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별캠핑장

[강원도 영월군] 강별캠핑장


강원도 영월군 강별캠핑장 캠핑장 대표 사진

강별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강변로 1167-18
  • 전화: 0507-1459-1442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온라인실시간예약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강별캠핑장 1번째 이미지강별캠핑장 2번째 이미지강별캠핑장 3번째 이미지강별캠핑장 4번째 이미지

주변 캠핑장 5선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삿갓 쉼터 캠핑장김삿갓삿갓 쉼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 1.9km)
    한옥펜션에 딸린 소형 캠핑장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오지캠핑장 캠핑장단양오지캠핑장 (충청북도 단양군 · 5.3km)
    자연 그대로를 만끽하며 힐링하기 좋은 곳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필리가 캠핑 캠핑장필리가 캠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 7.5km)
    밤 하늘이 예쁜 영월 필리가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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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남천 야영장 캠핑장단양 남천 야영장 (충청북도 단양군 · 7.7km)
    청정한 자연환경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마을 자치 캠핑장

주위 관광 정보

김삿갓삿갓 쉼터

김삿갓삿갓 쉼터 사진
– 홈페이지
http://xn--739a74b423a.com/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강변로 1390

영월의 수려한 풍경과 남한강의 청정자연을 품은 김삿갓삿갓쉼터는 한옥 펜션에 딸린 작은 캠핑장이다. 넓은 잔디마당 옆으로 6개의 사이트만 운영하고 있어 조용하고 호젓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앞으로는 맑은 남한강이 흐르고, 옆으로는 태화산과 마대산이 펼쳐져 있다. 남한강을 끼고 있어 물놀이 및 낚시가 가능하고 야외 취사장, 오락실, 놀이터를 갖추고 있다. 영월의 자연 속에서 한옥 펜션의 편안함과 캠핑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동강리버버깅

동강리버버깅 사진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강변로 1462-17

리버버깅은 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수상레포츠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영월 동강에서 힐링과 스릴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되었다. 리버버깅은 신종수상레포츠로서 최근의 여행 트랜드 변화에 부합되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 스릴뿐만 아니라 수상 레크레이션을 통한 편안한 힐링 및 안전한 물놀이 요령교육도 동시에 제공하는 감동레포츠이다. 초등학생부터 60대까지 수영을 못하여도 누구나 30분정도의 간단한 교육으로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로 고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할수 있다. 또한 리버버깅체험과 석식으로 삼겹파티와 된장찌개, 숙박까지 제공하는 원스탑서비스 리버버깅패키지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씨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고씨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사진
– 홈페이지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 http://www.paleozoicgp.com/
영월군 문화관광 https://www.yw.go.kr/tou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117

4억 년의 신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고씨굴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동굴의 하나이다. 임진왜란 당시 고씨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 밖에도 수도장 등으로 이용되어 왔다고 전한다. 예전에는 나룻배를 타고 폭 130m인 남한강을 건너 입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동굴 입구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고씨굴은 1969년 6월 4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학술적, 자연유산적 가치가 뛰어난 동굴이며, 1974년 5월 15일에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
고씨굴은 전형적인 석회동굴이며,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다층구조를 보인다. 하층에는 지하수가 작은 하천처럼 흐르고 있는 수평굴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입구로부터 남서 방향으로 통로가 발달해 있다. 총 주굴의 길이는 약 950m, 지굴의 길이는 약 2,438m로 고씨굴의 총연장은 3,388m이며, 이 중에서 약 500m 구간만이 관광 개발되어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다. 주굴은 대부분 석회암 내에 발달한 절리면(석회암이 힘을 받아 깨진 부분)을 따라 형성되었으며, 가지굴은 층리면(퇴적암에 나타나는 편평한 면)을 따라 발달한다.
고씨굴 내에는 종유관, 종유석, 석순, 석주, 동굴산호, 유석, 커튼과 동굴진주, 피솔라이트, 동굴방패, 곡석, 월유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형종유석도 여러 지점에서 성장한다. 특히 비공개 구간에서 자라는 흑색을 띠는 동굴생성물은 고씨굴만의 자랑이다.

영월드초콜릿체험관

영월드초콜릿체험관 사진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131-32

영월드초콜릿체험관은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보는 체험관으로,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내가 만든 초콜릿을 선물하는 보람도 맛볼 수 있다.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보기, 초콜릿 꾸미기, 포장체험과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체험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을 제공한다. 체험 비용은 종류에 따라 다르며 체험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예약이 필수이다. 체험관 내부에는 카페도 운영하고 있어 달콤한 초콜릿과 맛난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영월 특산품 초콜릿 및 수제 초콜릿도 판매하고 있다. 영월드초콜릿체험관은 영월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는 단종 유배지와 장릉 등의 관광지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면 좋다.

