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스 캠핑장

[충청남도 천안시] 파파스 캠핑장 – 벚꽃 축제의 중심에 자리한 캠핑장


충청남도 천안시 파파스 캠핑장 캠핑장 대표 사진

벚꽃 축제의 중심에 자리한 캠핑장

벚꽃 축제의 중심에 자리한 캠핑장 파파스캠핑장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북면에 자리 잡고 있다. 고지대에 위치했을 뿐만 아니라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덕분에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매년 봄이면 벚꽃 축제가 열리는 공간이기도 하다. 캠핑장에는 오토캠핑 사이트 23면이 마련되어 있다. 바닥은 파쇄석 16면, 잔디 7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크기는 모두 가로 8m × 세로 8mm다. 주변에 쥬쥬피아와 천안케이블워터파크가 있어 캠핑을 겸해 연계 여행을 즐기기 좋다.

파파스 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산,계곡

캠핑 사이트 정보

  • 상주관리인원: 1명
  • 일반야영장: 10면
  • 자동차야영장: 23면
  • 카라반: 5면
  • 사이트 크기1 (가로×세로, m): 0×0 = 23개
  • 사이트 바닥: 잔디 7개, 파쇄석 16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2개
  • 샤워실: 2개
  • 개수대: 1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15개
  • 방화수: 3개
  • 방화사: 2개
  • 화재감지기: 26개
  • 부대시설: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트렘폴린,물놀이장,놀이터,운동시설,마트.편의점
  • 주변이용가능시설: 계곡 물놀이,산책로,운동장,수영장,청소년체험시설

이용 안내

  • 개인 트레일러 동반 가능
  • 개인 카라반 동반 가능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가능

파파스 캠핑장 1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2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3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4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5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6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7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8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9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10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11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12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13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14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15번째 이미지파파스 캠핑장 16번째 이미지

주변 캠핑장 5선

  • 충청남도 천안시 부싯돌 캠핑 캠핑장부싯돌 캠핑 (충청남도 천안시 · 2.5km)
  • 충청남도 천안시 몽키캠핑장 캠핑장몽키캠핑장 (충청남도 천안시 · 5.1km)
    2024년 오픈한 럭셔리 캠핑&글램핑
  • 충청북도 진천군 다올 캠핑장 캠핑장다올 캠핑장 (충청북도 진천군 · 5.3km)
    자연에서 힐링하고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 충청남도 천안시 위례성캠핑장 캠핑장위례성캠핑장 (충청남도 천안시 · 5.6km)
  • 경기도 안성시 서운산캠핑장 캠핑장서운산캠핑장 (경기도 안성시 · 5.6km)
    안성 서운산 기슭에 위치한 오지형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맘맘스

맘맘스 사진
–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smjhhj87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대평3길 2

천안 동남구 위례보건소 인근에 위치한 목장 체험 테마파크다. 맘맘스에서는 목장 체험을 비롯해서, 피자 만들기, 치즈 만들기, 동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우유가 어떻게 생산이 되는지 배우기도 하고, 우유로 만들 수 있는 치즈,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보거나 먹어보는 체험도 하고 있다. 가공품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체험도 하고 있다. 젖소 먹이 주기, 토끼 당근주기 체험도 가능하다.
앞마당에는 넓은 잔디가 있고 미끄럼틀, 그네 등 다양한 탈것들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뛰어놀 수 있다.

만뢰사

만뢰사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jincheon.go.kr/site/tour/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강당길 50-6

만뢰사는 조감의 위패를 모셔 놓고 그 공적을 후손이 기리도록 하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의병장인 조감은 만노성에서 유창국과 더불어 통솔자가 없어 방황하는 수천 명의 피난민을 이끌고 만노성에 침입한 외적을 물리친 공을 세웠다. 조감은 사후에 예조판서에 올랐다. 1851년(철종 2) 백곡면 가죽리에 죽계사를 세워 김유신과 함께 조감을 배향하였다가 고종 때의 서원철폐령으로 죽계사가 철거되면서 배향을 하지 못하였다. 해방 후인 1949년 진천 길상사에서 다시 조감을 배향하였다가, 1961년 후손들과 지방 유림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백곡면 갈월리 강당마을에 새로 만뢰사를 건립하여 조감을 배향하게 되었다.

