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계곡 캠핑장

[전라남도 장흥군] 달빛 계곡 캠핑장 – 모든 사이트가 계곡 뷰


전라남도 장흥군 달빛 계곡 캠핑장 캠핑장 대표 사진

모든 사이트가 계곡 뷰

모든 사이트가 계곡 뷰 달빛 계곡 캠핑장은 전남 장흥군 유치면에 자리 잡고 있다. 숲속에 요새처럼 둥지 트고 있으며, 모든 사이트에서 계곡을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오토캠핑 사이트 12면이 마련되어 있다. 모든 사이트 크기가 널찍해 대형 텐트를 설치하는 데 무리가 없다. 인근에 보림사, 정남진물과학관 등 장흥의 유명 관광지가 수두룩하다.

달빛 계곡 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신덕길 371
  • 전화: 010-6332-5466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숲,계곡

캠핑 사이트 정보

  • 상주관리인원: 1명
  • 자동차야영장: 12면
  • 사이트 크기1 (가로×세로, m): 0×0 = 6개
  • 사이트 크기2 (가로×세로, m): 0×0 = 1개
  • 사이트 크기3 (가로×세로, m): 0×0 = 1개
  • 사이트 바닥: 파쇄석 12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2개
  • 샤워실: 2개
  • 개수대: 2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7개
  • 화재감지기: 3개
  • 부대시설: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온수,트렘폴린,물놀이장,운동시설,마트.편의점
  • 주변이용가능시설: 계곡 물놀이,청소년체험시설,어린이놀이시설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가능

달빛 계곡 캠핑장 1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2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3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4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5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6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7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8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9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10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11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12번째 이미지달빛 계곡 캠핑장 13번째 이미지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보림사(장흥)

보림사(장흥)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jangheung.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로 224

보림사는 가지산 봉덕계곡에 위치한 고찰이다. 동양 3대 보림(인도, 중국, 한국)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 선종이 가장 먼저 들어와 정착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 원표대덕(元表大德)이 터를 잡을 당시인 759년에는 초암(草庵)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한 듯하며, 연기설화(緣起說話)가 이곳을 찾는 이들을 흥미롭게 한다. 곳곳에는 그와 관련된 땅 이름이 남아 있다. 옛 모습의 보림사는 웅장하고 수려한 모습이었으나 조선시대 숭유억불책(崇儒抑佛策)으로 쇠락하다가 한국동란 병화를 겪기도 하였지만 그 후 복원되어 있다.
보림사 남·북 삼층석탑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것으로, 그 가운데 있는 석등은 부처님의 빛이 사방을 비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보조선사 창성탑비는 어떤 일의 자취를 후세에 오래도록 남기기 위해 나무, 돌, 쇠붙이 따위에 글을 새겨 놓은 것으로 선의 경지와 보조국사의 행적, 창건 연기설화 등이 적혀있다.
보림사 마당 한가운데는 극심한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약수터가 있으며, 보림사 주변의 비자나무숲은 싱그러움과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다. 500그루가 넘는 비자나무 숲에는 300년도 넘은 비자나무도 있다. 가을이 되면 알록달록하게 물든 단풍구경과 보림사 산림욕장에서 오래된 비자나무속을 거닐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장수풍뎅이마을

장수풍뎅이마을 사진
– 홈페이지
장흥군 문화관광 https://www.jangheung.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반월리

장흥댐 최상류에 위치하고 장흥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장흥댐 최상류에 위치하다보니 청정환경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표고버섯 채취 뿐만아니라 표고버섯 학습장, 생태체험장, 장수풍뎅이 사육장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의 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여름이면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장수풍뎅이와 장수하늘소를 쉽게 볼 수 있고 마을 앞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냇가가 있어서 발을 담그고 가제와 다슬기를 잡을 수 있다. 곤충 기르는 취미 있는 사람들은 사육된 장수풍뎅이를 직접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맑은 공기 속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민박도 운영하고 있다. 버섯 따기나 장수풍뎅이 체험을 하려면 예약이 필수이다.

유치자연휴양림

유치자연휴양림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jangheung.go.kr/yuchi

– 주소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휴양림길 154

유치자연휴양림은 장흥댐 상류 지역에 있으며 옹녀봉에서 내려오는 무지개폭포와 옹녀폭포, 전설이 담겨있는 변강쇠와 옹녀 바위 등 웅장한 기암괴석 등 뛰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휴양림 주변 산림은 편백, 비목나무, 가래나무, 비자나무, 굴피나무, 참나무류, 산수유, 고로쇠나무, 산벚나무, 단풍나무 등 400여 종의 온난대림에서 내뿜는 피톤치드가 풍부하며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다워 전국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산림욕과 휴양을 즐길 수 있다. 17동의 숲속의 집, 물놀이장, 놀이터, 야영장, 체육시설, 주차장, 출렁다리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그룹 단위 휴양은 물론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등산로와 산책로, 산악자전거 코스와 장흥댐 주변의 드라이브 코스가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 주변에는 불교사적 가치가 높은 보림사가 있으며 보림사 주변의 약 300년 이상된 비자림과 자연상태 그대로 자생하고 있는 대단위 녹차단지, 대나무 및 소나무 숲 등을 이용하여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보림사산림욕장, 수인산성과 억새를 볼 수 있는 수인산 등 주변에 볼거리가 많이 있다.

