
– 홈페이지
http://buyeo.museum.go.kr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부여 시내 남동쪽 금성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1929년 재단법인 ‘부여 고적 보존회’가 발족되어 백제의 문화재. 유물을 모아 부소산 남쪽에 자리한 조선시대 관아의 객사에 전시하게 된 것이 국립부여박물관의 시작이다. 1939년부터는 ‘조선총독부 박물관 부여 분관’이라 하여 비로소 ‘부여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1970년에는 부소산 남쪽 기슭에 새 박물관을 지어 부여지역을 비롯하여 백제권에 흩어진 백제문화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1993년 8월 6일 현재 위치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개관하였다. 국립 부여 박물관은 61,429㎡의 면적에 4개의 전시실과 야외 유물전시장을 마련하고 약 1,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건물 설계 당시 한국의 전통양식을 도입하여 8 각형의 중정(中庭)을 중심에 두고 상설전시실인 선사실·역사실·불교미술실과 야외전시실을 배치하였다. 선사실에는 부여 지방을 중심으로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 유물들을, 역사실에는 사비시대의 백제 유물과 삼국시대 유물들을 전시하였다. 불교미술실에는 사비시대 백제의 불교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전시실에는 불상과 석탑 등의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의열사 (부여)

의열사 (부여)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buyeo.go.kr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산3

의열사는 이 고장 충신인 백제의 성충·흥수·계백과 고려 후기의 충신 이존오를 위해 부여현감 홍가신이 세운 사당이다. 후에 조선 선조(재위 1567∼1608) 때 선비 정택뢰, 인조 (재위 1623∼1649) 때 문신 황일호(1588∼1641)를 추가로 모셔 현재는 6명을 모시고 있는데, 해마다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조선 선조 8년(1575)에 처음 지어 인조 19년(1641)에 새로 고쳐지었으며, 고종 3년(1866)에 헐렸다가 그 뒤 다시 지었다. 지금 있는 건물은 원래 용정리의 망월산에 있던 것을 1971년 현 남령공원으로 옮긴 것이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에서 보았을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주변에는 그 외에도 부여향교, 국립부여박물관, 부여 관북리 유적, 부여 쌍북리 요지, 부소산성 등이 있다.

부여향교

부여향교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buyeo.go.kr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의열로 21-4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부여향교는 언제 세웠는지 잘 알 수 없으나 조선 전기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원래 부여읍 구교리의 서쪽 기슭에 세웠던 것을 18세기 중엽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고,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의 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이 앞쪽에 있고,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뒤쪽에 있어 전학 후묘의 구조로 되어 있다. 명륜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 건물이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천장의 뼈대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연등천장으로 되어 있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의 성현들과 우리나라 선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외의 건물로 공부방인 수선재와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대성전 앞에는 다른 내삼문과는 달리 세 곳으로 나누고 협문을 두어 이를 대신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학생을 많이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교육 기능은 사라지고 지금은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buyeo.go.kr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83

국보로 유명한 정림사지오층석탑은 부여 정림사터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좁고 낮은 1단의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신라와의 연합군으로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이라는 뜻의 글귀를 이 탑에 남겨놓아, 한때는 ‘평제탑’이라고 잘못 불리어지는 수모를 겪기도 하였다. 기단은 각 면의 가운데와 모서리에 기둥돌을 끼워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세워놓았는데 위아래가 좁고 가운데를 볼록하게 표현하는 목조건물의 배흘림기법을 이용하였다. 얇고 넓은 지붕돌은 처마의 네 귀퉁이에서 부드럽게 들려져 단아한 자태를 보여준다. 좁고 얕은 1단의 기단과 배흘림기법의 기둥표현, 얇고 넓은 지붕돌의 형태 등은 목조건물의 형식을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단순한 모방이 아닌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을 보여주며, 전체의 형태가 매우 장중하고 아름답다. 익산미륵사지석탑(국보)과 함께 2기만 남아있는 백제시대의 석탑이라는 점에서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며, 세련되고 정제된 조형미를 통해 격조 높은 기품을 풍기고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 석탑은 익산(益山) 미륵사지(彌勒寺址) 석탑(石塔)과 함께 백제시대(百濟時代)에 세워진 귀중한 탑으로, 우리나라 석탑의 시조(始祖)라고 할 수 있다. 목조건물의 가구(架構)를 모방하고 있으나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정돈된 형태에서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체의 형태가 장중하고 명쾌한 기풍을 풍겨준다. 초층탑신(初層塔身) 4면에는 당(唐)의 소정방(蘇定方)이 백제(百濟)를 멸한 다음, 그 기공문(紀功文)을 새겨 넣었으나 이는 탑이 건립된 훨씬 뒤의 일이다. 이곳 일대의 발굴조사에서 정림사명(定林寺銘)이 들어 있는 기와가 많이 출토되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1박 2일>
예능 <1박 2일>에서 멤버들이 저녁 식사를 두고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본뜬 ‘인간 탑 쌓기 3종’ 미션을 수행한 곳이다. 인근에 백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국가유산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백제 오천결사대 충혼탑

