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그라디언트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경북 칠곡군 동명면 구남로 93
운영 정보
- 업종: 일반야영장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동명지수변생태공원
![[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6 동명지수변생태공원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9/339568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chilgok.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길 3
팔공산을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동명지수변생태공원은 원래 동명저수지로 칠곡과 대구 일대에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저수지였다. 이곳을 정비사업을 통해 수면 위에 뜨는 데크형 부잔교와 주탑 형식의 현수교를 설치해 저수지를 순환하는 산책로를 만들었으며,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자연 친화적인 생태연못, 체험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 좋다.
도덕암(칠곡)
![[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7 도덕암(칠곡)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9/306295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칠곡군 문화관광 https://www.chilgok.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 260
도덕암은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있는 조계종 사찰이다. 435년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다. 968년에 혜거국사가 대대적으로 중수하여 칠성암이라고 칭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훼손된 후 1632년 나한전을 건립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854년에 몽계당 선의대사가 도덕암이라 개칭하였다. 경내에는 극락전, 대웅전, 산신각, 종각, 요사채, 염화실 등이 있다. 또한 소장 중인 문화재로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칠곡도덕암몽계당선의대사진영’과 조선 후기의 나한상(깨달음을 이루어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성자인 나한의 모습을 표현한 조각)이 나한전에 봉안되어 있다. 이 외에도 고려 광종이 혜거국사를 왕사로 모셔가기 위해 도덕암에 3일 동안 머무르며 마신 약수로 인해 속병이 모두 나았다는 일화를 간직한 ‘어정수’가 경내에 전해오고 있다.
도남지
–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도남지는 대구시 북구 도남동의 작은 저수지이다. 루어낚시로 베스를 낚을 수 있어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베스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올챙이들도 볼 수 있다. 도남지는 낚시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변 음식점이나 카페에 들렀다가 산책 삼아 풍경을 감상하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도남지는 북대구 IC와 칠곡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다. 주변 관광지로는 신전 뮤지엄, 하중도 등이 있다.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 홈페이지
https://www.buk.daegu.kr/tour/
–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동호동 73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은 도심 친수공간이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장소이다. 특색 있는 식물을 식재한 암석원, 가드닝 체험장,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 팔각정자 등이 조성되었고, 녹지공간에는 소나무 등 수목 52종 3만 5천 그루와 수변공간에 어울리는 물억새 등 초화류 31종 11만 포기를 식재해 경관이 훌륭하다. 2㎞의 서리지 둘레길을 한 바퀴 돌아보면 생명력 가득한 생 태안에서 하는 걷기 운동은 효과가 배가 될 것이다.
읍내동 마애불상
![[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10 읍내동 마애불상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0/334871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buk.daegu.kr/tour/index.do
–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129길 169-3 (읍내동)
병풍처럼 지그재그로 형성된 사암질 바위면의 돌출된 모서리에 부조로 불좌상 1구와 그 양옆으로 반가사유상, 불입상, 보살입상, 공양자입상 등 30여 구의 다양한 존상들과 마애탑 1기가 얕게 선각되어 있다. 이 마애불상군은 삼국시대 양식과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고부조의 불좌상은 수인의 좌우가 바뀌어 있는 점, 옷 주름과 광배의 어색한 조각 기법 등으로 보아, 선각 불상군은 다양한 도상들의 위치나 크기, 관계성 등 구성 원칙이 명확하지 않고, 새김의 흔적이 지나치게 선명한 불상도 있는 점 등에서 그 조성시기를 특정할 수 없다. 다만 이곳이 못이었는데, 독실한 불교신자가 배를 타고 건너가 이 바위에 부처를 조각했다는 이야기가 마을에 전해지고 있다.
(출처 : 대구북구문화관광)
수림사
![[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11 수림사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279471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가산산성길 34
칠곡 수림사는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작은 사찰이다. 수림사는 일반적인 사찰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지녔는데, 건물 대부분이 2010년대에 지어진 한옥 형태이다. 또한 가람 전체에 푸른 잔디가 깔려 있어 한옥마을 같은 인상을 풍긴다. 극락전을 중심으로 적묵당과 설법전, 육화당, 수선당이 둘러싸고 있다. 그 뒤로 영산전과 산신각이 자리한다. 산신을 모시는 전각인 산신각은 토착 신앙과 불교가 조화를 이룬 공간이다. 특히 수림사를 지을 때 병든 호랑이가 뒷산에서 내려와 지금 산신각에 들어가 병이 나은 후 건강한 모습으로 산으로 돌아가는 꿈을 꾸었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가 산신각에 중생의 병고를 구제한다는 약사여래불을 모신 이유이다.
