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자유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옥단로 1795-17
위치 및 주변 캠핑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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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캠핑장 날씨 예보
운영 정보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함께 보면 좋은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하동다목적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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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옥단로 1830
하동다목적캠핑장은 경남 하동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넓은 사이트와 자동차, 텐트, 모빌홈, 카라반 중 각자 기호에 맞는 야영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이 일반 캠핑장에 비해 저렴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다. 모래놀이터, 트램펄린, 물놀이장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을 운영한다.
지리산국립공원(산청)
![[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5 지리산국립공원(산청)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5/353247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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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76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세 개도 읍·면의 행정구역이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지리산(智異山)을 글자 그대로 풀면 ‘지혜로운 이인(異人)의 산’이라 한다. 이 때문인지 지리산은 여느 산보다 많은 은자(隱者)들이 도를 닦으며 정진하여 왔으며 지리산 골짜기에 꼭꼭 숨어든 은자는 그 수를 추정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지리산은 예로부터 금강산, 한라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민족적 숭앙을 받아 온 민족 신앙의 영지(靈地)였다. 지리산의 영봉인 천왕봉에는 성모사란 사당이 세워져 성모석상이 봉안되었으며, 노고단에는 신라시대부터 선도성모를 모시는 남악사가 있었다. 반야봉, 종석대, 영신대, 노고단과 같은 이름들도 신앙을 상징한다. 경상남도에서는 하동, 함양, 산청에 걸쳐 있으며, 지리산은 풍부한 동·식물만큼 그 문화는 동서간을 이질적이면서도 다양한 문화권으로 만들기도 했다.
대각서원
![[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6 대각서원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305008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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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관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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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대각길 104-21
대각서원은 1610년(광해군 2) 지방 유림의 공의로 하항, 손천우, 김대명, 하응도, 이정, 유종지, 하수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훼철되었다가 1947년 지방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각서원은 본당 건물과 동재, 서재, 그리고 문간채로 구성되어 있고 본당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규모로 전후 툇집 형식이며 정면의 기둥은 배흘림을 둔 두리기둥으로 단면의 크기도 크고 훤칠하다. 가구는 5량 구조로 장식이 잘되어 있다. 양 툇간에는 퇴보를 걸었으며 홑처마에 팔작지붕 형식이다. 서원으로서 전체적인 배치가 무난하며 부재의 사용이나 적절한 비례의 적용, 그리고 동재의 여러 가지 기술적인 수법 등 조선 후기 건축의 여러 기법을 볼 수가 있어 학술적 가치가 충분하다. 서원 담장도 흙 돌담으로 축조기법이 돋보이며 일반 한옥의 담장보다 높이가 높다. 처음에는 각재 하항을 모시기 위한 대각사를 지었다가 그 뒤에 무송 손천우, 백암 김대명, 영무성 하응도, 모촌 이정, 조계 유종지, 송정 하수일 등 6분의 선현을 추가로 배향하여 현재 7위를 배향하고 있다.
산청 조식 유적
![[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7 산청 조식 유적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8/353813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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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사리 384
조선 중기의 유명한 유학자인 조식 선생의 유적지이다. 조식 선생은 많은 벼슬이 내려졌으나 모두 거절하고,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에 평생을 보냈다.
조식 유적은 두 곳으로 나뉘는데 사리(絲里)에는 산천재, 별묘, 신도비, 묘비가 있고, 원리(院里)에는 덕천서원과 세심정이 있다. 산천재는 선생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던 곳으로 명종 16년(1561)에 세웠고, 순조 18년(1818)에 고쳐졌다. 규모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다. 덕천서원은 선조 9년(1576)에 세웠고, 앞면 5칸, 옆면 2칸의 현재 건물은 1926년에 고쳐 지은 것이다. 세심정은 선조 15년(1582)에 처음 세웠다.
(출처 : 국가유산청)
송하마을
![[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8 송하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279603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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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23
송하마을은 평평하고 근방에서 가장 넓은 논이 펼쳐지는 마을로, ‘천평(川坪)들’이라고 하는데, 다른 말로 ‘금환락지(金環洛池)’라 부르고 있다. 금환락지는 옛 선인들이 최고의 명당 자리라고 여겨왔던 곳을 부르던 이름이다. 지리산 둘레길 중에서는 구례 운조루가 금환락지라고 불린다. 이 들판을 둘러싼 옥녀봉은 옥녀가 하늘로 올라가며 금가락지를 빠뜨렸다는 전설이 있다. 덕천강 하류 쪽에서 울며 마을로 들어와도 금환락지를 지나면 풍요와 기쁨으로 웃으며 나간다는 말이 전해진다.
