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이랜드 농촌체험휴양마을

[충청남도 공주시] 대장이랜드 농촌체험휴양마을


충청남도 공주시 대장이랜드 농촌체험휴양마을 캠핑장 대표 사진

부대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이 눈에 띄는 곳 대장이랜드농촌체험휴양마을은 충남 공주시 계룡면에 자리 잡고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감성적인 캠핑장으로 탈바꿈한 공간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오토캠핑 사이트 12면이 마련되어 있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이 경우 추가 요금이 있다. 전통놀이, 농촌체험, 고구마캐기, 알밤줍기, 풍선아트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펜션, 카페, 세미나실, 식당, 바비큐장 등 부대시설도 알차다. 주변에 천년고찰 갑사가 있어 캠핑을 겸해 들러보기 좋다.

대장이랜드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충남 공주시 계룡면 갑사로 307
  • 전화: 041-881-1662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운영 정보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숲

캠핑 사이트 정보

  • 자동차야영장: 12면
  • 사이트 크기1 (가로×세로, m): 0×0 = 12개
  • 사이트 바닥: 파쇄석 12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2개
  • 샤워실: 2개
  • 개수대: 1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6개
  • 부대시설: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트렘폴린,물놀이장,놀이터,산책로,운동장,운동시설,마트.편의점
  • 부대시설 기타: 카페, 세미나실, 펜션
  • 주변이용가능시설: 계곡 물놀이,산책로

이용 안내

  • 개인 트레일러 동반 가능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가능

자체 행사 및 프로그램

  • 체험프로그램: 전통놀이, 농촌체험, 고구마캐기, 알밤줍기, 풍선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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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계룡저수지

계룡저수지 사진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하대리 1005

우리나라 대표 명산 중 하나인 충남 공주시 계룡산의 저수지로써 맑은 물과 둘레길로 이어져서 갑사로의 은행나무 길을 따라 계룡산 갑사로 연결되는 초입이며, 특이하게 인근 금강이나 하천들과 달리 안개 발생이 없어서 금강의 안개를 지나서 계룡저수지에 접어들면 안개가 걷힌 맑은 공기와 함께 계룡산의 천왕봉, 관음봉, 연천봉이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공주 갑사 철당간

공주 갑사 철당간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58번지 갑사

보물인 갑사 철당간·지주는 당을 다는 철깃대와 기둥이다. 당간은 절 앞에 세우는 깃대인데 부처나 보살의 위신과 공덕을 표시하고 사악한 것을 내쫓는 기능을 가진 당이라는 깃발을 달기 위한 깃대이며, 당간지주는 당간을 좌우에서 지탱하기 위한 버팀 기둥을 말한다. 갑사 철당간은 지름 50센티미터의 철통 24개를 이어 놓은 것으로 당간의 높이는 약 15미터이다. 그러나 1893년에 4개의 철통이 부러져 처음보다 낮아졌다.

이 철당간·지주가 만들어진 시기는 갑사가 신라 의상대사가 일으킨 화엄종 10대 사찰 중 하나였다는 점과 받침돌 측면에 새겨진 안상조각으로 미루어 통일신라 시대로 추정된다. 갑사의 철당간 지주는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어 당간 형태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노송과 느티나무숲이 우거진 계룡산의 서북쪽 기슭에 위치한 절이다. 공주에서 19㎞ 떨어져 있고, 동학사에서 도보로 3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춘마곡, 추갑사라는 말이 암시해 주듯이 갑사의 가을 단풍은 더없이 아름답다. 삼국시대 초기 백제 구이신왕 원년(420)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 갑사는 계룡 갑사, 갑사, 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려 왔으며, 통일신라 화엄종 10대 사찰의 하나였던 명찰이다.

