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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해담구룡령 야영장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해담구룡령 야영장 캠핑장 대표 사진

해담구룡령 야영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2066
  • 전화: 033-673-8887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위치 및 주변 캠핑장 지도

현재 캠핑장과 반경 내 주변 캠핑장을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마커를 클릭하면 캠핑장 이름이 표시됩니다.

해담구룡령 야영장 날씨 예보

날씨 예보를 불러오는 중…

운영 정보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계곡

캠핑 사이트 정보

  • 상주관리인원: 2명
  • 자동차야영장: 10면
  • 사이트 크기1 (가로×세로, m): 7×8 = 10개
  • 사이트 바닥: 파쇄석 10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1개
  • 샤워실: 1개
  • 개수대: 2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40개
  • 부대시설: 전기,무선인터넷,온수
  • 부대시설 기타: 편의점이 근처있음
  • 주변이용가능시설: 청소년체험시설

이용 안내

  • 개인 트레일러 동반 가능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자체 행사 및 프로그램

  • 체험프로그램: 땟목타기,수륙양용차,농촌체험,물고기잡기,서바이벌

해담구룡령 야영장 1번째 이미지해담구룡령 야영장 2번째 이미지해담구룡령 야영장 3번째 이미지해담구룡령 야영장 4번째 이미지해담구룡령 야영장 5번째 이미지해담구룡령 야영장 6번째 이미지

함께 보면 좋은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미천골계곡

미천골계곡 사진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설악산 국립공원 남쪽, 미천골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미천골 계곡은 설악산에서 발원한 맑은 계곡물이 모여 이루어진 후천의 상류 지역이다. 아름다운 산세와 수려한 경관, 깨끗한 물 덕분에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은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산천어 등이 서식하고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옛날 이곳 큰 절에서 밥을 짓기 위해 쌀을 씻은 물이 계곡으로 흘러내려 물빛이 하얗게 보였고, 그 모습에서 유래해 ‘미천골(米泉谷)’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주변에는 동해안 해수욕장과 설악산이 가까워,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도 매력적이다.

설피마을

설피마을 사진
– 홈페이지
www.gombaeryong.com: 바로가기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설피밭길 434

설피마을은 설악산 초입 점봉산(곰배령) 자락에 위치하여 청정 웰빙마을로 유명한 하늘 아래 첫 동네 산촌마을이다. 진동 2리의 명소는 국내에서 유일하다는 원시림이다.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 보호 지역으로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된 국내 유일의 원시림을 보유하고 있는 점봉산에서 발원한 진동계곡은 1급수에만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열목어 보호 지역으로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말고 깨끗한 계곡이다. 설피마을은 마을 이름처럼 눈이 많은 고산 청정지대 마을로 3월 중순까지 백설의 눈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이곳 주민들은 겨울이 되면 설피라는 독특한 눈 신을 신고 다닌다. 설피는 눈 위를 걸을 때 빠지지 않도록 넓적하게 만든 겉신 그래서 진동리 이름도 아예 ‘설피밭’으로 굳어졌다.

그루터기캠핑장

그루터기캠핑장 사진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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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1694

그루터기캠핑장은 양양 시내에서 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미천골 자연휴양림 인근에 위치한 캠핑장 겸 펜션이다. 캠핑장 바로 앞에 얕은 계곡이 흐르고 있어서 여름철 아이랑 물놀이를 하기 좋다. 총 30여 개의 사이트가 있고, 그중 10개는 데크사이트이고 나머지는 파쇄석 사이트이다. 카라반이나 캠핑카도 입장 가능한데, 사전 문의해야 한다. 계곡을 끼고 있고 사이트 사이마다 나무들이 있어서 그늘이 많은 편이다. 편의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간단한 음료부터 고기 같은 식재료 구입이 가능하다.

양양 에너지팜

양양 에너지팜 사진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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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산얏골길 23-51

양양 에너지팜은 강원 양양군 서면 영덕리에 위치한 양수 발전소를 홍보하는 곳이다. 양수발전은 발전에 사용된 물을 버리지 않고 아래쪽 저수지에 저장했다가 그것을 다시 환원하여 쓰는 방식이다. 양양에너지팜은 낙산해수욕장에서 약 20여 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홍보관은 1층, 2층으로 되어 있는데 양수 발전의 원리를 살펴보고, 그 과정을 체험형 전시물을 통해 배워 볼 수 있다. 솔라풀, 워터풀, 인터풀 태양의 열, 물의 낮차, 바람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에너지 생성과정을 체험하는 에너지 체험존이 있다. 출구 쪽에는 양수 발전소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공수전계곡

