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성군] 더숲 캠핑&글램핑 –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사계절 풍경이 좋아요 봄(벚꽃), 가을(단풍), 백양사 10분 거리
더숲 캠핑&글램핑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전남 장성군 북하면 단풍로 1285
- 오시는 길: 장성군 북하면 단풍로 1283 (더숲 글램핑)
- 전화: 061-393-1009
운영 정보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여행시기: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 입지: 산,숲
캠핑 사이트 정보
- 상주관리인원: 2명
- 일반야영장: 3면
- 글램핑: 15면 (내부시설: 에어컨,난방기구)
- 사이트간 거리: 3
- 사이트 바닥: 잔디 2개, 파쇄석 1개, 맨흙 1개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2개
- 샤워실: 2개
- 개수대: 1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20개
- 화재감지기: 17개
- 주변이용가능시설: 계곡 물놀이,운동장,농어촌체험시설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캠핑장비대여: 텐트,화로대,난방기구,식기,침낭,일산화탄소감지기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장성호 수변길
![[전라남도 장성군] 더숲 캠핑&글램핑 -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5 장성호 수변길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356878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jangseong.go.kr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봉덕리
장성호 수변길은 내륙의 바다인 장성호와 숲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도보여행길로 ‘출렁길’ (제방 좌측길 8.4㎞)과 ‘숲속길’ (오른쪽 수변길 4㎞)로 이루어져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과 전라남도 추천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호숫가 가파른 절벽을 따라 세운 나무 데크 다리에서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탁 트인 장성호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호수를 끼고 한참 더 걸으면 호젓한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숲길이 반겨준다. 소나무와 굴참나무를 비롯한 각종 나무 사이로 때론 직선으로, 때론 지그재그로 펼쳐진 산속 오솔길을 자박자박 걸으며 한가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장성호관광지
![[전라남도 장성군] 더숲 캠핑&글램핑 -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6 장성호관광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356827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jangseong.go.kr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백양로 591-8 장성북상면수몰문화관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전북 정읍을 지나 맨 처음 만나는 남도 땅이 장성이다. 두 고장 사이에는 갈재라는 고개가 있다. 장성은 호남터널이 있는 험준한 산맥, 즉 노령이 마치 긴성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은 홍길동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 내장산국립공원 남쪽의 장성호는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하나로 황룡강의 상류를 막아 건립된 거대한 인공 호수이다. 제방의 길이 620m, 높이 38m이고, 총저수량이 103,883천 톤이며 각종 민물고기가 많을 뿐 아니라 남북으로 산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가족 단위 산책로와 잘 가꾸어진 민물 낚시터가 있으며, 수상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과 모터보트도 있다. 주변에 입암산과 남창계곡, 백암산과 백양사가 있으며 내장사, 고산서원, 방장산 휴양림 등도 연계 관광지이다.
옐로우 출렁다리
– 홈페이지
https://www.jangseong.go.kr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봉덕리 산37-1
옐로우 출렁다리는 전라남도 장성의 장성호에 있는 출렁다리다. 길이 154m, 폭 1.5m이다. 맑은 하늘과 푸른 나무가 멋지게 펼쳐진 주변 풍경이 장성호 수면에 그림처럼 비치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아찔한 출렁다리 위에서 보는 경관은 스릴감과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옐로우 출렁다리는 장성호 수변길과 연결되어 있다. 트레킹을 하면서 장성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아찔한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다.
산아래글램핑
– 홈페이지
http://sangcamp.com/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월성안길 16-33
산아래 글램핑은 장성 병풍산 편백숲길에 위치한 곳으로 광주에서 차로 20분 정도 소요된다. 20000㎡의 면적에 글램핑 시설 7동으로 구성돼 있어 캠핑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각 동마다 화장실 및 바비큐장과 같은 편의 시설이 잘 준비돼 있어 독립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편백힐(치유의숲)야영장
![[전라남도 장성군] 더숲 캠핑&글램핑 -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9 편백힐(치유의숲)야영장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6/274176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jforest.campingt.me/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하남실길 212
장성군 북하면 하남실길에 있는 편백힐치유의숲 캠핑장은 야영장과 함께 펜션,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한다. 대형 전용 주차장에 40대 정도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총 23개의 데크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가 많지 않아 조용하게 숲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몸에 좋은 편백나무 피톤치드를 마음껏 들이마실 수 있어 편백힐(치유의 숲)이란 이름에 걸맞게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 탁구장, 놀이기구, 헬스기구 등이 있으며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게스트하우스는 총 7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방마다 창가엔 황토벽이 있고 나머지 벽들은 모두 편백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창문만 열면 우거진 편백 숲이 바로 보여 숲 내음을 맡을 수 있고, 내부에도 나무보일러로 따듯하고 향긋한 편백 향이 나고 편백증류수로 매일 항균도 하고 있어 외부와 내부 모두 편백에 둘러싸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면 평상이나 그늘막 장소가 제공된다.