갑사

갑사 사진
– 홈페이지
http://www.gapsa.org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로 567-3

갑사는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계룡산 북서쪽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화엄종 10대 사찰 중 하나였던 명찰이다. 노송과 느티나무 숲이 우거져 있으며 예로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질 만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자랑한다. 백제 구이신왕 원년인 420년에 고구려에서 온 아도화상이 창건한 것이 이 절의 시초이다. 갑사는 계룡갑사, 갑사, 갑사사, 계룡사 등으로 불리었으며, 그중 갑사는 하늘과 땅과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으뜸간다(甲)고 해서 갑사가 되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숭유억불에서도 열외가 되고 오히려 왕실의 비호를 받아 ‘월인석보’를 판각하기도 하였다. 1597년 정유재란 때 전소되다가 1604년(선조 37) 대웅전과 진해당 중건을 시작으로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이러한 역사 덕분에 지금도 사찰 내부에 각종 귀중한 문화유산이 보존되고 있다. 사찰 주위에는 용문폭포, 수정봉, 천진보탑, 군자대 등 수려한 경치의 명소들이 줄지어 있으며 특히 남쪽 계곡은 이른바 9곡을 이루어 절경으로 소문나 있다. 일반인은 사찰에서 열리는 법회와 템플스테이에 참여할 수 있다.

기산저수지(공주)

기산저수지(공주) 사진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기산리 935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기산저수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조용한 장소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산저수지는 보호 및 안전관리를 위해 물놀이, 낚시 등이 금지되어 있다.

임립미술관

임립미술관 사진
– 홈페이지
https://limlip3.cafe24.com/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봉곡길 77-13

임립미술관은 충남 공주시 남부에 위치한 서양화가 임립이 세운 공주 지역의 첫 개인 미술관으로 1997년에 문을 열었다.
건물은 미술관과 별관으로 나뉜다. 미술관 1층에는 대전시실, 소전시실, 수장고, 2층에는 자료실, 3층에는 시청각실, 연구실, 사무실이 있고, 별관에는 세미나실, 휴게실, 실기실, 회의실이 있으며, 호수와 산책로를 낀 야외조각공원도 있다.
임립의 작품과 소장품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실에서 각종 초대전과 기획전을 열며, 어린이와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술 실기대회 및 이론강좌, 문화강좌 등을 실시한다. 그리고 매년 공주국제미술제를 개최한다.
이곳은 경치가 아름답고 펜션도 있어 M.T와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어린이 소풍 및 야외 학습체험장이 마련되어 호응을 얻고 있다. 미술관 입구에서부터 마당 곳곳에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고 뒤편으로는 호수(봉곡소류지)가 있다. 주변에는 계룡산국립공원 갑사지구, 성화산, 계룡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신원사

신원사 사진
– 홈페이지
http://계룡산 신원사.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동길 1

신원사는 계룡산국립공원 남서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동학사, 갑사와 함께 계룡산 3대 사찰로 불린다. 백제 의자왕 11년(651)에 창건되어 여러 번의 중건을 거쳤으며 1876년, 1946년에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신원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위치를 옮긴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의 건물터는 신원사와 중악단 남쪽에 있는 넓은 밭으로 추정된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국보로 지정된 노사나불 괘불탱을 소장하고 있으며 대웅전, 중악단, 5층석탑, 소림원 석고미륵여래입상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공주 계룡산 중악단

– 홈페이지
https://tour.chungnam.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동길 1 (계룡면)

1394년(조선 태조 3년)에 창건한 신원사(新元寺)의 산신각이다. 산신은 원래 산하대지(山河大地)의 국토를 수호하는 신이며 산신제는 민족정기의 고양과 모든 백성의 합일(合一) 및 번영을 기원하던 팔관회(八關會)를 후에 기우제, 산신제라 부르게 된 것이다. 제단의 명칭은 계룡산 신 제단이라는 뜻에서 계룡단(鷄龍壇)이라고 하였으나 고종 때 묘향산과 지리산 산신각을 각각 상악단(上嶽壇)과 하악단(下嶽壇)이라 하고 두 산의 사이에 있는 계룡산 산신각을 중악단(中嶽壇)이라 하였다. 1651년(효종 2년)에 철거되었다가 1879년(고종 16년)에 명성황후가 다시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궁궐 양식을 그대로 축소하여 만든 건물의 안에는 산신도(山神圖)가 모셔져 있다. 산신제는 예부터 내려온 산악신앙인 바, 현재 상악단과 하악단은 소실되었고 이 제단만 유일하게 남아있다.

* 백제 시절의 고찰, 신원사 *
신원사(新元寺)는 동학사 갑사와 함께 계룡산 3대 사찰로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에 소재한다. 이 절은 백제 의자왕 11년(651)에 보덕화상이란 고승이 창건하고 그 뒤에 여러 번의 중창을 거쳐 1876년 보련 화상이 고쳐 짓고 1946년 만허 화상이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신원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의 건물지는 신원사와 중악단 남쪽에 전개된 넓은 밭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곳은 금당지를 중심으로 신원사의 원건물지가 있을 것으로 믿어지나 조사의 결여로 자세하지 않다. 그러나 이 금당지로 믿어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오층의 석탑이 세워져 있어 이곳이 본래의 사역이었음을 쉽게 알게 한다.

