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금오산 야영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경북 구미시 금오산상가길 12 (남통동)
- 홈페이지: 바로가기
운영 정보
- 지자체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산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부대시설: 물놀이장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야은역사체험관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5 야은역사체험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1/3412111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umi.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385 (남통동)
야은 역사 체험관은 고려 말기 성리학자인 야은 길재 선생의 사상과 학문에 대해 사색할 수 있는 곳이다. 역사 체험관 이용객뿐만 아니라 잔디광장 등 금오산 도립공원 이용자의 편의들을 위한 휴게 공간 및 테마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경관석 및 너럭바위, 야은 길재 선생상 등 특화 시설물도 있다. 야은 길재 선생은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고 하여, 고향인 구미로 돌아와 제자를 가르친 성리학의 바탕을 이룬 인물로, 길재 선생의 가르침과 청빈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구미 채미정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6 구미 채미정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9/356625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umi.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366 (남통동)
이 건물은 야은 길재의 충절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하여 조선 영조 44년(1768)에 건립한 정자이다. 길재는 고려 시대인 1386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성균관 박사를 거쳐 문하주서에 올랐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 왕조가 들어서면서 두 왕조를 섬길 수 없다 하여 벼슬을 사양하고 선산에 은거하면서 절의를 지켰다. ‘채미’란 이름은 길재가 고려 왕조에 절의를 지킨 것을 중국의 충신 백이 숙제가 고사리를 캐던 고사에 비유하여 명명한 것이다. 채미정은 흥기문을 지나 우측에 있는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팔작집이다. 뒤편에는 길재의 충절을 기린 숙종의 ‘어필오언구’가 있는 경모각과 유허비각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금오랜드 아이스링크장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7 금오랜드 아이스링크장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9/357292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gumoland.com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339 (남통동)
금오랜드 아이스링크는 경북 유일의 국제규격 실내 전용 체육시설이다. 날씨에 관계없이 전천후로 이용할 수 있다. 최신 냉동시설 설치로 최고의 빙질을 자랑하는 실내 전용 체육시설로 사계절 내내 날씨에 관계없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선수출신의 코치진과 함께하는 특강을 운영하고 있으며, 당일 자유스케이트도 가능하다.
금오산케이블카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8 금오산케이블카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2/356634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umi.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19
경상북도 구미와 칠곡군, 김천시의 경계를 이루는 금오산은 높이 976.5m에 산세가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 노약자나 등산 초보자라면 쉽게 오를 수 없는 산이지만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그 경치를 눈에 담을 수 있다. 1974년에 개통한 금오산케이블카는 해운사가 있는 산중턱까지 편도 약 6분이 소요된다. 내부에 최대 51명이 탑승할 수 있을 만큼 널찍하고, 최근 설치된 케이블카와 달리 양쪽으로 개방된 창문 덕분에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전망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푸른 산자락과 대비되는 붉은색 외관도 이국적이다. 케이블카가 도착하는 해운사에서 금오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그러나 깔딱고개로 불릴 만큼 가파른 경사 때문에 신발이나 마실 물 등이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올라야 한다.
금오산성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9 금오산성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7/304188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해발 976m의 험준한 금오산의 정상부와 계곡을 감싸 내·외성 2중으로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금오산성을 처음 쌓은 연대가 문헌상에 있지 않아 확실하게 알 수 없으나 고려 후기 왜구들이 내륙 깊숙이까지 빈번히 쳐들어와 인명을 살상하고 노략질을 일삼자, 인근 선산, 인동, 개령, 성주 백성들이 금오산에 피난하여 왜구들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해 성을 쌓고 군병으로 하여금 지키게 하였다. 이곳에 군량과 무기를 비축하는 군창까지 두었다고 한다. 내성은 정상부에 테를 두른 모양으로 쌓았는데 둘레가 10리나 되며 험한 절벽에는 따로 성벽을 쌓지 않았다. 외성은 계곡을 감싼 둘레가 5리이며 내·외성벽의 길이는 6.3㎞나 된다. 조선 태종 10년(1410)에 국가적 계획으로 성을 크게 고쳐 쌓았으며, 임진왜란 때 이 산성의 전략적 중요성이 인식되어 선조 28년(1596)에 다시 고쳐 쌓았다. 인조 17년(1639)에 외성을 쌓는 확장 공사가 시행되어 이중의 산성이 되었고, 고종 5년(1868)에 새로 고쳐 쌓았다. 기록에 의하면 성 안에 1개의 계곡과 여러 개의 연못, 우물이 있었으며 대혜창과 내성창이라는 창고, 군기고, 진남사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내·외성의 문터, 적이 알 수 없게 만든 작은 성문인 암문의 형체, 건물 터들이 남아있다. 한편 성 안에는 고종 5년(1868) 무렵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 금오산성 중 수송 공비가 성을 쓸쓸히 지키고 있다.
