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군] 별빛스테이

별빛스테이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둥글바위길 5
  • 전화: 0507-1427-2503

운영 정보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강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영월동강삼성래프팅

영월동강삼성래프팅 사진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로 245-4

영월동강삼성래프팅은 국내 래프팅의 대표자인 동강 래프팅을 주로 하는 레저 전문 업체이다. 현재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에 위치하고 있다. 동강은 중국의 비경지대인 구이린에 비견할 정도로 풍광이 뛰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전형적인 석회암 지대의 감입 곡류형 하천으로 조양강이 동남천을 만나는 서강(평창강)과 만나는 영월군까지의 강을 동강이라 부른다.

동강오토캠핑장

동강오토캠핑장 사진
– 홈페이지
http://www.ywcamping.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둥글바위길 33

영월에 위치한 동강오토캠핑장은 시원한 동강을 바로 조망할 수 있는 펜션 겸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크게 3개의 구역으로 나눠져 있고, A는 족구장이 있고, B는 편의시설이 가깝고, C는 2팀 이상의 단체가 이용하게 편리하다. A와 B가 뷰가 좋다는 평이 많다. 바닥은 파쇄석과 보도블록이 잘 정비되어 있다. 동강에서 물놀이나 낚시, 래프팅을 하기 좋고, 흐르는 강물과 산을 바라보면서 물멍 하기 좋은 풍경이다.

제이큐브미술관

제이큐브미술관 사진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사지막길 56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사지막길에 위치한 제이큐브미술관은 바로 곁에 국제 현대미술관이 있어서 더욱 지역 문화의 빛을 더해주고 있다. 제이큐브미술관은 다른 박물관과는 조금 다른 양상의 갤러리 운영 방식으로 되어있다. 미술작품 전시 외에도 작은 음악회 등의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편의 시설로는 1층에는 카페가 구비되어 있어 그림을 보고 나와 커피를 먹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봉래산산림욕장

봉래산산림욕장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yw.go.kr/tou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산 64

영월팔경 중 하나인 봉래산은 800m 높이로, 사방으로 조망이 뛰어난 영월의 주산이다. 등산과 함께 삼림욕과 패러글라이딩 체험, 활공장,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하는 독특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다. 날씨가 맑은 날은 월악산까지 바라다보이고 서쪽으로는 백덕산과 치악산 비로봉이 보인다. 북으로는 완택과 가리왕산이 거대한 산군을 형성하여 기품 있게 자리하고 있다.
영월 관내 자연휴양림과 산림욕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림욕장은 1.5㎞의 순환산책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은 물론, 산림욕 의자, 영월읍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야외탁자 및 평상 등 편의시설과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천문대로 통하는 임도 주변에는 벌개미취 등 다양한 야생화가 심어져 있다.

봉래산(영월)

봉래산(영월)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yw.go.kr/tou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154-5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와 삼옥리에 위치한 산으로 영월의 북동쪽에 우뚝 솟아 있다. 예로부터 봉래채운(蓬萊彩雲)이라 하여 영월팔경 중 하나인 봉래산은 800m 높이로, 사방으로 조망이 뛰어난 영월의 주산이다. 등산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체험이나 밤하늘의 별자리를 관측하는 독특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어 가족 산행에 그만이다.

(출처 : 영월군 문화관광)

동강시스타 리조트

동강시스타 리조트 사진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사지막길 160

최고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동강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콘도미니엄으로 주변과 잘 어울리도록 4~5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치유와 휴식이 있는 사계절 가족 휴양형 생태체험 힐링스파로 동강을 찾는 고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건강한 휴식을 제공한다. 스파와 골프, 컨벤션, 웨딩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동강에서 즐기는 래프팅, 고씨동굴, 별마로 천문대 등의 이색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영월동강생태공원

영월동강생태공원 사진
– 홈페이지
http://www.ywmuseum.com/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동강로 716 동강생태공원