백제 오천결사대 충혼탑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buyeo.go.kr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궁남지 부근

이 탑은 660년에 백제가 멸망할 때 황산벌에서 신라 5만 대군과 싸워 죽은 계백장군 휘하 백제 5천 결사대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탑으로 대백제전 행사 때 오천결사대 충혼제를 지내는 곳이다. 이곳의 주요 조형물은 높이 18m의 백제의 문, 높이 8.8m의 오천결사대출정상이 있으며 1998~2002년에 걸쳐 조성 작업이 진행되었다. 이곳은 계백장군과 오천 결사대의 역사 문화적 가치와 충절교육의 장으로 구국 충혼의 정신을 후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또한 상징성과 이미지를 전달하는 부여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인, 의, 신, 충으로 대표되는 백제 정신의 계승 및 발전과 부여 지역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도강영당

도강영당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buyeo.go.kr/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5 (부여읍)

부여동헌 옆에 있는 홍가신·허목·채제공의 영정을 봉안하고 제사를 모시는 곳이다. 이 건물은 원래 조선말 부여현의 관아 건물이던 것을 1971년 신축하여 이들을 모신 것이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영당은 앞면 1칸을 개방하여 참배 공간을 마련하고 뒤쪽은 통 칸으로 3인의 영정을 모셨다. 홍가신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명종 22년 문과에 급제하여 강화부사, 형조참판, 강화도 관찰사 등을 지냈다. 선조 37년에는 이몽학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청난공신 1등에 책록, 이듬해 영원군에 봉해졌다. 후에 벼슬이 형조판서에 이르렀다. 허목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과거를 거치지 않고 이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까지 벼슬이 이르렀다. 그림, 글씨, 문장에도 능하였으며 특히 전서에 뛰어나 동방 제1인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채제공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1735년 과거에 급제한 뒤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영조의 세자 폐위 문제를 죽음을 무릅쓰고 막았는데 이에 따라 영조의 신임을 얻게 되었다. 그 후 병조, 예조, 호조판서 등을 거쳐 영의정, 좌의정으로 행정의 최고 책임을 맡기도 하였다. 수원성 건설에도 참여하였으며 경종 내 실록, 영종 실록, 국조보감의 편찬 작업에도 참여하였다.
동강영당 주변으로 부여동헌을 비롯하여 부여관북리유적, 부여객사, 사비도성가상체험관이 있어 연계 방문하기 좋다.

부여북포한옥마을

부여북포한옥마을 사진
–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부여북포한옥마을.com/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뒷개로27번길 10-1

뒷개한옥촌민박협의회는 부여읍에 위치한 한옥 단지에 위치해 있다. 10여 개의 한옥이 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현 사업체는 나성한옥, 월함지, 의자왕한옥, 서동선화한옥 4곳의 한옥이 참여 중이다. 한옥 카페가 있는 나성한옥, 단체 숙박하기 좋은 의자왕한옥, 연인들이 사랑을 키우는 서동선화한옥, 가족 숙박객들이 편히 쉬어가는 월함지 등 한옥마다 색다른 특징으로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평일 단체와 기관 등이 부여 방문 시 한옥 단제 전체가 숙박이 연계된 있어 100여 명도 동시 숙박이 가능하다.

부여 군수리 사지

부여 군수리 사지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79-2

부여 군수리에 자리하고 있는 백제의 절터로, 절의 이름은 전해지지 않는다. 1935년 일본 사람에 의해 조사되었는데, 그 결과 중문, 목탑, 금당, 강당 이 남북으로 일직선 상에 배치된 1 탑 1 금당의 구조임이 밝혀졌다. 백제 사찰에서의 1 탑 1 금당의 가람배치는 이 절터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는데, 이후 계속된 조사를 통해서 백제의 기본적인 가람배치로 알려졌다. 금당터의 기단은 기와를 쌓아 만든 것이 특징이며, 유물은 절터에서 골고루 출토되었다. 먼저 강당터 남쪽에서 금동관 조각이 나왔고, 금당터 주위와 탑터에서는 약 1,150점의 옥과 금당 서쪽에서는 금동제방울, 구두 모양의 금구가 출토되었다. 또한 연꽃무늬, 덩굴무늬가 아름답게 조각된 상자 모양의 벽돌과 금제고리, 작은 구슬을 비롯한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목탑의 중심부에서는 군수리 금동미륵보살입상(보물 제330호), 군수리석조여래좌상(보물 제329호)과 칠지도, 철못, 삼족토기를 비롯한 토기류가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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