장성호수변공원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신흥로 138
장성호는 농업용수와 홍수조절을 위해 건설된 인공 호수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걷는 길로 선정된 장성호 수변공원은 사계절 내내 산책하며 걷기 좋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봄에는 꽃나무가 피고, 여름에는 시원한 호수변을 거닐며 산책을 하고, 가을에는 단풍들의 향연, 겨울의 설경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 주차장에서 계단을 오르면 탁 트인 넓은 시야와 함께 웅장한 장성호의 전경이 펼쳐지고, 장성호의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잃고 걷다 보면 어느새 옐로 출렁다리를 만나게 된다. 고요함이 은은하게 풍겨나는 장성호 수에 아름다운 풍경이 수를 놓으면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어느 계절에 가도 후회가 없다.
황금빛 출렁다리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용강리 171-1
장성호 수변 길에 자리한 황금빛 출렁다리는 맑은 하늘과 녹음이 우거진 산, 그리고 장성호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 2020년 6월에 개통했다. 총길이 154m로 옐로 출렁다리와 길이는 같지만, 폭이 1.8m로 30㎝더 넓어 흔들림이 덜한 편이다. 흔들림이 덜해 줄을 잡지 않고도 건널 수 있다. 장성호 수변 길을 걷다 보면 옐로 출렁다리와 스카이 전망대를 지나 황금빛 출렁다리를 만난다. 다리를 건너다보면 무주탑 방식으로 중앙부가 수면과 좀 더 가까이 있어 자연을 만끽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애플글램핑
![[전라남도 장성군] 더숲 캠핑&글램핑 -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12 애플글램핑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5/274414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담장로 1279
애플 글램핑장은 장성군 담장로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캠핑장 이름이 애플인 이유는 바로 앞에 엄청나게 넓은 사과밭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옆에 계곡이 흐르고 잔디밭이 펼쳐져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환경이다. 또한 산 아래 평상이 있는데 글램핑장과 대형 풀장이 한눈에 보이며 평상 위에 앉아있으면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전혀 덥지 않고, 평상 아래로는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서 발을 담그면 더위를 금세 잊을 수 있다. 주변에 백양사, 장성호와 남창계곡, 담양 죽녹원, 메타세콰이어길 등 관광명소에 근접해 있어 베이스캠프로 사용하기도 좋다.
용흥사계곡
![[전라남도 장성군] 더숲 캠핑&글램핑 -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13 용흥사계곡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353423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damyang.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담양군 월산면 용흥리
담양 10경인 용흥사계곡은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과 단풍나무, 푸른 송림 사이에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있다. 계곡은 물이 맑고 깨끗하여 물고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름에는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가을에는 용흥사 계곡 사이로 붉게 물든 기이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가을 단풍을 보기 위한 단풍 객들이 많이 온다. 담양읍에서 북쪽으로 가다 바심재 왼쪽으로 용흥리 마을을 지나 올라가면 용흥사 계곡에서 흐르는 물을 담수하는 월산 저수지가 있으며,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용구산 중턱에 자리를 잡고 있는 용흥사 절이 있다. 용흥사는 현 건물지의 규모로 보아 옛날에는 대규모의 사찰이었던 같으나 임진왜란과 한 말 의병 전쟁, 한국전쟁 당시 모두 소실되었고 근래 대웅전과 요사채를 복원하였다.
라온글램핑
![[전라남도 장성군] 더숲 캠핑&글램핑 -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14 라온글램핑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7/272769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병풍로 963-14
라온 글램핑은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나무 조림지인 전남 장성군 병풍산 자락에 있다. 9,200㎡ 땅에 글램핑 시설 10동이 있는데 최소 2인부터 6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텐트 안에는 침대, 텔레비전, 냉장고, 조리 기구와 식기류가 구비되어 있고 개별 화장실 있어서 편리하다. 라온은 ‘마음에 거슬림이 없이 흐뭇하고 기쁘다’라는 뜻을 지닌 옛말 ‘랍다’에서 온 말로 이곳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광주 도심에서 30분 만에 올 수 있는 거리라 접근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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