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도심에서 차로 잠시 벗어나면 길가를 따라 푸른 숲이 이어지고, 그 안쪽에 조용히 자리한 캠핑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숲에 둘러싸인 이곳은 복잡한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의 공기와 제주의 바람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머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맑은 공기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천천히 쉬어가기 좋은, 숲속에 숨은 듯한 야영장입니다.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740-52 (하원동)
- 전화: 064-738-0551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전화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여행시기: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섬,산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 부대시설: 전기
- 부대시설 기타: 온수 사용 불가
- 주변이용가능시설 기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이용 안내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서귀포자연휴양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4 서귀포자연휴양림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7/302372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seogwipo.go.kr/healing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882
서귀포자연휴양림은 한라산 남서쪽 지대에 있는 천연 휴양림이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를 잇는 도로 동쪽의 환상의 관광코스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온대·난대·한대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된 울창한 편백림에 산림욕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시원한 개울물과 숲,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 겨울에는 설경 등 뚜렷한 계절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제주도 휴양림이다. 산책로와 만남의 숲, 산막, 놀이마당과 1·2야영장, 협곡탐험로, 전망대, 잔디광장, 야외무대, 야외교실, 어린이놀이터, 족구장, 체력단련장 등과 한라산에서 내려온 물이 고이는 계곡을 이용한 물놀이터 등이 있다.
거린사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5 거린사슴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7/347739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823
거린사슴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이다. 한라산 중턱에 있는 오름 중에 사슴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어진 오름 중의 하나이며 실제로 사슴이 살았다고 해서 거린사슴이라 불리고 있으며, 거리다는 갈라지다의 옛말로 오름이 두 개의 봉우리로 갈리어져 있음을 말한다. 도로가 오름을 관통하여 지나며 오름의 기슭에는 휴게소 겸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다. 이 전망대는 탁 트인 풍경과 서귀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오름의 전사면 둘레에는 많은 나무가 자라 무성한 숲을 이루며, 동쪽에 갯거리오름이 있고 서귀포 자연휴양림이 위치한다. 거린사슴은 오름 등반, 서귀포 시내 조망,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산책까지 일석삼조를 얻을 수 있는 관광지이다.
갯거리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6 갯거리오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0/358520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
갯거리오름은 도로변에 위치한 거린사슴 동측으로 이어져 있는 오름으로, 거린사슴과 가파른 고갯길을 사이에 두고 갈리어 있는 별개의 원추형 화산체이다. 거린사슴 중턱의 도로가에서는 운전자들이 쉴 수 있는 간이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제주도 남서부지역의 풍광은 물론 서귀포시에서부터 모슬포 해안까지의 바다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전망대가 되고 있다. 갯거리오름으로 불리고 있는 오름이 한림읍 명월리 문수동 동쪽에도 있다. 오름 남쪽에 제주의 역사가 묻어나는 장소로 당시 희생자들이 묻힌 만벵듸 묘역이 있어 추모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7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4/347715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culture.seogwipo.go.kr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506-1 천문과학문화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은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별인 노인성을 관측하기에 최적의 장소로서 천문우주 관련 전시물들과 밤하늘의 천체 및 태양을 관측할 수 있는 천체 망원경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울러 가상의 밤하늘과 디지털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천체 투영실을 갖추고 있다. 노인성은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별로 겨울이 되면 서귀포시 밤하늘에서 관측할 수 있는 별이다. 노인성은 고도가 매우 낮아 지구 북반구의 중위도 지역에서는 관측하기가 쉽지 않다. 북반구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선 매우 보기 어려운 별이어서 노인성을 볼 수 있는 제주는 노인성이 비치는 땅, 장수하는 사람이 많은 곳으로 여겨졌다. 천문과학문화관에는 주관측실, 천체투영실, 전시실, 강의실이 있으며 황도 12궁을 살펴볼 수 있는 야외조형물이 있다. 또한 별빛 체험 교실, 방학 천문교실 등의 천문우주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
– 홈페이지
https://www.hallatrail.or.kr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1187 (중문동)
가장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숲과 길을 간직하고 있는 한라산둘레길은 나무와 풀, 바위와 오름, 그리고 하천과 목장을 끼고 있는 생태적·경관적 요소만 제주의 문화와 제주인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신화 속 수많은 신들이 머물고 오가는 신들의 길이기도 하다. 총 9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9구간 중 2구간인 돌오름길은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시작해 돌오름 삼거리, 표고재배 삼거리, 용바위를 지나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까지 8㎞의 구간으로 색달천이 흐르고, 졸참나무와 삼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란다. 거린사슴오름과 돌오름에 오르면 한라산과 법정이오름, 볼레오름, 노로오름, 삼형제오름 등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등 제주 서남부 지역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제주아이브리조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9 제주아이브리조트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7/276707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1966-34 (영남동)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상쾌한 피톤치드로 둘러싸인 청정제주의 숲에서 편안한 쉼과 여유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제주 아이브리조트는 호텔형 자쿠지 객실과 핀란드산 독채 객실이 있는 유럽형 리조트이다. 기분 좋은 새소리를 들으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쏟아지는 별들을 눈에 담을 수 있으며 북으로는 한라산이 감싸 안고 전 객실이 남향으로 배치되어 에메랄드빛 서귀포 앞바다를 향해 있다. 또한 야외 수영장, 실내 거품 욕조, 물품보관소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구비하고 있다. 객실마다 주방용품과 전자레인지가 구비되어 있어 취사도 가능하다.
