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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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리700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대로 1440-16
운영 정보
- 민간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여행시기: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겨울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일반야영장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장실: 2개
- 샤워실: 2개
- 개수대: 1개
- 화로대: 개별
- 소화기: 1개
- 부대시설: 온수,마트.편의점
- 부대시설 기타: 남여 샤워장, 화장실
- 주변이용가능시설: 계곡 물놀이,산책로,강/물놀이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캠핑장비대여: 텐트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3 내공리700 1번째 이미지](https://images.weserv.nl/?url=gocamping.or.kr/upload/camp/101272/3865JAsCnN9pCmxJOXLjuZ6u.jpg&w=800&output=webp&q=80)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4 내공리700 2번째 이미지](https://images.weserv.nl/?url=gocamping.or.kr/upload/camp/101272/4893z5U2RSPdxKPMB9PKMDID.jpg&w=800&output=webp&q=80)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5 내공리700 3번째 이미지](https://images.weserv.nl/?url=gocamping.or.kr/upload/camp/101272/3411XKysNajH0HSqpED8tYvM.jpg&w=800&output=webp&q=80)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가고파캠핑장
–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gagopayo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대로1478번길 31-10
경북 산청군 시천면 내공리에 있는 가고파캠핑장은 두류연수원으로 사용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전체 파쇄석이 깔린 캠핑장으로, 데크 공간이 꽤 널찍하게 마련되어 있어 캠핑 시 주변 캠핑객과의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사이트는 땡볕이어서 원하는 사이트를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산청 가고파캠핑장은 낡고 오래되었으나,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지나치게 크지 않은 조용한 캠핑장을 원하는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트램펄린도 마련되어 있고, 샤워장도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 매점에는 필요한 물품이 알차게 채워져 있으나, 가까이에 대형 마트도 있어 장보기에도 걱정이 없다. 약 396㎡ 규모로 그 넓이를 자랑하는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 수영장에는 지하수를 채우기 때문에 물이 굉장히 차가워서 여름철에는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산청둘레길오토캠핑장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12 산청둘레길오토캠핑장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7/2727727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jirisancamping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구미길 33-9
둘레길오토캠핑장은 무성하게 자란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감나무가 많은 캠핑장이다. 캠핑장에서 바라보는 지리산의 경관이 웅장하다. 캠핑장 사이트 바닥은 파쇄석이 깔려있고 사이트가 넓어 텐트를 여유 있게 설치할 수 있어 이웃과도 불편하지 않게 지내다 올 수 있다. 사이트 자리 구분은 좌우로는 나무로 표시가 되어 있으며 앞뒤는 로프로 구역이 구분되고 있어 프라이빗하게 느껴진다.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트램펄린이 있어 신나게 뛰어놀 수 있으며 캠핑장 옆으로는 맑은 냇물이 흐르고 있어 물놀이와 물고기 잡기 등을 할 수 있다. 냇물 위로 차양막을 길게 드리워 강한 자외선을 차단해 주어 좋다. 둘레길오토캠핑장은 관광농원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으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학습이 많은 곳이다. 가족이 모두 모여 둘레길 주위를 돌며 밤 따기 체험도 하고 고사리, 두릅 따기 체험도 가능하다. 주변관광지로는 하동북천코스모스 메밀꽃, 하동레일파크 등 이 있다.
고운동계곡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13 고운동계곡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3549379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sancheong.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반천로
고운 최치원이 지리산을 소요하다 머물렀을 정도로 빼어난 계곡으로, 고운동이란 지명도 최치원선생의 호에서 따왔다. 지리산록에는 옥천대, 문창대, 세이암, 환학대 등 고운과 관련된 지명에 친필이라고 알려진 쌍계사 진감선사 대공탑비, 쌍계석문, 광제암문 등의 글씨가 남아 있지만 그의 호를 딴 지명은 고운동이 유일하다. 고운동 계곡은 덕산에서 중산리 방면으로 가다 외공리의 정각사 안내 표지판을 조금 지나서 서지관광농원 안내표지판을 따라 들어가면 된다. 중산리에서 내려오는 계곡물을 건너 반천마을로 들어서기 전에는 작은 골짜기 안에 널찍한 들과 마을이 있다. 배바위를 지나 고운동에 오르는 길 또한 초입의 좁아 보이는 계곡에 비해 분지에 올라서면 촌락이 있었던 곳 답게 넓다. 계곡에는 배바위를 비롯하여 선녀탕, 운여폭포 등의 명소가 있다.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14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6/279171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wp/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315 원리교~위태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는 길이 9.7㎞로 약 4시간 소요되는 코스이다. 경남 산청군 시천면 덕산부터 경남 하동군 옥종면 위태리까지 이어진다. 난이도는 중급이다. 중태마을에 다다르면 지리산둘레길 중태안내센터가 있다. 지나가는 모든 여행자가 들려야 한다. 농가 피해를 줄이고 마을이 자율적으로 지리산둘레길 안내를 담당하겠다는 소망을 담아 마련한 공간이다. 이곳을 오가는 여행자들이 책임여행과 공정여행을 다짐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덕천서원(산청)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15 덕천서원(산청)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353808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137