백운동계곡(산청)
![[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9 백운동계곡(산청)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353256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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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백운로51번길
지리 산록 중에도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체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계곡이 백운동 계곡이다. 일찍이 남명이 남겼다는 백운동[白雲洞], 용문동천[龍門洞天], 영남제일천석[嶺南第一泉石], 남명선생장지소[南冥先生杖之所] 등의 글자가 암석에 새겨져 있으며 ‘푸르른 산에 올라보니 온 세상이 쪽빛과 같은데 사람의 욕심은 그칠 줄을 몰라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도 세상사를 탐한다’라는 글을 지은 작품의 현장이기도 하다. 조정의 부름에도 불구하고 평생토록 벼슬길에 나서지 않고 지리 산록에 은거하며 많은 제자를 가르쳐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는 가장 많은 의병장을 배출한 큰 스승답게 세상의 탐욕보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며 학문에 몰두한 산림처사[山林處士]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글을 백운동계곡에서 남긴 것이다.
산천재 남명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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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10-8 (시천면) 산천재관리사무소
지리산 천왕봉 아래 산청군 시천면 사리에 있는 산천재의 뜰에는 남명 조식(曺植, 1501~1572) 선생이 61세이던 명종 16년(1561)에 손수 심은 매화나무가 있다. 산천재는 선생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던 곳으로 명종 16년(1561)에 세웠고, 순조 18년(1818)에 고쳐졌다. 규모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다. 남명 선생은 영남의 퇴계 이황과 쌍벽을 이룰 만큼 호남 학파의 수장이다. 평생 벼슬에 나가지 않았지만 죽어서 사간원(司諫院)과 대사간(大司諫)에 이어 영의정에 추서된 위인이다. 선생은 1501년(연산 7년)에 경상도 삼가현에서 태어나 벼슬길에 나아간 아버지를 따라 서울로 이주하였다가 그 후 의령, 김해, 삼가 등지에서 거주하였다. 선생은 61세가 되던 해에 산청의 덕산으로 이주해 그곳에 서실을 짓고 산천재라 이름하였다.
오율마을
![[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10 오율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6/355045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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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오율길 5
하동군 옥종면에 위치한 오율마을은 밤실, 여차골, 불당골, 시양골, 오대 등 여러 작은 동네들이 모여 이룬 마을을 일컫는 이름으로 옛 오대산 절터의 유적이 있는 마을이다. 닥나무가 많아 지금도 일부 마을에서 품질 좋은 한지를 생산하고 있다. 예부터 오율마을의 남산 산발치에 연못이 있었다고 전해지나 덤불이 우거져 샘물이 솟고 있음에도 형체는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옛날 오대사가 망할 때 절의 보물들을 이 연못에 던져 넣고 갔다고 전해진다. 시양골에는 양봉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하동 편백자연휴양림
![[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11 하동 편백자연휴양림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4/353085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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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돌고지로 1088-51
하동 편백자연휴양림은 2020년 여름에 개장한 신상 휴양림이다. 울창한 편백나무 숲에 걷기 좋은 숲길이 여러 갈래 이어져 있고, 드문드문 숲 속의 집이 들어서있다. 빽빽한 편백나무 숲에서 피톤치드를 마음껏 호흡하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폐 속 깊이 청량한 공기를 들이마시면 마치 피톤치드로 몸속 샤워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곳이다. 휴양림 입구의 안내소를 지나 임도를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숲 속의 집은 ‘마음의 소리 방’, ‘치유의 방’, ‘마음 쉼표의 방’, ‘발걸음의 방’ 등 휴식과 명상의 기운이 물씬 풍기며, 테라스에서 내다보는 편백나무 숲은 지친 마음을 평화롭게 한다.
산청둘레길오토캠핑장
![[경상남도 하동군] 자유캠핑장 12 산청둘레길오토캠핑장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7/272772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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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구미길 33-9
둘레길오토캠핑장은 무성하게 자란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감나무가 많은 캠핑장이다. 캠핑장에서 바라보는 지리산의 경관이 웅장하다. 캠핑장 사이트 바닥은 파쇄석이 깔려있고 사이트가 넓어 텐트를 여유 있게 설치할 수 있어 이웃과도 불편하지 않게 지내다 올 수 있다. 사이트 자리 구분은 좌우로는 나무로 표시가 되어 있으며 앞뒤는 로프로 구역이 구분되고 있어 프라이빗하게 느껴진다.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트램펄린이 있어 신나게 뛰어놀 수 있으며 캠핑장 옆으로는 맑은 냇물이 흐르고 있어 물놀이와 물고기 잡기 등을 할 수 있다. 냇물 위로 차양막을 길게 드리워 강한 자외선을 차단해 주어 좋다. 둘레길오토캠핑장은 관광농원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으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학습이 많은 곳이다. 가족이 모두 모여 둘레길 주위를 돌며 밤 따기 체험도 하고 고사리, 두릅 따기 체험도 가능하다. 주변관광지로는 하동북천코스모스 메밀꽃, 하동레일파크 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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