히든밸리GC

히든밸리GC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hiddenvalley.co.kr/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소토골길 61

히든밸리 골프클럽은 이름처럼 코스 전체가 원시적인 자연수림 계곡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자연 지형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코스를 갖춘 명문 27홀 대중골프장이다. 다양한 수목이 계절별로 변화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히든밸리는 봄에는 진달래, 산벚나무가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내고, 여름에는 야생 초화류가, 가을에는 붉은 단풍이 코스와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되었다. 기존 계곡을 여러 갈래의 크릭과 대형 호수로 재연출하여 생태 보호와 아름다움을 모두 갖추었다.

청룡지

청룡지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tou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용리

청룡지는 고지대에 위치한 계곡형 저수지이다. 입구에 남사당 조형물이 있는 바우덕이 마을이 있고, 서운산과 좌성산 등산로가 있어 휴일이면 등산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모터보트, 오리 배, 수상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레저 시설이 있다. 봄이면 청룡호수부터 청룡사까지 약 1㎞의 길에 벚꽃이 피어 드라이브 코스와 산책코스로 좋다.

이해룡고가

이해룡고가 사진
– 홈페이지
www.heritage.go.k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룡길 109-11

이해룡 고가는 경기도 안성시 서운산 남쪽 계곡 근처 마을에 조선 후기 건축물로서 안채에 기록된 상량문을 통해 1797년(정조21)에 안채와 사랑채가 건립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해룡 고가는 남서향으로 되어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로 구성되어 있다. 길가에 면하여 있으며, 8칸 규모의 행랑채에 마련된 문간을 통하여 가옥의 출입이 이루어진다. 이해룡 고가는안채와 사랑채를 하나의 건물로 연결하여 지어 구조적인 이점을 활용하고, 좌향을 달리하여 사랑마당과 안마당을 확보하여 살림집 안에서 남녀의 공간을 구분하는 공간구성 방법이 돋보인다. 또 대들보나 기둥 등 목재를 다듬는 방식은 1700년대 후반의 전통가옥에서 나타나는 형태를 보존하고 있어 문화유산적 가치가 높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바우덕이사당

바우덕이사당 사진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룡길 128-29

바우덕이는 안성 남사당의 전설적인 인물이면서 한국 남사당 역사에서 유일무이하게 여성 꼭두쇠로 알려진 인물이다. 구전에 의하면 5살 때 머슴으로 살던 아버지가 병으로 사망하자 남사당패에 맡겨져 성장하면서 재주를 익혀 염불, 소고춤, 줄타기 등 남사당의 모든 기예를 익혔다고 한다. 15살 때 당시 안성 남사당패를 이끌던 윤치덕(꼭두쇠)이 사망하자 남사당패의 관례를 깨고 여성의 몸인 바우덕이를 우두머리인 꼭두쇠로 선출했다고 한다. 그리고 바우덕이는 여성 꼭두쇠라는 특성과 탁월한 기예로 안성 남사당패를 최고의 인기패로 육성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1865년(고종2)년 경복궁 중건 공사 때 인부들을 위로하고자 전국의 남사당패를 불러들였는데 이때 안성에 거주하던 이승지의 후원으로 바우덕이 패와 안성 돌우물 패가 최고의 인기를 얻어 흥선대원군으로부터 옥관자기를 하사받았다고 한다. 바우덕이가 살던 곳은 청룡사가 위치한 불당골인데 이 곳은 예로부터 남사당패가 겨울을 나던 장소이다. 이 곳 남사당패는 청룡사의 신표를 받아 봄부터 가을까지 전국을 누비고 겨울에는 이곳에 와서 월동을 했다고 한다. 바우덕이는 23세 때 폐병으로 사망했다고 전해지고 마지막에 그를 돌보던 이경화가 망인의 유지에 따라 청룡골 입구 개울가 양지 바른 곳에 매장했다고 알려져 있다.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tou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용리 산 1-36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는 남사당(男寺黨) 바우덕이(1848~1870)라는 사람이 묻혀 있다. 바우덕이의 본명은 김암덕으로 조선 말기에 서운면 청룡리 불당골에서 염불, 소고춤, 줄타기 등 온갖 기예를 익혀 뛰어난 기량으로 유명하였고, 세상에 나가 놀이판을 벌이니 그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었다. 불당골은 조선 초기부터 사당패의 본거지로 유명하였다. 고종 2년(1865) 흥선대원군이 팔도 장정들을 동원하여 경봉궁을 증수할 적에 안성 남사당패가 유명하다는 소문을 듣고 그를 불러 놀이판을 벌이니 인부들의 위로에 큰 공을 세웠다. 이에 정3품에 해당하는 옥관자를 하사 받으니 그의 영기를 세상에 이르기를 ‘옥관자받은기‘라 하여 우러러봤다.
남사당패는 여섯 마당 풍물놀이, 버나, 살판, 어름(줄타기), 덧뵈기(탈놀음), 덜미(꼭두각시놀음)]의 기예가 뛰어났다. 바우덕이의 개다리패가 유명해지자 안성에는 복만이패, 원윤덕패, 이원보패 등 많은 남사당패가 생기게 되었고 이로 말미암아 안성은 풍물의 고장이 되었다.
안성 남사당풍물놀이는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출전하여 대통령상을 받았고, 1997년 9월 30일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었다. 이러한 영광의 근원이 바우덕이에 있는지라 안성 유지(有志)들이 나서서 버려진 바우덕이 묘를 찾아냈고 이를 정화하고 1990년에 묘비를 세웠다. 바우덕이는 이곳에 묻혀 있지만, 그의 공덕은 안성 남사당풍물놀이와 함께 길이 빛나고 있다.