장흥다목적댐 물 문화관

장흥다목적댐 물 문화관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kwater.or.kr/

– 주소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지천길 52-227

정남진 장흥에서 한 숨 쉬어가기 좋은 곳 동그란 원통형 전망대가 이색적인 장흥댐 물 문화관은 수자원의 중요성과 슬기로운 이용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장흥댐 물 문화관은 역사문화실에서 수몰지의 역사, 문화는 워터리움에서 독도실시간영상은 물론 물의정수처리과정 및 전기를 만드는 과정을 알 수 있는 체험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또한 전시실에서 장흥지역작가들의 다양한 미술작품과 함께 장흥댐을 바라 볼 수 있다.

용호정원림

용호정원림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jangheung.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장흥군 부산면 용반1길 213-34

순조 29년경(1829) 최규문의 아버지가 비가 왕서 강물이 넘치면 강 건너 기산(騏山) 북쪽 부친의 묘에 성묘를 하지 못하고 바라만 보며 명복을 비는 것을 안타까이 여겨 부친을 위해 탐진강변에 용호정을 세웠다. 이는 최규문의 부친에게는 ‘부친을 바라보는 정자요(望親之亭)’ 최규문에게는 ‘부친을 위로하는 정자(慰親之亭)’라 할 수 있다. 1947년 중건할 때 초가지붕을 기와지붕으로 바꾸었다. 탐진강 북안에 세워진 용호정은 10m 아래에 강이 흐르고 해발 높이 250m의 기역산이 남서방향에 멀리 솟아 있어 산수경관은 정내에서나 정외의 강안에서 보나 매우 수려하다. 정자 아래의 깊은 물과 강안의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경관은 일품이다. 정 앞뜰에는 평탄한 암반이 깔려 있어 앉아 쉬거나 주위의 산수경관을 전망하기에 알맞다. 뜰에는 괴석도 배치되어 있다.

개천사

개천사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hwasun.go.kr
https://blog.naver.com/cleanhwasun

– 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변천길 389

화순 개천사는 통일신라 헌덕왕 말기(809-825년) 도의선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통일 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하지만 모두 후대의 기록이라 확인하기 어렵다. 조선시대 정유재란 때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복구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용화사로 불렸다. 천불전이 있었는데 1950년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1963년에 주지 김태봉이 주민들의 협조로 대웅전과 요사를 중건하였다. 1987년에는 당시 주지였던 희안이 주변에 흩어져 있던 다섯 개의 부도를 모아 비자나무 숲 아래에 부도 밭을 조성하였다.
사찰의 전각으로는 대웅전, 천불전, 침수루, 요사채 등이 있으며 청련암, 백련암 등의 세 암자를 거느리고 있다. 대웅전에는 석가여래가 독존으로 모셔져 있다. 천불전에는 200여 분의 부처가 봉안되어 있으며 1,000불을 봉안하기 위한 불사가 진행되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개천사 비자림은 천 그루의 비자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고 산 정상을 향해 오르고 있는 형상을 한 거북바위의 전설을 품고 있는 화순의 숨은 명소다. 비자림 관광 자원화와 장소 활용을 위해 왕복 3.8km 구간의 탐방로를 조성했다.

불회사(나주)

불회사(나주) 사진
– 홈페이지
http://www.bulhoesa.org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다도로 1224-142

불회사는 백양사의 말사로, 운흥사터와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덕룡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동진 태화 원년(366년)에 인도 승려 마라난타에 의해 창건되었고 희연조사 2창, 조선 태종 2년(1402) 원진국사가 3창하고, 정조 22년(1789) 큰 화재로 건물이 대부분 불타버린 것을 1800년 중건하였다.
불회사라는 이름은 부처님의 회상이란 의미로, 불법승 삼보가 어우러져 부처님의 가르침이 끊이지 않는 장소라는 의미이다. 불회사는 단번에 눈에 들어오는 화려함은 없지만, 호젓한 분위기로 사람을 붙잡는다. 대웅전(국가 보물)과 명부전, 삼성각, 나한전, 요사채가 동백숲을 뒤에 두르고 가지런히 자리잡고 있으며 단풍이 가장 늦게 드는 지역으로 그 빛깔이 인근에서 가장 아름답다.
대웅전에 안치된 삼존불 중 비로자나불은 종이로 만든 지불로 유명하다. 절 입구에는 숙종 45년(1719) 전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정을 금하고 잡귀의 출입을 막는 수문신상인 석장승 한쌍이 서 있다. 할아버지 장승은 툭 튀어 나온 퉁방울눈을 하고, 이맛살을 굵게 찌푸려 남도 특유의 해학적 표정을 짓고 있다. 할머니 장승은 절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는 듯 웃음을 머금은 표정이 다정다감한 할머니의 표정 그대로이다. 할아버지 장승의 키는 2.3미터, 할머니 장승은 1.7미터이다.
불회사의 녹차는 1600년 전 삼한에 처음 불교를 전한 마라난타스님께서 이곳 덕룡산에 오시어 불회사를 창건하고 차씨를 들여와 시배되었다. 차나무가 옛 모습 그대로 비자나무 아래에 자라고 있고, 자연 그대로의 찻잎으로 만들어지는 그 차의 이름을 비로다(榧露茶)라 하였다. 비로다는 덕룡산에서 옛날부터 자생하는 찻잎을 채취하여 선배 스님들로부터 면면히 이어져 오는 전통적 제다법, 즉 아홉 번 덖어 만드는 방법을 그대로 지키며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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