양화저수지

양화저수지 사진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657-14

양화저수지는 계룡산국립공원 서쪽에 위치해 있다. 저수지의 물과 주변 자연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저수지 주변으로는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데크길이 조성되어 있다. 계절마다 다양한 풍경을 연출하는 수변 공간을 감상하며 걸어도 좋다. 남쪽에는 제방길을 따라 저수지를 가로지를 수 있는 길도 형성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양화저수지의 전체 풍경과 계룡산 자락을 한 컷에 담을 수 있다.

숙모전

숙모전 사진
– 홈페이지
https://tour.chungnam.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462

숙모전은 계룡산 동학사 안에 있는 사당으로 비운의 왕인 조선 단종과 정순왕후의 위패가 모셔진 곳이다. 숙모전 앞에는 계유정난에 원통하게 죽은 황보인, 김종서, 정분 등의 세 재상과 안평대군, 금성대군 등의 종실, 단종의 복귀를 꾀하다 발각돼 참형당한 사육신, 생육신, 그 외 죽음을 당한 많은 원혼과 의인들의 충의절신위패가 모셔져 있다. 1455년 세조가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오르자 매월당 김시습이 머리를 깎고 동학사를 찾아 통곡했다고 전해진다. 다음 해 사육신이 참수당하자 시신을 거두어 지금의 서울 노량진 언덕에 매장하고 동학사로 다시 돌아와 단을 만들고 제사 지냈다. 현재 숙모전 내부에는 단종과 단종의 비 정순왕후, 동무에는 엄홍도를 비롯한 47위, 서무에는 사육신을 비롯한 47위를 모시고 있다. 사단법인 숙모회에서 봄과 겨울에 지내는 전통제향인 숙모전 대제로도 유명하다. 숙모전 대제는 조선 초기 고려의 충신 야은 길재가 동학사 서쪽에서 고려의 왕과 스승을 위해 지낸 초혼제로부터 시작됐다. 1399년(정종 1) 금헌 유 선생이 단을 만들어 고려의 왕과 포은, 목은을 초혼했으며 1400년에는 이정간이 수령으로 부임해 각을 세우고 야은 길재를 추가로 배향하여 삼은각이라 이름 지었다. 1456년(세조 2) 김시습이 삼은각 옆에 사육신 초혼단을 만들었는데, 1457년 세조가 동학사에 들렀다가 초혼단을 보고 감동해 팔 폭 비단에 억울하게 죽은 100여 명의 신하와 고려의 왕들을 제나 지내게 했다. 그리고 1년 뒤 다시 단종과 안평대군, 그 밖에 100여 명의 신하의 명단을 추가로 내려보내 모두 200여 명을 제사하게 했다. 후대에 오면서 제향이 중단되었다가 1963년 숙모회가 발족하며 봉안 대상과 의례 절차를 정비하고 매년 김시습이 최초로 제사한 음력 3월 15일 춘향제를, 단종이 사사된 음력 10월 24일 동향제를 거행하고 있다.

공주상신리 당간지주

공주상신리 당간지주 사진
– 홈페이지
http://tour.gongju.go.kr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 두는데, 이 당을 꽂아두는 기다란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있으나 대부분 두 기둥만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는 마을 입구의 민가 뒷돌담에 서 있다. 남아있는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서 한쪽 기둥은 잘린 채 떨어져 있고, 다른 한쪽도 파손이 심하다. 기둥의 받침대는 여러 개의 돌로 조립되어 있으며, 옆면에 연꽃무늬를 새겨 놓았다. 마주 보는 면에는 아래위 두 곳에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홈을 파놓았다. 바깥면의 가운데에는 넓은 띠를 도드라지게 새겨놓았고, 앞뒷면은 가장자리에 테두리선을 넓게 둘러놓았다. 기둥사이에는 당간을 받치던 받침돌이 놓여 있는데, 그 윗면에 동그란 홈을 두어 당간을 꽂아두도록 하였다. 돌을 다듬은 솜씨나 각 부분의 꾸밈새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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