쉼한모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10 쉼한모금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6/339173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1258 (색달동)
제주다원 쉼한모금은 한라산 해발 500m 청정 지역인 제 2산록도로 1115번 도로상에 위치하고 있어 4계절 내내 멋진 제주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방문객에게는 녹차와 커피 다식을 제공한다. 서쪽으로는 서귀포 문섬과 범섬, 월드컵경기장과 남쪽으로는 국제 컨벤션센터와 여미지식물원을 포함한 중문관광단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수평선 아래로 대한민국 최남단인 마라도와 가파도 보이며 서남부지역으로는 우보악오름, 군산, 산방산, 단산, 모슬봉 등이 굽이치듯 대자연의 파노라마를 연출하여 가슴 시원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법화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11 법화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2/338457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북로35번길 15-28 법화사
법화사는 수정사와 함께 제주의 비보사찰(裨補寺刹)로써,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의 말사이다. 건립 시기에 대해서는 고려 시대, 길게는 통일신라 시대까지도 올라간다는 주장이 있다. 고려 후기 몽골의 제주 지배기에 법화사는 더 중시되었다.
제주대학교 박물관 주도로 1992년부터 이루어진 발굴 조사에서 발굴된 기와에는 법화사가 원의지원 6년(1269년)에 처음 중창을 시작해 16년(1279년)에 중창을 마쳤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충혜왕 때 제주로 유배된 승려 혜일이 법화사를 들러 시를 지었으며 조선 초기까지 법화사에 배속된 노비가 280명이었을 정도로 큰 절이었으나 조선 후기 이후 법화사는 폐사되었다.
법화사는 천년 사찰의 역사적 가치와 더불어 사찰 경내가 아름다워 제주 도민들에게서 입소문이 나면서 타지에서 온 관광객들도 사찰 내의 구품연지에 우아한 연꽃과 더불어 배롱나무의 아름다운 자태와 더불어 부석사 무량수전 양식의 구화루가 이루어 내는 풍경은 불자가 아니라도 절집의 아름다움에 동의한다니 제주에서 이색 체험지로 추천한다. 법화사는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한라산 영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12 한라산 영실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55211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jeju.go.kr/hallasan/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실로 246
영실 등산로는 길이 5.8㎞,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차로 등산로 앞, 1280m 고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록담 밑에 남벽 분기점까지 가는 영실탐방로는 그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는 코스다. 백록담까지의 구간은 안전상의 문제로 통제되어 갈 수 없지만, 영실기암과 울창한 숲, 오백나한, ‘돌이 있는 자갈평지’라는 의미의 선작지왓, ‘위에 있는 세 개의 오름’이란 뜻을 가진 윗세오름까지 볼거리는 무궁무진하다. 버스나 택시를 타고 왔다면, 내려갈 때는 어리목, 돈내코로 내려가며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엉또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마을회 [너른도 야영장] - 도심 가까이에서 숲과 바람, 제주 자연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숲속 야영장 13 엉또폭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8/353605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www.visitjeju.net/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엉또로 104 (강정동)
엉또는 엉의 입구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엉은 작은 바위 그늘집보다 작은 굴을 의미하며 도는 입구를 표현하는 제주어이다. 엉또폭포는 보일 듯 말 듯 숲속에 숨어 지내다 한바탕 비가 쏟아질 때면 위용스러운 자태를 드러내는 폭포로 높이 50m에 이르며 주변의 기암절벽과 조화를 이루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폭포 주변의 계곡에는 천연난대림이 넓은 지역에 걸쳐 형성되어 있어 사시사철 상록의 풍치가 남국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평소에는 건천으로 있으며 산간 지역에 70mm 이상 비가 온 후 풍성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엉또폭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잘 가꾸어진 데크길을 따라 편히 접근이 가능하고 데크길 중간중간 포토존도 잘 꾸며져 있으며, 엉또폭포 무인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엉또폭포는 제주 올레 7-1코스이기도 하며 서귀포 70경 중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