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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감포누리캠핑글램핑 – 경주 감포에 위치한 산과 바다를 품은 캠핑장입니다.

경주 감포에 위치한 산과 바다를 품은 캠핑장입니다.

자연과 쉽을 누리는 감포의 힐링 캠핑장. 바다와 가까운 자연 속에서 북카페 감성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겨보세요.

감포누리캠핑글램핑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노동길 206
  • 오시는 길: 경주IC → 감포방향 → 노동길 206 (경주시내에서 30분 소요)
  • 전화: 010-8557-6641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위치 및 주변 캠핑장 지도

현재 캠핑장과 반경 내 주변 캠핑장을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마커를 클릭하면 캠핑장 이름이 표시됩니다.

감포누리캠핑글램핑 날씨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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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전화,온라인예약대기,온라인실시간예약,현장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산,숲,계곡

캠핑 사이트 정보

  • 상주관리인원: 1명
  • 글램핑: 9면 (내부시설: 침대,TV,에어컨,냉장고,유무선인터넷,난방기구,취사도구,내부화장실,내부샤워실)
  • 사이트간 거리: 3
  • 사이트 크기1 (가로×세로, m): 5×9 = 4개
  • 사이트 크기2 (가로×세로, m): 4×8 = 5개
  • 사이트 바닥: 데크 9개, 자갈 9개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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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관광 정보

전촌항

전촌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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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 1245-11

전촌항은 지난 2004년 정부의 어촌관광단지 조성 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관광어항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여 주차장, 광장, 바닥분수, 파고라, 정자, 나무데크산책로, 전망대 등을 갖췄다. 특히, 전촌항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평화로운 항구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방파제에 야간경관조명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답게 빛난다. 전촌항 입구의 말 조형물, 일명 거마상도 볼거리이다. 전촌항 일대는 말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다. 전촌항 인근에 거마장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전촌항 북쪽 산세가 마치 말이 누워 있는 형국이라 하여 거마산이라 칭했다 전한다. 또, 신라 시대에는 왜군의 침임을 막기 위해 병마가 주둔해 있던 곳이라 하여 이 일대를 거마장이라 불렀다는 데에서 전촌항 인근의 거마장 마을 지명이 유래했다.

골굴암 타포니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골굴암 타포니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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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101-5

골굴암은 경주시 양북면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석굴사원으로 6세기 무렵 인도에서 온 광유선인 일행이 이곳에 있던 자연굴(타포니)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굴암 일대에 분포하는 안산암질 응회암은 한반도와 붙어있던 일본이 잡아당기는 힘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동해가 형성되었을 때 만들어졌다. 잡아당기는 힘은 골굴암 일대에 영향을 주어 땅이 벌어지게 되었고 벌어진 틈에 주변에 있던 화산퇴적물이 쌓이면서 안산암질 응회암이 만들어진 것이다. 비바람에 비교적 약해서 보다 쉽게 깎여 나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비바람에 깎여나갈 때 암석에 포함된 크고 작은 암석덩어리들이 빠져나간 자리가 수많은 구멍들을 만들었고 이 구멍들은 신생대 제 4기의 간빙기와 빙하기가 교차하던 시기에 점점 더 커지게 되었다. 이러한 구멍들이 다수 발달한 것을 타포니라고 부른다. 골굴암은 이러한 타포니 동굴을 다듬어서 석실을 만들고 불상을 배치한 석굴이다. 이는 단단한 화강암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특이하며 여기서 신라인들이 암석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렇듯 골굴암은 자연적으로 발달된 타포니와 신라인들의 불교문화가 조화를 이룬 가치 있는 명소이다.