국우동 탱자나무
![[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12 국우동 탱자나무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5/334873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buk.daegu.kr
–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길 45-7 (국우동)
탱자나무는 중국 남부 및 해안지대가 원산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경기도 남부의 경상·전라도 등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 3~5월에 하얀 꽃이 피며 9~11월에 열매가 익는다. 나무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어 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식재되며 묘목은 밀감나무의 대목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된다. 탱자나무 열매를 따서 곱게 말린 것을 지실이라 하고, 한약에서는 식체, 구토, 복부 통증 등 소화기 계통의 질환에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한약재이다. 북구 국우동 어느 한 집 뒤뜰에 옛날 울타리로 심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탱자나무 세 그루가 자라고 있는데 나무의 나이는 400년에 가까운 것으로 보이며, 세 그루 중 서쪽 언덕의 탱자나무는 지면 가까이에서 가지가 여러 갈래로 나뉘었는데 밑둘레가 1.7m에 이른다. 맨 동쪽에 서 있는 탱자나무는 높이 0.7m, 밑둘레 1.4m이고, 가지는 동남쪽으로 뻗어 자라고 있다. 강화도 갑곳리, 사기리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탱자나무가 있고 포항시 보경사와 문경 장수 황씨 종택의 탱자나무도 경상북도 도지정 기념물이다. 극우동의 탱자나무는 다른 천연기념물이나 기념물에 뒤지지 않는 크기와 수령의 것들로 1992년 대구광역시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칠곡향교
![[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13 칠곡향교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1/3348951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www.chilgokhyanggyo.org/
–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597
향교는 조선조에 사문진작의 관학으로서 사학인 서원과 더불어 인재 양성의 산실로 지방 교육 문화의 거점이었다. 즉 서원이 지금의 사립학교라면 향교는 공립학교인 셈이다. 칠곡향교는 대구 신도시 칠곡지구 도심 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며 향교 정문 옆에는 하마비가 세워져 있다. 조선 태조 7년(1398년)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나 고증할 수 있는 문헌이 남아있지 않고 현 위치에는 조선 인조 임오년(1642년)에 창건된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현재의 모습은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외삼문을 지나면 명륜당이 자리하고 뒤편으로 대성전, 동무, 서무가 위치하고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한 여러 성현들에게 제사 지내는 곳이며,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 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현재도 봄, 가을 석전대제를 올리고 있으며 대성전에서 볼 수 있는 오래된 은행나무는 이곳이 대성전 공간임을 알려주듯이 오랜 세월을 지키고 있어 가을이면 노란 단풍과 함께 향교를 빛나게 하고 있다. 2013년 전통문화체험관인 양현당을 건립하여 기로연, 전통혼례를 비롯한 전통행사와 지역 청소년들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서예교실, 충효교실 등의 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옻골동산
![[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14 옻골동산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6/352127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tour.daegu.go.kr/
–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동 산 4
옻골동산이 있는 자리는 2001년에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용도로 지정되었지만, 사업이 무산되면서 도심 속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황량한 땅에 축구장, 다목적구장, 음수대, 벤치 등 다양한 시설을 세웠다. 인근 함지산에서 옻골동산으로 넘어오는 등산 코스가 있어 등산객들의 방문이 잦다. 특히 공원으로 들어가는 초입에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멋지며, 여름이면 잔디광장과 푸른 숲이 인상적이다. 시민들의 소풍 장소 및 단체구기를 위한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칠곡 가산산성
![[경상북도 칠곡군] 그라디언트 15 칠곡 가산산성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538682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heri/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 산 98-1
칠곡 가산산성은 산골짜기를 이용하여 쌓은 조선시대 석성이다. 내성은 1640년, 외성은 1700년 그리고 중성은 1741년 각각 완성하였고 칠곡도호부를 설치하였다. 성 안에 객사, 인화관을 비롯한 관아와 군관청, 보루, 장대 등이 설치된 점으로 보아 행정적 목적보다는 군사적 목적으로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칠곡 가산바위는 가산산성 서북쪽에 있는 바위이다. 가암 또는 개산암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면이 깎아지듯이 우뚝 솟아 있는 바위로, 바위 정상부에는 넓은 평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사방이 트여 있어 바위 위에 오르면 대구광역시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바위의 정상면에는 깊이 파인 구멍이 있는데, 통일신라시대의 고승 도선이 땅의 기운을 잡으려고 바위 위 구멍 안에 쇠로 만든 소와 말의 형상을 묻었으나, 조선시대 관찰사 이명웅이 성을 쌓으면서 없애버렸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칠곡 가산산성 등산 코스는 가산봉과 가산바위를 오르는 코스이다. 팔공산 가산산성지구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해 동문과 가산봉을 지나 중문을 거쳐 가산바위에 다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