동강생태정보센터는 동강 생태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자연학습을 통해 동강의 우수한 생물자원을 보전하고 생태적 문화적 생명력을 지켜 나가는 교육센터이다. 동강생태정보센터는 동강의 지형과 지질, 동강의 소리, 물고기, 새 등의 전시관과 3D가상래프팅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곤충산업육성지원센터는 쉽게 볼 수 없는 생태환경을 자연의 모습 그대로 재현한 체험관이다. 곤충자원의 복원 및 증식 등을 통해 동강에 서식하는 곤충을 시청각 교육과 생육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쉽게 접근해 이해할 수 있는 곤충생태 교육장으로 곤충생태 표본실, 다양한 곤충테마 기획전시실, 곤충에 아버지 파브르에 대해 알아보는 곤충체험실, 실제 동강에 사는 살아있는 곤충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비바리움, 4D영상으로 보는 곤충테마탐험실로 나뉜다.
에코빌리지는 동강유역의 자생식물을 중심테마로 식물의 보전과 생태환경을 그대로 재현했다. 자생식물의 중요성과 보전지식을 전달하고자 독일패시브 협회의 인증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 제로하우스이다. 조감도와 놀이와 함께하는 친환경 생활체험 놀이공간인 체험동,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생활 속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생활동 등으로 나뉘어 있어 영월동강생태공원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

영월곤충박물관

– 홈페이지
http://www.insectarium.co.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로 716

영월곤충박물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어른들에게는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2002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개관하였다. 표본뿐 아니라 살아있는 곤충들도 전시함으로써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관람자가 직접 곤충을 만져볼 수 있는 체험 기능도 병행하고 있으며, 부설연구소에서는 멸종 위기 곤충들에 대한 인공증식과 복원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자연유산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멸종 위기 곤충을 비롯한 나비류, 외국 곤충, 수서곤충 등 3,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살아있는 곤충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생물 전시실을 비롯해 국내의 다양한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표본전시실, 서계의 신기한 곤충을 모아둔 해외 표본전시실, 다양한 곤충을 주제로 특별히 마련된 기획전시실, 살아있는 나비와 식물이 있는 비바리움(온실), 4D로 느끼는 신기한 자연 영상체험관 등이 눈길을 끈다.

민충사

민충사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민충사는 강원도 영월읍에 있는 사당으로 단종의 비운과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역사적 유적지이다. 이곳은 단종의 죽음을 애도하며 낙화암에서 투신한 시녀 6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단종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자 단종은 1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그를 모시던 시녀 6명은 낙화암에서 금강에 몸을 던졌고, 그 넋을 위로하고자 1742년 영조가 사당을 세우고 민충사라는 사액을 내렸다. 민충사는 금강정 뒤편에 위치하며 사우, 정전, 부속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우에는 단종과 시녀들의 초상화, 육신창절서원의 비석 등이 모셔져 있다. 정전에는 단종과 시녀들의 신주와 제기가 봉안되어 있다. 민충사에서 위로 올라가면 낙화암 절벽이 있으며,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순절비가 세워져 있다. 민충사 앞 금강정에서는 동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라디오스타 박물관과 영월향교가 있다.

금강정

금강정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yw.go.kr/tour/index.do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1428년 김복항이 금강정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영월제영’에 의하면 이자삼이 군수로 있을 때 금강의 아름다움을 보고 지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정자 안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친필인 ‘금강정’ 현판이 걸려 있다. 금강정 아래로 푸른 동강이 흐르고 있는 이곳에서 영화 ‘라디오 스타’를 촬영했다. 금강정 주위엔 비운의 왕 단종과 관련된 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되어 있다. 익공계 양식으로 바닥은 마루를 깔았다. 지붕은 겹처마에 팔작지붕이며 모로 단청으로 얹혀있다. 금강정을 계족산과 태화산이 둘러싸 영월 8경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1684년 우암 송시열은 금강정 주위로 펼쳐지는 절경을 바라보며 ‘금강정기’를 썼다.

(출처 : 영월군청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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