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티 돔 글램핑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달빛카라반 – 차분한 분위기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공간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달빛카라반 캠핑장 대표 사진

차분한 분위기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공간

차분한 분위기의 깔끔함이 돋보이는 공간 완주달빛카라반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에 자리 잡고 있다. 숲속에 위치한 이곳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풍긴다. 가까운 거리에 계곡과 둘레길이 있다는 장점도 지녔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8대가 마련되어 있다. 내부에는 침대부터 화장실까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포토존과 펜션 등의 부대시설도 눈에 띈다. 주변에 위봉폭포와 송광사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완주달빛카라반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밤티길 38-21
  • 전화: 0507-1435-5031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카라반
  • 입지: 숲

캠핑 사이트 정보

  • 카라반: 8면 (내부시설: 침대,TV,에어컨,냉장고,유무선인터넷,난방기구,취사도구,내부화장실)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8개
  • 샤워실: 8개
  • 개수대: 8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8개
  • 화재감지기: 8개
  • 부대시설: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물놀이장,운동시설
  • 부대시설 기타: 펜션, 포토존
  • 주변이용가능시설: 계곡 물놀이,산책로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가능

완주달빛카라반 1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2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3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4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5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6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7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8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9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10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11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12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13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14번째 이미지완주달빛카라반 15번째 이미지

주변 캠핑장 5선

  •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소양캠핑장 캠핑장완주소양캠핑장 (전라북도 완주군 · 4.3km)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숲에서 삼림욕 캠핑을 즐기자.
  • 캠프더쉼 (전라북도 완주군 · 7.2km)
  • 전라북도 진안군 숲스토리야영장 캠핑장숲스토리야영장 (전라북도 진안군 · 7.3km)
    깔끔함이 돋보이는 계곡 캠핑장
  • 운장산해마루캠핑 (전라북도 진안군 · 7.5km)
    맑은 계곡이 함께하는 힐링 캠프
  • 전라북도 완주군 예원캠핑장 캠핑장예원캠핑장 (전라북도 완주군 · 7.6km)
    깊은 산중에서 고요하고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원등사(완주)

원등사(완주)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wanju.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원등산길 386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인 완주 원등사는 원등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원등사는 확실하지 않으나 진묵대사가 오백나한을 모시기 위해 창건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 법당은 1956년 8월에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건립하였다. 원등사는 약 1,200년의 고찰이며, 산중턱에 진묵대사가 참선을 수행했다는 참선당(토굴)도 있다. 그러나 사찰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지가 소실되어 정확한 근거는 남아있지 않다. 사찰 측에 따르면 신라 문성왕 2년에 광보조선사가 절터를 구하고자 무주 향악 난야에서 나무로 만든 오리를 날려서 원등사 터로 날아오자,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되었는데, 변산에 있는 월명암에서 진묵대사가 동쪽을 바라보니 멀리서 등불이 보이고 있어서 백리길을 찾아와 보니 원등사 터에 남아있던 석등에서 불빛이 비추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묵대사가 성지임을 알고 중창하였으며, 이름도 멀리 비추는 등불을 보고 사찰의 터를 찾아내어 지은 사찰이라는 뜻으로 멀 원(遠), 등불 등(燈)을 써서 원등사라 했다고 한다. 그 뒤에 6·25전쟁의 공비토벌 때에 전소되었던 것을 1985년부터 3대 창건주인 수련스님이 석굴법당과 명부전을 재건하였고, 1989년에는 석굴법당에 500나한상을 모셨다.

원등산

원등산 사진
– 홈페이지
http://www.wanju.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원등산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과 소양면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해월리에 있는 절 이름에서 유래하였으며 마을 사람들은 청량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전주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등산로가 다양해 무난한 산행지로 인기가 있으며, 다리목마을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른 뒤 원등사나 위봉사로 내려오는 코스가 대표적이다. 정상에서는 위봉산과 동상저수지, 운장산과 연석산, 멀리 덕유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원등사 방향으로 하산하면 소원을 비는 오백나한 동굴과 옛 절터, 장군이 갈랐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깨진 바위와 계단식 폭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진다. 해발이 높지 않지만 기암절벽과 조망이 뛰어나 가족 단위 산행지로도 적합한 산이다.

완주 대승한지마을

완주 대승한지마을 사진
– 홈페이지
완주 대승한지마을 http://www.hanjivil.com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보검길 18

우리 한지 기술은 동양 최강, 전통 수출품이었다. 대승한지마을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마을로 한지 공장 9곳, 한지생산기술 보유자 1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지생활사전시관과 체험장에서 다양한 전통 한지의 아름다움에 빠져보고, 직접 종이를 만들거나 한지 공예품도 만들어 볼 수 있다. 구경하러 왔다가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곳이다.

완주소양캠핑장

완주소양캠핑장 사진
– 홈페이지
http://www.완주소양캠핑장.com/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신왕길 144-19

완주소양캠핑장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다양한 규모의 캠핑 펜션과 62면의 캠핑사이트를 보유한 복합형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잔디, 자갈, 데크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기호에 맞춰 사이트를 정할 수 있고 사이트 간의 간격이 넓은 편이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조경이 아기자기 잘 꾸며져 있고 내부도 섬세히 조성되어 넓은 부지에도 꽉 찬 느낌을 주는데 산속이지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같은 내부시설도 온수와 함께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편백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피톤치드 가득한 공기 속에서 캠핑할 수 있다. 또 시냇물이 있어 만물이 움트는 초봄에는 헤엄치는 올챙이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이곳은 주변관광 명소와도 가까워 전주한옥마을, 대아수목원, 동상계곡, 송광사, 마이산 등 다양한 관광코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화산서원(완주)

화산서원(완주)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wanju.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소양신원길 186

화산서원은 1624년(인조 2년) 전주시 중화산동에 창건되었고, 1662년(현종 3년)에 사액되어 송시열이 묘정비를 찬하고 송준길이 글씨를 썼다. 1869년(고종 6년)에 훼철되었다가 1988년에 전라북도 유림들과 옥천 경암공파 자손들의 협조로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에 중건이 추진되었다. 사우는 전면 3칸, 측면 1칸이며, 강당은 전면 4칸, 측면 3칸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전주시 중화산동에 위치한 묘정비는 전북 문화유산 제4호로 지정되어 있다. 화산서원에서는 예조참판과 의정부 우좌찬성 등을 역임한 인물과, 전라감사로 좌천된 뒤에도 학문 진흥에 힘쓴 송인수를 제향하고 있다.

