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하동 다목적 캠핑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두양리 1073-219
- 홈페이지: 바로가기
운영 정보
- 예약 구분: 전화
- 지자체 캠핑장, 직영으로 운영 (운영)
- 여행시기: 봄,여름,가을
- 운영기간: 봄,여름,가을
- 운영일: 평일+주말
- 업종: 자동차야영장
부대시설 및 안전 설비
- 화로대: 개별
- 부대시설: 전기,온수,놀이터
이용 안내
-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 애완동물출입: 불가능
주변 캠핑장 5선
주위 관광 정보
하동다목적캠핑장
– 홈페이지
hhttps://www.hadong.go.kr/yeyak/
–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옥단로 1830
하동다목적캠핑장은 경남 하동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넓은 사이트와 자동차, 텐트, 모빌홈, 카라반 중 각자 기호에 맞는 야영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이 일반 캠핑장에 비해 저렴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다. 모래놀이터, 트램펄린, 물놀이장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을 운영한다.
대각서원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5 대각서원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305008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진주관광 https://www.jinju.go.kr
–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대각길 104-21
대각서원은 1610년(광해군 2) 지방 유림의 공의로 하항, 손천우, 김대명, 하응도, 이정, 유종지, 하수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훼철되었다가 1947년 지방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각서원은 본당 건물과 동재, 서재, 그리고 문간채로 구성되어 있고 본당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규모로 전후 툇집 형식이며 정면의 기둥은 배흘림을 둔 두리기둥으로 단면의 크기도 크고 훤칠하다. 가구는 5량 구조로 장식이 잘되어 있다. 양 툇간에는 퇴보를 걸었으며 홑처마에 팔작지붕 형식이다. 서원으로서 전체적인 배치가 무난하며 부재의 사용이나 적절한 비례의 적용, 그리고 동재의 여러 가지 기술적인 수법 등 조선 후기 건축의 여러 기법을 볼 수가 있어 학술적 가치가 충분하다. 서원 담장도 흙 돌담으로 축조기법이 돋보이며 일반 한옥의 담장보다 높이가 높다. 처음에는 각재 하항을 모시기 위한 대각사를 지었다가 그 뒤에 무송 손천우, 백암 김대명, 영무성 하응도, 모촌 이정, 조계 유종지, 송정 하수일 등 6분의 선현을 추가로 배향하여 현재 7위를 배향하고 있다.
자양보오토캠핑장
– 홈페이지
https://jyb-camp.campingt.me/3505/home/index
https://www.instagram.com/jyb_camping/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92-23
자양보오토캠핑장은 자양보 유원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덕천강을 끼고 있으며 천왕봉을 바라보고 있어 자연을 즐기기에 좋은 캠핑장 위치를 자랑한다. 특히 덕천강은 물이 굉장히 맑고, 수심이 굉장히 낮아 발 담그고 놀기 좋으며 천왕봉은 바라만 봐도 마음이 푸르러지는 기분이다. 또한, 자양보오토캠핑장은 클램핑 타프와 데크로 이루어진 프리미엄 캠핑장으로, 따로 타프를 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다. 매점, 화장실, 샤워실 모두가 단층 관리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멀리서 봐도 눈에 띈다. 각 곳에 소화기도 마련되어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도 내려놓아도 된다. 화장실은 청결할 뿐만 아니라, 방향제도 놓여 있어 쾌적하다. 캠핑장 한쪽에는 놀이터와 트램펄린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즐기기에도 적당하다. 주차장도 넓게 마련되어 있으며, 족구장도 갖춰져 있어 단체 숙박 시에도 고려할 만하다.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7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6/2791716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wp/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315 원리교~위태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는 길이 9.7㎞로 약 4시간 소요되는 코스이다. 경남 산청군 시천면 덕산부터 경남 하동군 옥종면 위태리까지 이어진다. 난이도는 중급이다. 중태마을에 다다르면 지리산둘레길 중태안내센터가 있다. 지나가는 모든 여행자가 들려야 한다. 농가 피해를 줄이고 마을이 자율적으로 지리산둘레길 안내를 담당하겠다는 소망을 담아 마련한 공간이다. 이곳을 오가는 여행자들이 책임여행과 공정여행을 다짐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지리산국립공원(산청)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8 지리산국립공원(산청)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5/3532475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jiri.knps.or.k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76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세 개도 읍·면의 행정구역이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지리산(智異山)을 글자 그대로 풀면 ‘지혜로운 이인(異人)의 산’이라 한다. 이 때문인지 지리산은 여느 산보다 많은 은자(隱者)들이 도를 닦으며 정진하여 왔으며 지리산 골짜기에 꼭꼭 숨어든 은자는 그 수를 추정하기 어려웠다고 한다. 지리산은 예로부터 금강산, 한라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민족적 숭앙을 받아 온 민족 신앙의 영지(靈地)였다. 지리산의 영봉인 천왕봉에는 성모사란 사당이 세워져 성모석상이 봉안되었으며, 노고단에는 신라시대부터 선도성모를 모시는 남악사가 있었다. 반야봉, 종석대, 영신대, 노고단과 같은 이름들도 신앙을 상징한다. 경상남도에서는 하동, 함양, 산청에 걸쳐 있으며, 지리산은 풍부한 동·식물만큼 그 문화는 동서간을 이질적이면서도 다양한 문화권으로 만들기도 했다.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9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8/279168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wp/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36-4 운리마을~남명조식기념관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은 총 거리 12㎞에 예상시간 약 5시간이 걸리는 코스이다. 경남 산청군 단성면 운리부터 산청군 시천면 덕산까지 이어진다. 농로와 임도, 산길을 따라 걸어야 하는 구간으로 난이도는 중급이다. 농로를 걷다 보면 백운동 계곡이 나오며, 참나무숲을 만난다. 숲, 개울, 계곡을 지나다 보면 걷는 이의 거친 숨과 함께 자연의 소리가 들려온다. 운리를 지나 농로를 따라 걷다 보면 임도를 만난다. 임도를 따라 걷는 길에서 백운동 계곡으로 가는 길을 만난다. 계곡에서 마근담 가는 길은 솔숲과 참나무 숲을 지난다.