영월 동굴생태관

영월 동굴생태관 사진
– 홈페이지
영월동굴생태관 http://ywmuseum.com/museum/index.do?museum_no=10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121-15

영월동굴생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으로, 동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동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관람객들에게 알차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만든 전시공간이다.
영월동굴생태관은 총 2층으로 건립되어, 각 층마다 다른 주제의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1, 2층 전시관은 5개 구역으로 나눠 ‘석회는 누가 만드나’, ‘숨어있는 동굴생물’, ‘어두워도 부딪히지않아’ 등 1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관의 전시물 정보들은 단순한 나열식이 아니라 문답식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풀어가게 함으로써 흥미를 가지도록 구성되었다. 지하 1층에서는 동굴 탐험에 필요한 장비와 착용법, 동굴의 형성과 변화 과정 등을 알 수 있다. 지하 2층에서는 박쥐를 비롯한 동굴 생물들의 특징과 생태, 고씨동굴의 비공개 구간 등을 영상과 표본으로 관찰할 수 있다.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aamy.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107-1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아프리카 여러 부족의 생활, 의식, 신앙, 축제 등과 관련하여 만들어진 문화품 즉 조각, 그림, 생활도구, 장신구 등과 현대 미술 작품을 상설전시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기 위해 주한아프리카대사관이 출품한 아프리카 문화전을 반영구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또한 계기별 또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특별기획전을 개최하여 박물관의 기능을 보완하고 있다.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아프리카인들의 관념 세계를 표현한 마스크와 인물상 등 전통적 조각품을 통하여 그들의 예술적 재능을 찾아볼 수 있고 아프리카 미술의 소재, 제작 기법, 미술적 특징 등이 현대미술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를 알아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남한강 래프팅(단양)

남한강 래프팅(단양) 사진
–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okdy.co.kr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nhk9199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강변로 704

단양군 영춘면에 있는 남한강 상류에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남한강은 영월군으로부터 동서로 관류하고 있고, 강의 동쪽에는 소백산맥이 보은군 속리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져 있으며, 북쪽에는 태백산맥이 뻗어 있다. 주요 산으로는 소백산맥과 오대산 줄기인 용두산, 연화봉, 저수재, 국망봉, 형제봉 등 해발 1000m 내외의 산이 있다. 빼어난 자연환경 속에서 즐기는 래프팅이 남한강 래프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북벽

북벽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danyang.go.kr/tour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북벽길 51-3 (영춘면)

북벽은 단양군 영춘면 상리 느티마을 앞을 도도히 흐르는 남한강가에 깎아지른 듯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석벽을 의미한다. 단양 제2팔경 중 한 곳으로 봄가을의 철쭉과 단풍이 그 풍광을 더해준다.
북벽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청명봉이라고 하는데 마치 매가 막 날아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어 응암이라고도 불린다. 북벽은 영춘면에서 북쪽에 있고, 17세기에 펴낸 각종 문집에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늦어도 1600년대부터 이 같은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단양지역 향토사학계는 1741년(조선 영조 17) 2월부터 1745년 7월까지 영춘현감으로 재직했던 이보상이 이곳 암석에 ‘북벽’이란 글자를 새긴 것으로 보고 있다.
영월, 영춘, 청풍, 단양, 풍기, 제천 등지의 풍류객들과 유생들이 이곳 북벽의 풍경에 매료되어 뱃놀이를 하며 봄의 철쭉, 가을의 단풍을 즐겼으며, 많은 선비가 신이 빚은 자연의 조화를 한시로 남겼다. 1960년대만 해도 북벽에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를 지나서 서울 광나루로 향하던 뗏목 사공의 노래가 구성지게 울려 퍼졌다고 한다.

영춘향교

영춘향교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영부로 2884-3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 정종 1년(1399)에 세워진 영춘향교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광해군 6년(1614) 남천리로 옮겨지었으나 화재로 소실되어 정조 15년(1791)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뒤로도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내삼문·외삼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며,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강당이다. 이곳의 건물 배치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위·아래로 배치된 다른 곳과는 달리 명륜당이 대성전의 오른쪽 앞에 있는 특이한 형태를 보여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영월 정양산성(왕검성)

영월 정양산성(왕검성) 사진
– 홈페이지
https://www.yw.go.kr/tou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628

영월읍 정양산에 있는 삼국시대의 산성이다. 남한강에 돌출된 정양산의 자연지형을 잘 이용하여 돌로 쌓았으며, 삼국이 한강 유역을 놓고 다투던 5세기 말부터 6세기 초에 처음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조선 전기까지 계속 사용되었다.
충주의 중원고구려비, 단양의 온달산성과 더불어 중부지방에 소재한 고구려의 문화유적 가운데 하나이다. 봉황산 줄기 끝 해발 550m 지점, 가파른 산봉우리에 있어 산성으로서의 입지조건이 매우 좋다. 성의 전체적인 평면 모습은 서북쪽을 향하여 넓은 사다리꼴을 이루고 있다.
이 성은 내성과 외성으로 크게 구분되는데, 내성의 둘레는 1,060m, 외성의 둘레는 570m로서 성벽의 총 연장은 1,630m에 달한다. 우리나라의 고대 산성 중에서 성벽 규모만으로 볼 때 최대로 꼽히고 있는 보은의 삼년산성과도 견줄만하다. 외성은 고려 시대 이후 내성의 수용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축조된 것으로서 많은 부분을 천연의 절벽을 성벽으로 삼고, 필요한 부분에 인공의 성벽을 축조하는 등 응급적인 상황에서 축조되는 중세적 특징을 보여준다.
정양산성은 한강 상류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산성일 뿐만 아니라 성벽과 문터, 곡성과 치성, 그리고 후대의 외성과 차단벽을 갖춘 유일한 산성으로 보존상태도 양호하여 역사적으로나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다. 이 산성에서는 남한강을 따라 영월로 들어오는 적의 동태를 손쉽게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 요충지에 자리 잡고 있어 삼국의 영토 확장에 각축장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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