감포항

감포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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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감포로 감포리

감포항은 2025년 개항 100주년을 맞이하는 경주 최대의 항구이다. 항구 주변에는 항상 고깃배들이 드나들고, 활어 위판장에서는 매일 신선한 생선이 경매로 오간다. 감포항 방파제가 있는 곳에 조성된 감포 해상공원의 경우 2018년 조성된 곳으로 해안데크, 바람개비 동산, 감포항 조형물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감포항 방파제에는 감은사지 3층 석탑을 음각화한 아름다운 등대가 우뚝 솟아있고, 바다낚시 포인트로 유명해 낚시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전촌 용굴, 오류고아라 해변, 전촌항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경주 골굴암 마애여래좌상

경주 골굴암 마애여래좌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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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101-5

골굴암의 높은 암벽에 있는 자연굴을 이용하여 만든 12개의 석굴 중 가장 윗부분에 있는 마애여래좌상이다. 조선시대 겸재 정선이 그린 ‘골굴석굴’에는 목조전실이 묘사되었으나 지금은 바위에 흔적만 남아있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이 솟아있고, 윤곽이 뚜렷한 얼굴은 가늘어진 눈, 작은 입, 좁고 긴 코 등의 표현에서 이전보다 형식화가 진전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입체감이 두드러진 얼굴에 비해 평면적인 신체는 어깨가 거의 수평을 이루면서 넓게 표현되었는데, 목과 가슴 윗부분은 손상되었다. 옷주름은 규칙적인 평행선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겨드랑이 사이에는 팔과 몸의 굴곡을 표시한 V자형 무늬가 있다. 암벽에 그대로 새긴 광배는 연꽃무늬가 새겨진 머리광배와 불상 둘레의 율동적인 불꽃무늬를 통해 흔적을 살필 수 있다. 평면적인 신체와 얇게 빚은 듯한 계단식의 옷주름, 겨드랑이 사이의 U자형 옷주름 등이 867년에 조성된 봉화 축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및 목조광배와 유사한 작품으로 통일신라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송대말 등대

송대말 등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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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척사길 18-94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항 북쪽에 있는 송대말 등대는 육지 끝에서부터 암초들이 길게 뻗어 있어 작은 선박들의 사고가 빈번한 감포 앞바다의 해상 안전을 위해 처음에는 무인 등대로 건립되었으며, 이후 유인등대로 승격되어 운영하였고, 현재는 그 기능을 다 하여 사용되지 않고 있다. 대신 그 옆에 경주시 감포읍의 상징인 감은사지 석탑 모형을 본떠 새롭게 만든 5층 등대 건물을 지어 1, 2층은 빛 체험 전시관으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3, 4, 5층은 기존 등대의 역할을 대신해 감포 앞바다를 비추고 있다. 전시관 1층에는 감포항과 송대말 등대의 역사에 대해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송대말이란 소나무가 펼쳐진 끝자락이라는 뜻으로 수령 300년~400년 정도 된 아름드리 해송림이 등대 주변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으며 등대 앞에는 관람객을 위한 나무 데크길이 설치되어 있어 산책하며 주변 경관을 둘러보기 좋으며 무엇보다 문무대왕릉, 양남주상절리와 함께 경주 동해안의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장소이다.

오류고아라해변

오류고아라해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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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 277-8

경주 감포읍에 있는 오류고아라해변은 1㎞의 백사장과 1.5m 안팎의 수심에 소나무 숲이 우거진 해변으로, 모래가 부드러워 모래찜질로 유명한 곳이다. 소나무숲에는 오류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텐트, 카라반캠핑이 가능하고, 여름철에는 바나나보트, 모터보트와 같은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감포항, 감포공설시장 등이 있다.

기림사

기림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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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437-17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된 사찰이며, 처음에는 임정사라 불리다 원효가 도량을 확장하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다. 기림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비로자나불을 모신 대적광전이랑 500년 이상 된 큰 보리수나무가 있는 지역과 보 박물관, 삼성각, 명부전, 관음전 등이 있는 지역이다. 대적광전은 기림사의 본전으로 배흘림기둥의 다포식 단층 맞배지붕의 건물이며 조선 초기 불상의 전형을 갖춘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대적광전과 진남루 사이 서쪽에 오백나한전이 있고, 그 바로 앞에 3층 석탑이 있다. 성보박물관에는 보물로 지정된 건칠보살 반가상과 비러자나불 복장전적과 목비, 석조 토제지미 등 많은 문화유산 자료들이 있다.