도선굴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10 도선굴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56641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umi.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도선굴은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에 위치한 자연동굴로 도선 대사가 도를 깨우쳤다고 전해지는 장소다. 통일신라의 승려인 도선은 풍수지리설을 처음 도입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도선굴은 고려의 대각국사와 야은 길재 등이 찾아와 은거할 만큼 절경이지만, 오랜 세월 오르는 길이 없어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1937년에서야 이를 안타깝게 여긴 당시 구미 면장과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통로를 내고 동굴 입구 벽에 기록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도선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멀리 구미공단과 낙동강, 해평면 냉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동굴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28m 높이의 대혜폭포가 시원스럽게 물줄기를 쏟아낸다.
대혜폭포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11 대혜폭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3/3407293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gumi.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남통동)
금오산 대혜골의 해발고도 약 400m 지점에 있는 폭포로, 높이는 28m이다.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폭포[鳴金瀑布]라고도 불린다. 폭포 아래에 형성된 넓은 소[沼]는 하늘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즐기는 곳이라 하여 욕담[浴潭] 또는 선녀탕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문도들이 연중행사처럼 폭포를 찾아 목욕을 즐기고 시회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폭포 옆 암벽에는 ‘욕담’이라는 예서체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장현광의 문도 중 한 사람인 김공이 폭포 근처 도선굴 아래에 움막을 짓고 학문을 닦다가 새긴 것이라 한다. 대혜폭포 오른쪽으로 펼쳐진 절벽의 위태로운 벼랑길을 따라가면 신라 말의 고승 도선이 수행했다고 알려진 천연동굴 도선굴이 있다.
해운사(구미)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12 해운사(구미)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8/304177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영남의 명산 금오산에도 곳곳에 전설과 일화가 얽힌 유적과 절이 있어 사시사철 사람을 불러 모은다. 금오산의 원래 이름은 대본산이었으며, 중국의 오악 가운데 하나인 숭산에 비겨 손색이 없다 하여 남숭산이라 불리기도 했다. 금오란 이름은 아도화상이 이곳을 지나다 저녁노을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 곧 태양 속에 산다는 금오(金烏)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태양의 정기를 받은 산이라 하여 그렇게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금오산 중턱에 구름도 쉬어가는 해운사가 있다. 해운사는 대혈사라는 이름으로 신라말 도선(827∼898)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모든 건물이 소실되어 오랫동안 폐사되었다가 1925년 철하스님이 복원하였는데 이때 절 이름을 해운암이라고 바꾸었다. 1956년 대웅전을 신축하였으며 이후 꾸준히 불사를 진행하면서 다시 절 이름을 해운사로 바꾸었다. 해운사 바로 위에 구미시를 향해 큰 입을 벌리고 있는 도선굴이 있다. 고려 말에 길재(1353∼1419)가 이 절과 절 뒤에 있는 도선굴에 은거하며 도학을 익혔다. 그는 고려가 망하자 고향인 선산군 해평면 금오산으로 숨어들어 학문을 익혔고 훗날 영남학파의 주춧돌이 되었다. 약사암, 마애보살입상 등 금오산에 산재되어 있는 불교유적지들을 비추어 볼 때 그 깊은 불사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주차장에서 해운사까지 걸어서 한 시간 거리이나 지금은 금오산 케이블카가 개통되어 도착 지점이 해운사와 연결되어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13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4/302933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lib.gumi.go.kr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경은로 85 (형곡동)
1994년 2월 15일 개관한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구미시민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능력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지하 1층에는 식당과 매점 등 휴게공간이 있고 1층에는 강당·전산교육장·성인열람실·세미나실·건강관리실·회의실·강의실·사무실·관장실, 2층에는 옥외휴게실과 어린이자료실·일반열람실·시청각실·휴게실이 조성되어 있다. 3층에는 정기간행물실·종합자료실·멀티미디어실이, 4층에는 공조실·서고가 있다.
국내·외 문헌자료에서 디지털자료 및 고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어 시민들이 자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문학, 역사, 예술, 어린이 도서 등 총 215,129권의 다양한 책을 구비하여 열람은 물론 대출 서비스도 진행한다.
또, 도서관 시설과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구미 시민을 위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어린이영어교실, 할머니 책 읽어주기, 사진 촬영, 인문학, 미술 강좌 등이 있다.
책봄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 야영장 14 책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279458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bookspring/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22길 24-1 (원평동) 1층
경북 구미 금오산 가는 길 주변의 금리단길에 위치한 책방이다. 환경을 보호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작은 책방으로 독립출판물을 소개하는 독립서점이다. 서점의 대표가 다른 지역의 독립서점을 방문한 후 독립출판물의 매력에 빠져 서점까지 열게 되었다고 한다. 책 판매뿐만 아니라 책과 관련된 ‘독서 모임’은 물론 ‘필사 모임’, ‘체력단련 프로젝트’, ‘일본어 스터디’ 등 다양한 활동으로 동네 문화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서점에서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금리단길 지도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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