운장산

운장산 사진
– 홈페이지
http://jinan.grandculture.net/jinan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운장산은 해발 1,126m의 산으로 완주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조선 중종 때의 성리학자 운장 송익필(1534-1599) 선생이 은거했던 오성대가 있던 곳이라 해서 선생의 호를 따서 운장산이라 부르고 과거에는 주줄산 혹은 구절산이라 불렀다. 주변이 높은 산이 없는 평야 지대이기 때문에 정상에 오르면 전망이 좋고, 물이 맑으며 암벽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 있다. 능선에는 기암괴석과 산죽이 많으며, 북쪽 비탈면에서는 인삼과 버섯이 많이 생산되고 산허리에서는 감나무가 많이 자란다. 서쪽으로 동상저수지를 둘러싸고 있다.

산속등대 복합문화공간

산속등대 복합문화공간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sansoklighthouse.c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원암로 82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은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위치한다. 삼십 년 전만 해도 이곳은 제지산업의 요충지로 수백 명의 직원과 그에 따른 수천 명의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던 삶의 터전이었다. 그러나 급격한 산업의 발달과 인근 지역민들로부터 유해시설로 인식돼 가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제지공장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2016년 유) 제이와이프롭에 의해 지역 문화와 예술을 밝히는 등대의 기능으로 전환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고 제1 ‧ 2 미술관, 체험관(어뮤즈월드), 아트플랫폼, 야외공연장, 모두의 테이블, 등대, 수생생태정원, 슨슨카페 등을 갖춘 가족 중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위봉산성

위봉산성 사진
– 홈페이지
http://www.wanju.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위봉산성은 조선 숙종 원년(1675년)에 쌓은 것으로, 둘레가 약 16km에 이르는 대단한 규모이다. 유사시에 전주 경기전과 조경묘에 있던 태조의 초상화와 그의 조상을 상징하는 나무 패를 피난시키기 위해 이 성을 쌓았다. 실제 동학 농민봉기로 전주가 함락되었을 때 초상화와 나무 패를 이곳으로 가져왔다. 성 안에는 초상화와 위패를 모실 소형 궁전을 두었으나 오래전에 헐려 없어졌다. 성의 동·서·북쪽에 각각 문을 냈는데, 지금은 전주로 통하는 서쪽에 반월형 문 하나만이 남아있다. 성 안에는 위봉사와 전주 팔경의 하나인 위봉폭포가 자리하고 있다.

위봉사(완주)

위봉사(완주)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wanju.go.k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위봉길 53 (소양면)

위봉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위봉산(추줄산)에 자리하고 있는 고찰이다. 고려 말 나옹스님이 중건하였고, 조선 세조 때는 선석, 석잠 두 스님이 중수하였다. 조선시대 말에 포련대사에 의한 60여 칸 건물 중수를 거쳐 1312년에는 전국 31 본산(일종이나 일파의 기본이 되는 큰 절) 중 하나로 전북 일원의 50여 말사를 관할하기도 하였다. 해방 후 6.25전쟁을 거치면서 급속히 퇴락했다. 폐사 직전인 1988년 법중스님이 부임 후 바로 도량 정비를 시작하여 퇴락한 보광명전과 관음전을 보수하였고, 여러 시주의 동참으로 100여 칸의 건물을 새로 지었다. 현재는 보광명전, 극락전, 관음전, 삼성각, 나월당, 요사채 등을 갖추고 있고, 건물에 50~60명의 대중이 상주하고 있는 대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송광사(완주)

송광사(완주) 사진
– 홈페이지
http://songgwangsa.or.kr
https://www.wanju.go.kr/tour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255-16

송광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종남산에 있는 사찰이다. 송광사가 역사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통일신라 말이다. 체징 선사가 설악산 억성사에서 수행하다 중국에 유학을 가던 길에 백련사가 영험도량이라는 소문을 듣고 잠시 머물렀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백련사는 종남산 남쪽에 있는 영험한 샘물 옆에 지은 절이라고 한다. 체징 선사가 귀국한 후, 백련사를 송광사로 개칭했다. 이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인해 전소되었고, 1636년부터 벽암 각성대사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현재의 가람으로 크게 중창하였다.
송광사는 대웅전을 비롯해 지장전, 약사전, 관음전, 십자각, 금강문, 향로전, 적묵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경내에 있는 문화재로는 완주 송광사 종루, 완주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송광사 동종, 송광사 사적비 등이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와 불교 학당이 있다. 불교 학당은 바른 불교적 이해를 바탕으로 불교사상을 폭넓게 탐구하며, 불교적 인간으로 성숙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불교 학당은 1학기와 2학기로 구분되어 각 학기당 16주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를 통해 초기불교의 이해, 대승불교의 이해, 중론 강독 등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템플스테이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벽예불, 108배, 참선, 스님과의 다담을 통해 항상 생각으로 가득 찬 마음과 정신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가만히 보듬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