기림사에는 오종수라고 불리는 다섯 가지 맛을 내는 물이 유명하다. 차를 끓여 마시면 맛이 으뜸이라는 감로수와 그냥 마셔도 마음이 편안하다는 화정수, 기골이 장대해진다는 장군수, 눈이 맑아진다는 명안수, 물빛이 너무 좋아 까마귀가 쪼았다는 오탁수가 그것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 장군이 태어날까 두려워 장군수의 물길을 막아버렸고 지금은 네 곳만 물이 솟아 나오고 있다. 기림사에서는 산사체험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도 운영하는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율형과 예불 참여와 108배 등 스님과 함께하는 체험형이 있다. 계절별 테마로 구성되어 봄에는 녹차 만들기, 여름에는 용연폭포에서 명상의 길 체험, 가을에는 연차 시음하기 및 산사음악회 관람, 겨울에는 타종식과 동해의 해맞이도 볼 수 있다. 그 밖에 만다라 그리기, 마하사 여름수련회, 어린이 여름불교 학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경주 이견대

경주 이견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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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관광 국가유산청: 바로가기 · 바로가기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밑길 12-14 (감포읍)

대왕암을 의미 있게 눈여겨볼 수 있는 곳이 두 군데 있다. 대본 초등학교 앞쪽에 있는 이견대와 동해구(東海口)라는 표지석 아래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서 있는 자리이다. 이견대는 화려한 능묘를 마다하고 동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한 문무왕이 용으로 변한 모습을 보였다는 곳이며 그의 아들 신문왕이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배 만파식적을 얻었다는 유서 깊은 곳이다. 이견대라는 이름은 ‘주역’의 ‘비룡재천 이견대인(飛龍在天 利見大人)’이라는 이름에서 따온 것이며 현재의 건물은 1970년 발굴조사 때 드러난 초석에 근거하여 최근에 지은 것이다. 동해구 표지석 아래로 내려가면 우현 고유섭 선생의 반일 의지를 기리기 위해 1985년 제자들이 세운 기념비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가 보인다. 일제강점기 때 명백한 침략을 내선 합일이라는 명목으로 정당화하려는 일본의 우격다짐에 쐐기를 박듯, 이미 통일신라시대에 왜구의 침략을 경계한 문무왕의 호국의지를 돌이켜 생각하며 고유섭이 지은 ‘대왕암’이라는 시와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대왕암이 바라다 보이는 자리에 나란히 세워져 있어 뜻이 더 깊다.

봉길대왕암해변

봉길대왕암해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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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해안길

경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대종 하구에 자리한 봉길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500m, 폭 40m이다. 동해안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피서객이 적어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여름이면 비치 방갈로와 튜브 대여소, 간이음식점들이 자리해 피서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모래사장에서 조금 떨어진 바다에는 문무대왕의 바다 위 무덤인 대왕암이 있다. 문무왕은 죽은 뒤에도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를 지내라고 유언했다. 인근에는 용을 보았다는 이견대와 용이 된 왕이 밤에 쉬어갈 수 있도록 수로를 연결했다는 감은사지와 감은사 탑, 기림사, 선무도의 본산 골굴사, 고유섭 시비, 용연 등 유적지가 있다.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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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

장항리사지는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에 위치한 토함산 동쪽에 있는 절터로, 절의 이름을 정확히 알 수 없어 마을의 이름인 장항리를 따서 장항리사지라고 부른다. 금당 터를 중심으로 동탑과 서탑이 있었으나, 도굴범에 의해 붕괴한 것을 1932년에 복원이 가능한 서탑만을 새로이 복원해 놓은 것이다.
높이 9m의 5층석탑으로 신라시대 석탑 양식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주는 큰 규모의 석탑으로 이중 기단을 가졌고, 상륜부에는 노반만 남아 있으며 하층 기단은 비교적 넓게 만들어져 안정감이 있다. 1층 몸돌 4면에 도깨비 형태의 쇠고리가 장식된 2짝의 문을 조각하고, 각 면에 한 쌍의 인왕상을 정교하게 새긴 희귀한 수법을 보여 주고 있다. 조각 수법으로 보아 8세기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전체 비례가 아름답고 조각의 수법도 우수하여 8세기 전반 석탑의 새로운 양식을 보여주는 걸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신라 석탑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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