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포 노을 캠핑장

[전라북도 고창군] 구시포 노을 캠핑장 – 최고의 노을을 감상하며 즐기는 바닷가 캠핑의 맛


전라북도 고창군 구시포 노을 캠핑장 캠핑장 대표 사진

최고의 노을을 감상하며 즐기는 바닷가 캠핑의 맛

구시포해수욕장 노을캠핑장은 구시포 해수욕장의 해송 숲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4,000평 넓은 면적에 개인 카라반 사이트 45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닥은 맨흙이다. 이곳은 이름처럼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대한민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멋진 노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울창한 소나무 숲과 어우러진 바다의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캠핑장은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다. 관리가 잘된 깨끗한 소나무 숲은 텐트 설치하기도 좋고 해먹을 설치할 곳도 많다. 텐트 옆에는 잔디밭이 있는데 이곳도 사장님의 꼼꼼함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뛰어 놀기 좋고 안전하다. 이곳은 포구와 등대가 아름답고 모래가 깨끗하다. 또한 갯벌체험이 가능해 이왕이면 썰물에 즐길 것을 추천한다. 이밖에도 밤이면 해변 불꽃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무료 불꽃놀이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해먹에 누워 바다와 하늘을 즐기며 여유를 누려보자.

구시포 노을 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전라북도 고창군 구시포안길 38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
  • 운영일: 주말
  • 특징: 구시포해수욕장과 인접 해송나무숲내에 위치 낙조풍경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해변

캠핑 사이트 정보

  • 개인 카라반: 45면
  • 사이트간 거리: 4
  • 사이트 크기1 (가로×세로, m): 6×8 = 45개
  • 사이트 바닥: 맨흙 45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1개
  • 샤워실: 1개
  • 개수대: 1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40개
  • 방화사: 1개
  • 부대시설: 전기,장작판매,온수,놀이터,산책로
  • 부대시설 기타: 카페
  • 주변이용가능시설: 산책로,운동장,수상레저,낚시,해수욕

이용 안내

  • 개인 트레일러 동반 가능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구시포 노을 캠핑장 1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3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4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5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6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7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8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9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0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1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2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3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4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5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6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7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8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19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0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1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2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3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4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5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6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7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8번째 이미지구시포 노을 캠핑장 29번째 이미지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구시포노을캠핑장

구시포노을캠핑장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_sunset_camping_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안길 38

가족 및 연인들을 위한 구시포노을캠핑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안길 38에 위치하고 있다. 정해진 사이트는 없으며 예약 후 선착순 입장이다. 총 45면으로 운영하고 있다. 바닷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해수욕, 갯벌체험, 바다낚시가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명사십리, 구시포해수욕장, 계마항, 법성포 등이 있다.

구시포항

구시포항 사진
– 홈페이지
https://gunsan.mof.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1800년 무렵부터 소금을 생산하던 포구로써 염전을 일구기 위하여 설치한 수문 모양이 소의 구시통(구유의 방언)처럼 생겼다고 하여 현재의 이름이 붙어졌다. 주변 경치가 아름다워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뽑혔으며, 울창한 송림과 넓고 단단한 모래사장을 갖춘 구시포 해수욕장과 해수 찜이 잘 알려져 있다. 고창의 남쪽 끝에 위치한 구시포항은 여느 항구와 달리 육지에서 떨어져 있는 가막도라는 섬에 자리하고 있다. 다른 항구에 비해 조수간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어선이 입출항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항구를 와인잔 형태로 넓게 정비하면서 바다로 뻗은 800m의 긴 제방과 등대, 전망데크, 트릭아트, 공원 등의 시설을 갖춰 더욱 쾌적하고 즐겁게 항구를 즐길 수 있다.

구시포마을

구시포마을 사진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구시포의 원래 이름은 새나리불영(새 바닷가의 불같이 일어날 마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절 구시포로 바뀌었다. 아홉 개의 도시, 혹은 아홉 개의 저자를 먹여 살릴 마을이란 뜻이다. 이곳의 개펄은 서해안 개펄 중에서도 가장 광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웃한 동호해수욕장까지 치면 삼십 리의 바닷길이 폭 1㎞쯤의 개펄로 죽 이어졌으니 아홉 개의 저자가 충분히 들어설 만했다. 구시포는 길고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고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이다.

파머스힐캠핑장

파머스힐캠핑장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sanghafarm.co.kr/hotel/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11-23

파머스 글램핑은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하 농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수영장, 스파시설, 상하 농장 체험, 양떼목장체험 등 다양한 놀 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자연 속의 휴식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휴식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 반려견 입실 가능한 글램핑 시설이 있으며 추가 금액이 발생한다.

상하농원 파머스글램핑

상하농원 파머스글램핑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sanghafarm.co.kr/hotel/room/glamping.jsp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농원길 11-23 농원사무소

파머스글램핑(상하농원 파머스글램핑)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자리 잡았다. 캠핑장에는 글램핑 12개 동이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글램핑 이용객에게는 상하농원 무료 입장권 등을 준다. 객실 내부에는 침대, TV, 테이블, 개수대, 취사도구, 조리도구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완비돼 있다. 음식점인 파머스 테이블, 카페가 있는 웰컴라운지, 대형 수영장, 정원 등 부대시설도 알차다. 주변에는 선운산도립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상하농원

상하농원 사진
– 홈페이지
http://www.sanghafarm.c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11-23