남명 조식(1501~1572)의 학덕을 기리기 위하여 그가 학문을 닦던 곳에 세운 서원이다. 조선 선조 9년(1576)에 지었고, 광해군 원년(1608)에 사액서원이 되어 나라의 공인과 지원을 받았다. 고종(재위 1863~1907) 때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30년대에 다시 지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 남아있는 건물로는 사당, 신문, 강당, 동재와 서재, 외삼문 등이다. 공부하는 공간이 앞쪽에 있고 사당이 뒤쪽에 있는 전학후묘의 배치를 이루고 있다. 지금은 서원의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의 기능만 남아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송하마을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16 송하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279603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23
송하마을은 평평하고 근방에서 가장 넓은 논이 펼쳐지는 마을로, ‘천평(川坪)들’이라고 하는데, 다른 말로 ‘금환락지(金環洛池)’라 부르고 있다. 금환락지는 옛 선인들이 최고의 명당 자리라고 여겨왔던 곳을 부르던 이름이다. 지리산 둘레길 중에서는 구례 운조루가 금환락지라고 불린다. 이 들판을 둘러싼 옥녀봉은 옥녀가 하늘로 올라가며 금가락지를 빠뜨렸다는 전설이 있다. 덕천강 하류 쪽에서 울며 마을로 들어와도 금환락지를 지나면 풍요와 기쁨으로 웃으며 나간다는 말이 전해진다.
지리산 당근오토캠핑장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17 지리산 당근오토캠핑장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0/274995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대로 855
지리산 당근오토캠핑장은 전면으로는 지리산 천왕봉이, 측면으로는 중산리 계곡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에 자리해 있다. 6600㎡ 규모의 캠핑장에는 30여 개의 사이트를 갖추고 있으며 트램펄린과 족구장, 여름철에는 그늘 막이 있는 넓은 수영장까지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캠핑장 입구의 무인매점에는 다양한 식료품과 캠핑에 필요한 잡화 등을 시중가로 판매한다. 주변 관광지로 지리산 천왕봉, 경호강, 남사 예담촌, 남명 조식 유적지, 동의보감촌, 청학동 삼성궁 등이 있어 관광과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다.
오율마을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18 오율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6/355045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오율길 5
하동군 옥종면에 위치한 오율마을은 밤실, 여차골, 불당골, 시양골, 오대 등 여러 작은 동네들이 모여 이룬 마을을 일컫는 이름으로 옛 오대산 절터의 유적이 있는 마을이다. 닥나무가 많아 지금도 일부 마을에서 품질 좋은 한지를 생산하고 있다. 예부터 오율마을의 남산 산발치에 연못이 있었다고 전해지나 덤불이 우거져 샘물이 솟고 있음에도 형체는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옛날 오대사가 망할 때 절의 보물들을 이 연못에 던져 넣고 갔다고 전해진다. 시양골에는 양봉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지리산둘레길] 위태-하동호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19 [지리산둘레길] 위태-하동호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8/279146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궁항리 1230 위태~하동호
지리산둘레길 위태-하동호는 11.5km로 약 5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경남 하동군 옥종면 위태리부터 청암면 중이리 하동호까지 이어지며, 난이도는 상급이다. 이전 코스까지는 동강 수계권의 물길들을 만났지만 이 코스부터는 섬진강 수계권에 들어선다. 지리산을 사이에 두고 흐르는 물이 양갈래로 나누어지는데 북쪽으로 낙동강이 되고 남쪽으로 섬진강이 된다. 걷다가 만나는 숲의 모습도 이전까지와는 다르다. 대나무숲을 지나고, 울창한 숲도 지난다. 하동호에 닿으면 그 크기 때문인지 마치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지리산국립공원(산청)
![[경상남도 산청군] 내공리700 20 지리산국립공원(산청)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5/353247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jiri.knps.or.k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76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세 개도 읍·면의 행정구역이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지리산(智異山)을 글자 그대로 풀면 ‘지혜로운 이인(異人)의 산’이라 한다. 이 때문인지 지리산은 여느 산보다 많은 은자(隱者)들이 도를 닦으며 정진하여 왔으며 지리산 골짜기에 꼭꼭 숨어든 은자는 그 수를 추정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지리산은 예로부터 금강산, 한라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민족적 숭앙을 받아 온 민족 신앙의 영지(靈地)였다. 지리산의 영봉인 천왕봉에는 성모사란 사당이 세워져 성모석상이 봉안되었으며, 노고단에는 신라시대부터 선도성모를 모시는 남악사가 있었다. 반야봉, 종석대, 영신대, 노고단과 같은 이름들도 신앙을 상징한다. 경상남도에서는 하동, 함양, 산청에 걸쳐 있으며, 지리산은 풍부한 동·식물만큼 그 문화는 동서간을 이질적이면서도 다양한 문화권으로 만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