공수전계곡 사진
– 홈페이지
양양관광: 바로가기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공수전리

장승리에 위치하고 있는 공수전계곡은 1,360m의 응복사에서 발원한 후천 하류에 속한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어려 있는 용소와 폭포, 끓는 물소리처럼 들린다는 탕소도 있으며, 계곡에는 통나무로 지어진 용소골 휴게소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울창한 송림과 맑은 물, 하얀 자갈밭과 모래밭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비경으로, 물굽이마다 소가 있고 물이 맑아 피서철이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조선시대 때 출장을 떠나는 관리들이 출장비를 지급받는 공수전이라는 기관이 있었던 곳이라 하여 공수전 계곡으로 불린다. 꺽지, 쏘가리 등이 많아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매년 7, 8월경에 야영장이 운영되는데 이곳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깨끗한 샤워장도 있다.
주변에 오색약수, 오색온천, 낙산사 등 관광명소가 자리 잡고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불바라기약수터

불바라기약수터 사진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미천리

불바라기 약수터는 폭포 길이 30m에 달하는 청룡, 황룡폭포 두 폭포가 있는 아름답고 인적이 드문 청정지역이다. 폭포 중간에서 샘솟는 신비스러운 약수로서 철분 등 몸에 좋은 물질을 많이 함유한 탄산수로서 위장병,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과거 양양지방은 철이 풍부한 고장으로 유명했으며, 이곳 미천 계곡 곳곳에서 철을 이용하여 농기구 등을 제작하던 대장간이 많아 불바닥을 이루었다 하며, 불바닥이 변천하여 불바라기로 전해진다.

연가리계곡

연가리계곡 사진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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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연가리계곡은 대자연 심장부 전설 속의 삼둔, 사가리 중의 하나인 인제 연가리 진동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열목어, 퉁가리, 동자개, 쉬리, 수달, 도롱뇽, 반딧불이 등 1급수 어종과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청정지역이다. 연가리 계곡 백두대간인 조침령과 갈전곡봉 중간에 위치한 오지의 작은 계곡이다. 인적이 드물어 원시림이 살아있는 곳에 있어 계곡 트레킹 명소로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또한 진동리 적암마을에서 시작하는 연가리골 산행은 방태천에서 백두대간이 지나가는 능선까지는 유순한 골짜기를 따라 7km 이상 이어진다. 이후 조침령이나 구룡령 방향으로 백두대간을 진행하거나 아침가리골, 갈천리 등으로 산행할 수 있다.

갈천오토캠핑장

갈천오토캠핑장 사진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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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1103-12

갈천 오토캠핑장은 양양 갈천리에 위치한 역사가 깊은 캠핑장이다. 개장한 지는 오래되었지만 꾸준히 개보수를 하면서 자연과 어울려 잘 유지되고 있어 재방문이 많은 인기 있는 캠핑장이다. 동해 바다와 가까워 해산물과 회를 구입하여 캠핑 오기 편리하다. 사이트들은 소나무 숲 속에서 인위적이지 않게 나무들과 어울려 배치되어 그늘이 많고 정취가 있는 곳이다.

구룡령 옛길

구룡령 옛길 사진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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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1103-10

구룡령 옛길은 양양과 홍천을 연결하는 옛길로 산세가 험한 진부령, 미시령, 한계령보다 산세가 평탄하여 양양, 고성 지방 사람들이 한양을 갈 때 주로 이 길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영동과 영서를 잇는 중요한 상품 교역로였고, 양양, 고성 지방 선비들이 과거를 치르러 한양으로 갈 때 명칭에서 유래하듯 용의 영험함을 빗대어 과거 급제를 기원하며 넘나들던 길이라 하며, 구룡령이라는 이름은 ‘아홉 마리 용이 고개를 넘어가다가 지쳐서 갈천리 마을 약수터에서 목을 축이고 고갯길을 넘어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하고 있다. 옛길 입구에는 굽이쳐 흐르는 계곡이 있고, 길의 중간중간에 길의 위치를 표시하는 횟돌반쟁이, 묘반쟁이, 솔반쟁이 등이 자리하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옛길 걷기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또한 구룡령 옛길에는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에 의해 개발되어 일대 주민들이 강제 징집되었던 애환의 역사가 서린 철광소와 케이블카가 남아 있고, 옛길 길가에는 1989년 경복궁 복원 당시 사용되어 밑동만 남아 있는 소나무 거목 흔적이 남아 있는 등 조선시대와 근현대사의 역사가 함께 잔존하여 역사적 가치가 큰 소중한 명승지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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