산청 조식 유적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10 산청 조식 유적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8/3538138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사리 384
조선 중기의 유명한 유학자인 조식 선생의 유적지이다. 조식 선생은 많은 벼슬이 내려졌으나 모두 거절하고,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에 평생을 보냈다.
조식 유적은 두 곳으로 나뉘는데 사리(絲里)에는 산천재, 별묘, 신도비, 묘비가 있고, 원리(院里)에는 덕천서원과 세심정이 있다. 산천재는 선생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던 곳으로 명종 16년(1561)에 세웠고, 순조 18년(1818)에 고쳐졌다. 규모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다. 덕천서원은 선조 9년(1576)에 세웠고, 앞면 5칸, 옆면 2칸의 현재 건물은 1926년에 고쳐 지은 것이다. 세심정은 선조 15년(1582)에 처음 세웠다.
(출처 : 국가유산청)
산청 남사리 이씨고가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11 산청 남사리 이씨고가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3/3537993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2883번길 16
남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집으로 1700년대 건축이다. 남북으로 긴 대지에 안채와 사랑채, 외양간채와 곳간채가 안채를 중심으로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집터의 서남방에 자리 잡은 대문간을 들어서면 바로 사랑마당이고, 이 마당 북쪽으로 앞면 4칸, 옆면 2칸 반의 크기를 가진 사랑채가 동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랑채 지붕은 옆에서 보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사랑채 남쪽에 자리 잡은 외양간채는 앞면 3칸, 옆면 1칸 규모로 외양간과 광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사랑채 동쪽에는 앞면 3칸·옆면 1칸 크기의 중문간채가 자리 잡고 있는데, 중문과 광이 있고 출입문은 안마당 쪽으로 터 놓았다.
중문을 들어서서 보이는 안채는 앞면 7칸, 옆면 2칸 반 크기로 동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넌방 1칸, 대청 2칸, 안방 2칸을 두고 방과 대청 앞면에 1칸 폭의 툇마루를 두었는데 뒷면에는 작은 벽장을 달았다. 대청 뒷벽으로 개방된 툇마루를 단 것이 특색 있다.
아래채는 앞면 4칸, 옆면 1칸 반 크기로 동향하였는데, 남측단에 부엌과 방, 대청 등을 배치하고 앞면에는 개방된 툇마루를 만들었다. 서향한 광채는 앞면 3칸, 옆면 2칸 크기로 안쪽은 칸을 나누지 않았다.
시각적으로 막혀있는 특이한 배치를 보이고 있고, 일반 사대부 주택 안채에 있는 부엌 위치가 사당 방향과 반대인 점과 달리 이 집은 같은 방향으로 놓여 있는 점이 특이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백운계곡캠핑장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12 백운계곡캠핑장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4/2729294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백운로51번길 220-16
백운계곡캠핑장은 백운계곡에 있는 캠핑장으로 예전에는 (구) 도마치농원이었다. 지금은 글램핑장과 오토캠핑장을 겸하고 있다. 이곳의 주요 업종인 글램핑은 개별 데크에서 바비큐가 가능하고 커플동, 패밀리동, 프리미엄동으로 나뉘어 있다. 프리미엄동의 경우 내부에 개별 화장실이 있고 씻을 수 있는 시설을 잘 갖추었다. 캠핑장은 데크 사이트가 다른 캠핑장에 비해서 넓어 여유 있는 공간에서 캠핑을 할 수 있다. 주차장이 넓어 이용객이 많더라도 주차 걱정이 없고 숙박 및 캠핑고객들에게 계곡 바로 옆 방갈로가 제공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소나무가 우거져 그늘이 곳곳에 많다. 백운계곡은 폭이 넓고 상류에서 내려오는 깨끗하고 시원한 물로 피서를 즐기기 좋다. 수심은 어린이들이 놀만한 깊이부터 성인들이 놀만한 깊이까지 다양하다. 계곡 옆으로 오솔길이 잘 형성되어 있어 어린이 동반 시 안전한 편이다. 캠핑장에 추억의 오락실이 있어 동전을 넣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송하마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 다목적 캠핑장 13 송하마을 사진](https://images.weserv.nl/?url=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2796030_image2_1.jpg&w=720&output=webp&q=80)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23
송하마을은 평평하고 근방에서 가장 넓은 논이 펼쳐지는 마을로, ‘천평(川坪)들’이라고 하는데, 다른 말로 ‘금환락지(金環洛池)’라 부르고 있다. 금환락지는 옛 선인들이 최고의 명당 자리라고 여겨왔던 곳을 부르던 이름이다. 지리산 둘레길 중에서는 구례 운조루가 금환락지라고 불린다. 이 들판을 둘러싼 옥녀봉은 옥녀가 하늘로 올라가며 금가락지를 빠뜨렸다는 전설이 있다. 덕천강 하류 쪽에서 울며 마을로 들어와도 금환락지를 지나면 풍요와 기쁨으로 웃으며 나간다는 말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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