천안북면계곡

천안북면계곡 사진
– 홈페이지
충남 문화관광 https://tour.chungnam.go.kr/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오곡리

천안 북면의 산이 만든 계곡 병천천은 천을 따라서 놀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그중 천안북면계곡은 물놀이와 야영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당일치기뿐 아니라 캠핑 장소로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곳이다.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 대기소도 설치되어 있고, 허벅지 정도의 물 높이로 아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계곡이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계곡이 취사가 불가하지만, 북면계곡은 식수대가 설치되어 있고 취사가 가능하다.
장소가 크진 않지만,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여 여름철 물놀이와 취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진천 연곡리 석비

진천 연곡리 석비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41 (진천읍)

연곡리 사지는 진천읍 연곡리 비립 마을 바로 뒤에 있으며, 삼층 석탑이 남아 있고, 인근의 연곡리 석비를 통하여 고려 때 절터로 추측된다. 현재 이곳에는 삼선 포교원의 보탑사가 있다. 진천 연곡리 석비는 발견 당시 비석에 비문이 없어 일명 백비라고도 하며, 원래는 비문이 있었으나 오랜 세월에 걸쳐 지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그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형 형식으로 보아 고려 초기 또는 중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진천 연곡리 석비는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좌대는 거북 모양이고 이수는 아홉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물려고 하는 모습인데 그 조각 솜씨가 뛰어나다. 석비 옆에는 석불 좌상과 사리탑으로 추측되는 삼층 석탑이 남아 있다. 현재 이 앞에는 전통적인 공법으로 목탑을 재현하는 등 현대의 불교 유적이라고 할 수 있는 보탑사가 건립되어 많은 참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보탑사(진천)

보탑사(진천)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jincheon.go.kr/site/tour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41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보탑사는 연곡리에 자리하고 있다. 연곡리 절터는 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에 이르는 큰 절터로만 전해 왔는데, 그 중심에 삼국 시대 목탑 건축의 전통을 잇는 삼 층 목탑을 세움으로써 새롭게 되살아났다. 천왕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서면 범종각과 법고각이 나란히 멋스러움을 뽐내고 그 안쪽으로는 이곳에서 자랑하는 목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진천 연곡리 석비가 있다. 보탑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신라시대 황룡사 구층 목탑을 모델로 한 삼 층 목탑 양식이기 때문이다. 상륜부를 제외한 목탑 높이가 42.73m이며 목탑을 떠받치는 기둥만 29개에 이른다. 못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목재를 끼워서 맞추는 전통 방식을 고수했다. 1층에 사방불, 2층에 경전, 3층에 미륵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신라시대 이후 사라진 목탑을 재현했다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Similar Posts

2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