매일유업과 고창군이 조성한 체험형 농촌 테마파크다. 지역과 농민, 소비자의 연결고리가 되는 농원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농촌의 가치와 자연산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것을 지향한다. 농산물 재배, 가공, 유통, 소비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농원으로, 농축산업(1차), 제조업(2차), 서비스업(3차)이 혼합된 6차 산업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은 유기농 먹거리를 맛보고 구입하고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친환경 식재료가 음식이 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체험교실은 아이들이 소시지, 동물 쿠키, 유기농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공간이다. 과일·햄·빵·발효 공방에서는 지역 농민들이 농사 지은 식재료가 제조되는 과정을 통유리 너머로 견학할 수 있다. 또한 푸릇한 초원에서 양, 염소, 젖소, 꽃사슴 등 다양한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상하키친과 농원식당은 각각 햄공방에서 만든 햄과 소시지, 고창산 장어구이 덮밥 등 농원과 고창군의 신선한 재료로 건강한 음식을 낸다. 파머스빌리지는 상하농원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한 친환경 호텔로, 청정한 자연 속의 팜스테이를 표방한다.

한마음공원

한마음공원 사진
– 주소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홍농로7길 24 (홍농읍)

한마음공원은 환경친화적인 녹지 및 휴게공간을 확보하여 원자력발전소 및 주변 지역의 이미지 향상과 지역사회와의 화합의 장소를 마련하고자 2002년도에 조성되었다. 영광원자력본부 인근에 위치한 한마음공원은 호남 최대의 규모인 약 327㎡으로 조성되었으며, 공원 내에는 각종 체육시설, 문화시설 및 전통공원 등이 마련되어 있어 휴양과 체력단련을 위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보이는 많은 야생화가 식재된 야생화동산이 있어 자연생태 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서해안 낙조를 즐길 수 있는 전통 정자가 있어 그 운치가 뛰어나다. 한마음공원은 휴식과 체력단련을 위하여 조성된 공원이므로 이용하는 사람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모든 시설과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도록 한다.

영광 성산리 지석묘군

영광 성산리 지석묘군 사진
– 홈페이지
https://tour.yeonggwang.go.kr/

– 주소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 산103-2

지석묘는 선돌과 함께 거석문화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전 세계적인 분포를 보이며,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인 고인돌이라고도 한다.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이 지석묘군은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 외죽동과 진덕리 상삼마을 일대에 산재해 있다. 지석묘는 2~3m의 간격을 두고 45기가 밀집해서 분포하고 있다. 낮은 구릉에 45기가 4열을 이루고 있는데, 이곳 주민들은 장기바우라고 부르기도 한다. 바둑판식 고인돌은 받침돌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누기도 하는데, 여기의 45기 중에서 받침돌을 고이고 있는 것은 17기이고, 나머지는 땅에 밀착되어 있거나 묻혀 있다. 고인돌의 규모는 2m 미만의 것이 12기, 2m∼3m 사이의 것이 24기, 3m 이상의 것이 5기이다.
규모가 가장 큰 고인돌은 무리의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중심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5개의 받침돌이 덮개돌 주위를 돌아가며 받치고 있다. 이러한 형식은 고창과 영광, 함평, 장성 등 전라남도 서북부 지역에서만 보이는 특징이다.

가마미해수욕장

가마미해수욕장 사진
– 홈페이지
영광군 문화관광 https://tour.yeonggwang.go.kr

– 주소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로 355

영광읍 서쪽 24㎞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1925년에 개장하였다. 길이 1㎞,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져 있으며, 2,0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가마미라는 해수욕장 이름은 뒤편에 있는 금정산의 산세가 마치 멍에를 멘 말의 꼬리처럼 생겼다 하여 가마미(駕馬尾)라고 하였다고 한다. 천연기념물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가 서식하고 있다.
해수욕장의 앞쪽으로는 숱한 섬들이 올망졸망 떠 있고, 그 바다 위로 한가로이 항해하는 어선들의 모습은 평화롭기 그지없다. 또한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이 곳의 서해낙조는 동해일출과는 사뭇 다른 운치를 안겨준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뛰어난 해안 풍광을 자랑하는 백수해안관광도로, 바다낚시터로 유명한 돔배섬,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섬 7개가 일자형으로 수평선 위에 떠 있는 칠산도가 있다.
해질 무렵 뒷편 금정산에 올라 바다 속으로 사라져가는 석양을 조망하는 것도 좋다.

계마항

계마항 사진
– 홈페이지
https://tour.yeonggwang.go.kr

– 주소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

계마항은 굴비로 유명한 법성포에서 약 9km 떨어져 있다. 계마항이 있는 계마리는 조선 인조 때 보명대사가 말이 해변을 향해달리는 형국이어서 ‘마래’라 불렀으며, 이후에 ‘계마 ’라는 지명이 붙었다. 계마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기본시설을 갖추었고, 1988년 정비계획을 수립해 1998년 완공하였다.
법성포가 토사가 쌓여 항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칠산바다의 조기 어획량이 꾸준히 감소하자 법성포를 대신해 어업전진기지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든 어항이다. 계마항 방파제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어울려 포근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절로 든다. 특히 이곳은 아름다운 일몰명소로 사진작가뿐만 아니라 낙조로 물들어가는 바다의 장관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방파제를 따라가다 보면 고양이섬, 호랑이섬, 백수해안도로를 끼고 길게 이어진 산자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계마항의 방파제와 방사제는 방파제 낚시로 제법 잘 알려진 곳이다. 숭어, 짱둥어, 문절망둑 등이 많이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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